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1.28 (토)
 http://www.seoulpost.co.kr/news/44763
[주간뉴스비평] 반려견 파양하고 개팔이로 돈벌기 바쁜 문재인,문다혜 부녀, '나라 구하다 죽은 것도 아닌데' 이태원 사망자 유족향한 국힘당 지방의원의 말, 자살코스프레 쇼 벌인 김만배와 조폭들 연계설, 노웅래 뇌물성 돈다발 체포동의안 국회로, 하버드대, 최초 흑인 여성 총장 탄생, 경기침체로 파리 샹젤리제 거리마저 어두운 성탄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12/18 18:35:06)

[주간뉴스비평] 반려견 파양하고 개장수로 돈벌기 바쁜 문재인,문다혜 부녀, '나라 구하다 죽은 것도 아닌데' 이태원 사망자 유족향한 국힘당 지방의원의 말, 자살코스프레 쇼 벌인 김만배와 조폭들 연계설, 노웅래 뇌물성 돈다발 체포동의안 국회로, 하버드대, 최초 흑인 여성 총장 탄생, 경기침체로 파리 샹젤리제 거리마저 어두운 성탄 

 

차기 하버드대 총장으로 지명된 클로딘 게이 학장. 사진=AFP ·연합뉴스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1. 문재인이 파양개를 뒤로하고 이번엔 유기견을 주제로 그 딸과 함께 달력을 제작하여 판다고 한다. 그 애비에 그 딸은 가지가지 한다. 

 

2. 국민의힘당 창원시의원이 도 넘는 이태원 사망자 유족에 대해, 할 말을 제대로 했지만 되려 역풍을 맞아 당내에서는 징계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3. 오직 법정에서 진실을 말하겠다는 대장동 핵심 김만배가 자해소동을 벌였다. 법정에서만 사기와 거짓을 말할건데 그걸 진실로 들어라는 말이다. 그 주변 다수 조폭들이 부동산과 주식으로 돈장난질을 한 것도 드러나고 있다.   

 

4. 체포될 노웅래가 민주당을 향해 '동지들이여, 나만 죽게하지 말라'고 호소하고 있다. 여러 놈들이 각기 다른 돈에 관련되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5. 미 하버드대학교 최초 흑인 여성대통령이 탄생했다. 흑인 오바마대통령에 이어 경사.

 

6. 올 년말은 파리 상제리제 거리도 어두울 거란다. 극심한 버블경제 원인으로 세계경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회복까지는 긴 세월이 걸릴 것이다. 

 

= 아래 기사 참고

...........................................................


윤상현 “돈벌이 안 되자 개 파양한 문재인, 죽은 개 이용해 돈벌이하는 문다혜”
김영일 기자  / 기사승인 : 2022-12-14

 

[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문 전 대통령 삽화가 담긴 2023년 탁상달력을 판매, 수익금은 유기견 보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힌데 대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14일 “당신들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고 쏘아붙였다.

 

문 전 대통령 측은 삽화가 담긴 달력을 판매해 유기견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앞서 문 전 대통령은 2018년 북한 김정은으로부터 선물 받아 길러오던 풍산개를 최근 정부에 반환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풍산개를 파양하며 유기견으로 만들었던 장본인인 문 전 대통령이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와 관련,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돈벌이가 안 되자 개를 파양한 아버지(문 전 대통령), 그리고 죽은 개를 이용해 돈벌이를 하는 딸(문다혜 씨)”이라며 “영화 소재로 써도 될 만큼 끔찍한 ‘도그 포르노’”라고 직격했다. 윤 의원은 “임기 내내 반려동물은 가족이라고 했으면서, 어떤 가족은 버리고 어떤 가족은 죽은 뒤에 돈벌이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더 이상 새로운 피해견들을 양산하지 마시고, 양산에서 이 책부터 일독하시길 권한다”며, 강형욱 동물훈련사의 책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표지를 캡처해 올렸다. 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kill0127@thepublic.kr

.............................................................................

 

[단독]"나라 구하다 죽었냐" 이태원 유족에 막말 시의원, 국민의힘 도당윤리위 회부

경향신문 원문  기사전송 2022-12-13

 

김미나 국민의힘 창원시의원 SNS에 글 올렸다 삭제 ‘파문’
“꽃같이 젊은 나이 하늘로 간 영혼들 두 번 죽이는 유족들”
“자식 팔아 한몫 챙기자는 수작···시체팔이 족속” 등 폭언

 

김미나 국민의힘 창원시의원 페이스북 캡쳐


이태원 핼러윈 참사 유가족들을 향해 “나라 구하다 죽었냐” “자식 팔아 장사한단 소리가 나온다” “우려먹기 장인들” 등의 막말을 한 김미나 국민의힘 창원시의원이 국민의힘 경남도당 윤리위원회에 13일 회부됐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이날 막말성 발언을 한 김 시의원이 경남도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당 윤리위는 추후 징계 등 후속 조치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김 시의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꽃같이 젊디젊은 나이에 하늘로 간 영혼들을 두 번 죽이는 유족들”이라며 이 같은 글을 남겼다.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김 시의원은 지난 11일에도 “민주당 저것들은 노란 리본 한 8~9년 우려먹고 이제 깜장 리본 달고 얼마나 우려먹을까” “시체팔이 족속들”이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시의원의 유족들을 향한 공격적인 발언은 지난달부터 시작됐다. 김 시의원은 지난달 4일 “유족이라는 무기로 그들의 선 넘는 광기가 시작됐다. 화환을 부수고 수위 높은 ‘땡깡’을 한다”며 “그런 극단적인 행동은 고인을 두 번 죽이는 짓이 아닌가 싶다”고 썼다. 지난달 5일에는 “이태원 사고에 대해 희생자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했고, 지난달 23일에는 이태원 참사 유족의 방송사 인터뷰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캡처해 올리며 “지 XX를 두 번 죽이는 무지몽매한 XX가 다 있나”라며 “자식 팔아 한몫 챙기자는 수작으로 보인다. 당신은 그 시간에 무얼 했길래 누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가”라고 썼다.

김 시의원은 지난 12일 오전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도 “세월호에 재미 들려서 이태원에 써먹으니 국민들은 식상”이라고 했다.

김 시의원은 자신의 발언이 문제가 되자 이날 오전 “세월호나 이태원이나 유족들을 이용하는 세력이 움직인다”며 “나한테까지 제약이 들어온다는 건 본인들도 잘못을 안다는 건가”라고 했다.

앞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김 시의원의 막말에 대한 입장을 기자들이 묻자 “제목만 보고 아직 (내용을) 파악 못했다”며 “파악하고 나서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김 시의원은 이날 오후 시의회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뒤늦게 사과했다. 김 시의원은 “저는 공인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글을 개인 SNS에 올렸다”며 “저의 잘못된 글로 인하여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을 시민 여러분들, 특히 유가족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사과드리며 깊히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문광호 기자 moonlit@kyunghyang.com, 김정훈 기자 jhkim@kyunghyang.com

.....................................................................................


중환자실로 간 김만배, 최근 자주 신변 비관 "내가 사라지든지 해야겠다"
입력2022.12.15. 오전 11:49

 

아주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생명에 지장 없는 상태
경찰 "이송될 당시 의식 있어…치료 중이어서 진술 받지는 못 해"
지난 14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자해…검찰 수사 강도 높아지자 신변 비관
법조계 "김만배, 이재명 측 숨겨진 지분 확인해줄 핵심 당사자"

 

[데일리안 = 박찬제 기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된 이른바 '대장동 일당'의 핵심 인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전날 밤 9시 50분께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현재 같은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김 씨가 흉기로 자해한 부위는 목과 가슴 부분이라고 한다. 현재 경동맥과 폐 부위에 부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날 다친 부위에 봉합술 등의 치료를 받고 당분간은 중환자실에 입원할 것으로 보인다.

김 씨는 지난 14일 오전 2∼4시 사이 두 차례, 이어 오후 1시께 한 차례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흉기로 목과 가슴 부위를 찔러 자해했다. 김 씨는 최근 검찰의 수사 강도가 높아지면서 측근들로까지 수사가 확대되자 주변에 신변을 비관하는 말을 많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최근 며칠 사이 "자꾸 뭘 만들어 내라고 검찰이 압박하는데, 허위진술을 하든지, 내가 사라지든지 해야겠다", "뭔가를 진술해야 할 것 같다. 그게 두렵다"는 등의 토로를 주변에 했다고 한다.

이에 김 씨의 변호인은 같은 날 지속해서 김 씨에게 연락을 시도했고, 오후 9시께 연락이 닿자 수원시 장안구 소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인근 도로상 차량에 있던 김 씨에게 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도착한 김씨의 변호인은 오후 9시 50분께 김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김씨를 병원에 이송하는 한편 경찰에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경찰은 김씨 변호인 등으로부터 관련 내용에 관해 진술을 받았다. 현재는 김 씨가 정확히 언제 어디에서 자해했는지, 자해했다면 그 이후 행적은 어떻게 되는지 등을 확인 중이라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김 씨는 전날 밤 병원으로 이송될 당시 의식이 있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였다"며 "현재는 치료 중이어서 김 씨에게 진술을 받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른바 '대장동 일당'에서 정치권과 법조계에 대한 청탁·로비 등을 담당한 '키맨'으로 꼽힌다. 대장동 일당에 늦게 합류했지만 기자 시절 쌓은 인맥으로 각종 민원을 해결하고 인허가를 받는 대관 업무를 맡으면서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법조계 안팎에선 김 씨가 대장동 개발에 참여한 천화동인 1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의 숨겨진 지분이 있는지를 확인해 줄 수 있는 핵심 당사자로 보는 시각이 많다.

김 씨는 지난달 24일 구속 기한 만료로 석방됐으나 최근 측근인 이한성 화천대유 공동대표와 최우향 화천대유 이사, 인테리어 업자 등이 검찰에 체포되자 크게 압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범죄 수익 은닉을 도운 혐의로 지난 13일 이들을 체포했으며 이 씨와 최 씨에 대해선 구속영장도 청구했다.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