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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설] 전두환,김영삼대통령 회고록까지 버리고 이재명의 졸개가 된 진보좌파 윤석열(김건희)을 이제는 보수가 버릴 때.. 한동훈은 비열한 저런 것들을 용서해서도 안되며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 이준석 등 활용 세대,지역,여념 확장 필요해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05/12 19:04:03)

[서울포스트논설] 전두환,김영삼대통령 회고록까지 버리고 이재명의 졸개가 된 진보좌파 윤석열(김건희)을 이제는 보수가 버릴 때.. 한동훈은 비열한 저런 것들을 용서해서도 안되며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 이준석 등 활용 세대,지역,여념 확장 필요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MBC자료사용
ⓒ MBC자료사용

 

지금 보수 진영에서는 윤석열이 스스로 졸로 변해 이재명에게 대가리를 박는 통에 심각한 자중지란이 일어나 공황상태는 물론 미래의 꿈이 박살 났다. 

1. 여전히 윤석열이 잘해야 한다며 한동훈과 화해하고 이준석을 밟아야 한다는 세력,

2. 尹은 끝났다며 韓을 대세로 밀고 李를 팽 하자는 세력,

3. 尹이 대통령이니 韓을 팽 시키고 李도 팽 하자는 세력,

4. 尹도 韓도 그대로 두되 보수 확장을 위해 李를 키우자는 세력,

5. 尹도 韓도 李도 안되고, 기존 보수측에서 또는 새로운 인사를 물색해야 한다,는 의견 등으로 나뉜다. 1,2,3,4,5 어느 쪽에서 고민하든, 골이 깊은 분열상태거나 더 심각한 세포분열로 치닫고 있다.       

 

분명한 것은, 진보가 분열하지 않는다면 차기 보수 집권은 불가능. 혹, 자력으로 도전하겠다면 지역,이념과 세대 확장이 필요하다. 여기에 딱 부합한 인물로는 이준석 정도. 하여, 한동훈,원희룡,오세훈,안철수,유승민 등은 현재로선 보수의 희망이지만, 차기 대선에선 혁명적 결단이 필요하다. 이준석을 가만 보면 싸가지 없는 건 분명하나 그만한 인물은 전후 50년을 통틀어 우리 정치사에서 다시 나오기 힘든 스마트 한 사람일 것이다.  

 

최근 기사(8일 MBC등)에 김건희 디올백은 국고로 귀속했지만,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지하 분리수거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 소유로 추정되는 김영삼, 전두환 전직 대통령의 회고록 등이 버려진 채 발견되었다고 한다. 전두환 대동령 회고록에는 2022년 6월 16일 부인 이순자 여사가, '구국의 영웅으로 등판하신 윤석열 대통령님께 남편을 대신해 이 책을 올립니다, 항상 건승하기를 빌겠습니다'고 써졌으며, 김영삼 대통령 회고록은 차남 현철씨가 윤석열후보 시절 만나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 MBC자료사용

 

윤석열이 찢재명에 충성맹세 했다 안했다? 했다!

윤석열이 전두환,김영삼대통령 회고록을 버렸다 안버렸다? 버렸다!! 

 

이제는 보수가 저런 싸가지 없는 윤석열,김건희를 버릴 때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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