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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월 서울포스트기획,특집① 리뷰] 내 고향 호남놈들(전라도인)은 왜 경상도놈(영남인)을 그토록 빨아 재끼는가.. 내가 박정희 대통령부터 안 경상도사람 중 노무현,문재인,이재명 류는 인간 걸레에 불과.. 2002년 김대중 대통령은 이인제를 민주당 계승자로 낙점했었다 (2023/01/01)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3/04/23 18:51:43)

[2023년1월 서울포스트기획,특집① 리뷰] 내 고향 전라도놈들(호남인)은 왜 영남놈들(경상도인)을 그토록 빨아 재끼는가.. 내가 박정희 대통령부터 안 경상도사람 중 노무현,문재인,이재명 류는 인간 쓰레기에 불과.. 2002년 김대중 대통령은 이인제를 민주당 계승자로 점찍었다 (2023/01/01)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넷자료 사용

 

2002년 대선에서 집권당(당시 새천년민주당) 경선과정은 동교동계 김대중 대통령의 복심을 받은 이인제가 호남에서 몰락함으로써 중도 탈락하고, 전라도사람이 민 노무현이 결국 당선되었다. 권노갑고문이 그의 회고록에서도 밝혔듯, 호남인은 희대의 모리배에 불과한 박지원의 사기에 속아 이인제를 버림으로써 후일 열린우리당의 탄생과 분당과정을 겪었고 김대통령이 (노무현 왈, 당신은 나 당선되는게 싫었지?라는) 수모를 당한 꼴을 맞았다. 입이 무거운 김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그 놈 하는대로 지지해 주는 수밖에.

 

그랬음에도 전라인은 또 문재인에 속아 호남을 영남에 봉헌하더니 지난 대선에서 개쓰레기 이재명을 또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내 고향 전라도가 왜 저럴까, 분석도 해봤지만, 결론은 반도의 끝 꽉 막힌-고인 지역에서 그들의 생각이 도무지 합리적으로 깨어날 수 없는 환경,여건임을 알았다. 그들과 논쟁을 피하는 것 말고는 할 말이 없다. 

 

나는 영남을 잘 안다, 아주 많이 안다. 박정희 대통령을 필두로 우수마발의 인간까지 거의 알고 있는데, 가장 인간적 모지방도 갖추지 못했고 선언서판(身言書判, 사람을 선택하는 네가지 기준인 생김새, 말씨, 문장력, 판단력을 이르는 말)이 신언개판 인 노무현,문재인,이재명은 영남사림학파의 기개도 없고 마음 그릇도 찌그러진 양재기 수준이다. 쓰레기도 저런 악취나는 쓰레기가 없다.

 

5천년 가난에 찌들린 조선인에 박정희 대통령이 원대한 그림을 그렸고 조국을 긍휼히 여겨 자신의 안위를 초개와 같이 버린 진정한 왕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구원했지만, 종북좌파들은 그 열매는 잘 따 쳐먹으면서 고마움을 원수로 갚는다. 호로자식들이다.

 

지난해까지를 겪으면서 대한민국은 모든 정신이 썩어 문들어져 있다. 이태원에 놀러가 죽은 아이들을 살려내라고 또 생떼다. 대장동 개발로 수 천억, 수 조원을 빼먹으면서 집값까지 잔뜩 올려 놓은 놈들이 더불어걸레당 대표부란다. 지들 죄가 없어 부끄럼이 하나도 없단다. 2023년엔 저런 양아치들을 하루 빨리 정리하는 것이 국민적 화합과 정신건강에 좋은 일이다. 그러기 위해, 좌파본색으로 음흉하기 마찬가지인 윤석열은 국민 눈속임하지 말고 문재인 등등도 잡아 조져야 할 것이다, 얼렁, 빨리!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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