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대통령에 '또라이'라고해도 진실,사실보도라면 언론의 자유,표현의 자유에 해당.. 윤대통령 해외순방 외교에서 '이 새끼, 바이든' - 사기,거짓,조작 일삼는 mbc를 없애 버려야 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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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聾啞)'이라는 장애가 있다. 사전적인 뜻에, 농아(聾啞, deaf mutism) 또는 농아인(聾啞人)은 청각장애 등으로 인하여 말하지 못하는 언어장애가 있는 장애인을 통칭하는 말로, 넓은 의미에서 잘 듣지 못하는 경우(청각장애인)와 언어 구사가 불가능하거나 힘든 경우(언어장애인)를 통틀어 의미하며, 좁은 의미로는 청각장애로 인해 입으로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의미한다,라고 규정한다.
즉, 인간의 인체는 '귀로 듣지 못하면 말하는 기관도 제 기능을 못하게 돼 있다'. 그러니까 듣지 못하는 장애는 말하지 못하는 장애를 수반한다. 그 역순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요 며칠 새, 윤대통령 미국순방길 '국회에서 이새끼들이 승인 안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해 외교결례와 참사를 일으켰다고 엠비시 가 대대적으로 자신있게 보도한 것이 순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난리다. 공방의 추이를 보니, 윤대통령이 무슨 말을 했는지 밝히라,는 주장을 한 놈들이 있는가 하면, 했던 말이 사실도 아니며 무슨 말인지 '판독불가'하다는 쪽도 상당히 많다. 즉, 엠비시 가 자막으로 보도한 문구는 사실이라고 판단할 근거가 전혀 없다. 따라서 의도적으로 가짜,거짓보도를 했다.
청각이 유난히 발달한 필자가 아무리 들어도 소음과 섞여 무슨 말인지 모르겠던데, 버벅거림이 장애 또는 예술의 경지에 있는 이수진*같은 여자의 말투를 정확히 알아 듣는단 주장과 같다. 어쨌든 문맥상 바이든 이 나올 수 없는 문장구조인데, 똑바로 저 말이 들렸다는 놈들 귀구녁(귀구멍)을 작대기로 팍 쑤셔 맞창 내놔야 될 일이다.
[*이수진 - 판사출신 국회의원. 남자 영구처럼 언어구사에 문제가 많은 사람인지라, 그를 비판하게나 조롱해서는 안될 일이다. 다만, 엿같은 정치판에 신선한 웃음을 준 것으로 만족]
또한 대통령의 지극히 개인적,가십성 발언을, 우리가 못알아 듣겠느니 무슨 말을 했는지 밝히라는 놈들도 있다. 허망한 놈들의 억지다. 수 많은 일정과 말들 사이에서 당시 툭 던진 말을 제대로 기억할 수도 없고 설령 기억난다고 해도 '나는 이렇게 말했는데, mbc가 고의적으로 사기쳤다'고 할 수도 없는 일이다. 보도에 장단을 맞춰야 할 이유가 없다.
농아라는 장애는 청각에 문제가 있어 듣지 못하면 구강에 문제가 따라 말을 못하게 된 장애다. 누구든 제대로 듣지 못했다면 제대로 말하지도 말아야 하는 게 순리다. 이 참에 정부는 수 많은 세월동안 사기,거짓으로 속여 온 엠비씨 를 확 조져 버려야 한다, 없애 버려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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