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0.26 (화)
 https://www.seoulpost.co.kr/news/42941
[서울포스트논평] 구역질나는 보수들의 행태-수산업자와 붙어먹은 의혹의 거물급 김무성,주호영부터 국회의장까지 지냈으며 국민의힘 공심위원장이었던 김형오의 수양딸 황보승희는 간통불륜 소문에 점철, 사전정보이용 부동산 투기의혹의 윤희숙이 대통령에 나온다는 철면피성 얼굴, 검사내전 작가 김웅이 윤석열을 잡을려고 속이 응큼한 짓을 한 의혹 등등등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9/08 20:35:45)

[서울포스트논평] 구역질나는 보수들의 행태-수산업자와 붙어먹은 의혹의 거물급 김무성,주호영부터 국회의장까지 지냈으며 국민의힘 공천위원장이었던 김형오의 수양딸 황보승희는 간통불륜 루머에 점철, 사전정보이용 부동산 투기의혹의 윤희숙이 대통령에 나온다는 위선의 얼굴, 검사내전 작가 김웅이 윤석열을 잡을려고 속이 응큼한 짓을 한 의혹 등등등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나이 40줄에는 귀신과도 대작할 수 있다고 한다. 60을 넘으니 나의 인생이든 누구의 인생이든 별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놈이 무엇을 하든 이젠 그 속의 본질이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
↑ 자료사용 - 책 선전하고 싶은 맘은 전혀 아니고.
하여, 대통령이란 문재인같은 놈도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호의호식하고 국민이 권한을 줘 국가와 민족을 융성하게 하라고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매우 조져야 한다.   

 

이제보니 범보수에서는 정홍원 전 총리 정도가 피끓는 애국심을 가진 것 같고 나머지는 위선을 둘러 쓴 개털에 다름없다.

 

상당한 거물로 알려진 김무성,주호영은 실질적 고물(古物)로, 가짜 수산업자에 (돈으로) 얽혀 있고, 지난 총선 공천파동 중심의 김형오 수양딸 황보승희는 서울로 부산영도로 공천, 당선되어 바로 국민의힘 수석대변인까지 하다가 그의 남편 조성화가 정정복과의 외도,불륜으로 이혼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임차인이라며 위선의 호들갑을 떤 윤희숙은 국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투기 의혹에 의원직사퇴를 한단다. 또 상당한 인기인으로 잘못 알려진 김웅은 손준성과 이른바 고발사주 괴문건으로 윤석열 죽이기 중심에 얼쩡거린 느낌이 든다.

 

이쯤되면 참신한 신인이 정치권에 수혈된게 아니라 썩어 문들어진 것들로 가득하다. 차라리 이탈리아 창녀였던 치치올리나 나 트럼프 성관계 의혹의 미국 포르노스타 스토미 대니얼스 를 데려다 쓰는 게 나았을 것이다. 청량리588 아무 매춘녀나 거리의 3류조폭이 저런 년놈들보다 못할 게 있을까.   

 

어디 그뿐이겠는가. 근자에만도 황교안은 대가리에 아무 정신세계가 없었고 노욕에 꽉 찬 김종인에 휘둘린 후 이제는 귀때기 피도 안마른 이준석의 좌충우돌에 허둥대니, 참 보수의 중심세계가 어디인지, 어떻게 생긴건지 가늠이 안된다. 결국 벼락출세한 저들도 조국의 딸 조민의 스펙 위조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자, 저들이 저렇다면, 누가 쌩양아치에 다름없는 이재명을 또 욕할 수 있겠는가. 세상이 온통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짝퉁이 넘치는데 도대체 국민들더러 무엇을 어찌하라는 말이냐, 이 씹새끼들아!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