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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이해찬,송영길로 이어진 민주당이 사사오입 부정개표를 무시하고 쌩양아치 이재명을 대통령후보로 인정한다면,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당헌,당규(헌법 등 모든 법)을 무력화한 공산독재 선언과 같아.. 이낙연(홍영표,설훈 등)은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를 수호하는 보루가 되어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0/12 20:07:31)

[서울포스트논평] 이해찬,송영길로 이어진 민주당이 사사오입 부정개표를 무시하고 양아치 이재명을 대통령후보로 인정한다면,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당헌,당규(헌법 등 모든 법)을 무력화한 공산독재 선언과 같아.. 이낙연(홍영표,설훈 등)은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보루가 되어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자료사용
↑자료사용 - 정상적인 나라의 공적인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사기,가짜 자료. 이를 인정한다면 나라가 아니라 부족이요, 정당이 아니라 하꼬방 이다.
ⓒ서울포스트 가 사용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과정에서 송영길이 한 행태는 마치 이재명에게 멱살이 잡혀 곰짝 못하는 모양세(모양새)다. 자, 문제가 된 당헌,당규를 아이들이 해석해도 결선투표로 가는 것이 맞다. 그럼에도 썩은 냄새가 진동한 그 집구석에서 벌인 터무니없는 소리는 음흉한 전제주의에 다름 아니다.     

 

법의 기초인 관습법이나 규약이 빈번하게 위반되거나 좆꼴리는대로 해석되면 사회나 세상이 쫒꼴리는대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이른바 코걸이귀걸이법이다.     

 

어제까지 문재인은 이재명당선을 축하했지만 오늘은 돌연 대장동게이트에 대해 검찰과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일면, 그 몸통으로 의심받는 저 씹새끼(지 형한테 한 욕을 따옴)의 후보됨과 사기사건의 수사는 별개로 보인다. 그리고 그 지시에 얼마나 진정성이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문어벙이의 삶 아닌가.

 

오늘까지 보인 송영길과 민주당의 짓거리는 국민을 개,돼지로 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행위들이다. 어떻게 사사오입 부정선거(개표집계)를 눈 하나 깜짝 않고 할 수 있단 말인가. 저런 철면피에 사기꾼에 양아치에 쓰레기들은 끝까지 잡아 도륙내야 한다. 정세균,김두관도 이낙연더러 원칙스럽게 승복을 촉구했단다. 기가 막힌 일이다. 이 부정,비리를 원칙이라 하는지, 어떻게 저럼 놈이 국회의장을 하며 국무총리를 했단 말인가. 정말 국민이 개돼지이기에 가능한 일 아닌가.  

 

어쨌든, 만약 이낙연이 결선투표없이 승복한다면 민주주의 역사에 기리 남을 병신이 될 것이다. 부디, 김대중대통령이 필생의 역작으로 만든 민주국가를 망하게 하지 말길 바란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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