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월 서울포스트기획,특집]③ 영원한 축구황제 펠레 별세(2022년 12월) - 당해 카타르월드컵 우승한 아르헨티나 메시 가 축구천재라지만 내 눈엔 그가 한번도 대단한 선수로 보인 적 없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 ↑ 자료사용 |
난 이제까지의 축구경기에서 메시 의 경기를 많이 안봤다. 그가 잘 한다기보다 좋은 포지션에서 얻어진 기회가 많기에 여러 기록을 갈아 치웠다고 봤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면 런닝,피지칼이나 재간에서 톱스타와는 거리가 멀다. 그리고 굳이 내 나름대로 축구에서의 GOAT(염소 아니고 The Greatest Of All Time)는 영원히 펠레 다.
다시 축구에서 위대한 선수 순위를 매긴다면, 펠레, 마라도나, 호나우징요, 호나우두.. 메시.. 정도. 메시는 클럽축구에서 잘잘한 발재간 가지고 공격포지션에서 일군 기록으로 사실상 동내골목축구에 불과하다. 펠레,마라도나,호나우딩요 들은 선이 굵은 축구에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팀을 대표하면서 또 그들 경기를 장악한다. 경기의 그들을 보면 참, 멋지다,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현역선수로는 음바페 정도를 발군의 실력자로 본다.
펠레(Pele, Edson Arantes do Nascimento 1940.10.23.~2022.12.29.)는 16세에 프로구단 산투스 FC에 입단했고, 18년 동안 활약한 후 미국 뉴욕 코스모스로 이적해 마지막 선수 생활을 했다. 브라질 국가대표로 FIFA 월드컵 4회연속 진출에 3회우승이라는 유일한 금자탑을 쌓았다. 펠레의저주 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그도 해설자로서 예측은 많이 빗나갔지만, 경기를 지배한 그의 체력과 기술은 가히 천하일품이다.
말년 오랜 투병끝에 카타르 월드컵이 끝난 후 별세했다. 축구사에서 그의 족적은 영원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