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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①] 2016년 20대총선엔 새누리,새정연에 투표말고 '무소속동서연합(당)' 찍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5/08/16 20:50:30)

[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①] 내년 20대총선엔 새누리,새정연 등에 투표말고 '무소속동서연합(당)' 찍자!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대한민국은 당파싸움에 이골이 났다. 현 시대의 정당정치는 조선의 몰락을 가져온 4색당파가 재연된지 오래다. 당연히 강대국간 지리적, 정치적, 사회적 국가 위기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지금껏 보아왔지만, 국회(의원들)가 서민을 위해, 학생을 위해, 실업자를 위해,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한 것은 아무 것도 없더라. 심학봉 사건에서처럼 골때리기 그지없는 것이 그들이다.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것이 그들이다. 그들이 개인의 영달, 당의 영광을 위해 몸부림(?)치는 사이 국민과 국가는 점점 피폐해져 왔다.


내년 4월, 20대총선 전에 기회가 주어지면 서울포스트 발행인인 내가 광화문에서 나체로, 다 벗고, 누드 캠페인 을 벌일 것이다. 아니면 '무소속동서연합(당)' - 지적 재산권 있음 - 을 만들어, 기존 새누리,새민련(새민연인가?)을 절대 찍지말고 '젊고 애국적이고 똑똑한 실업자'가 국회로 갈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다. 그리고 19대 국회의원들이 재선 못하도록 국민들에 홍보할 것이다. 더 정확히, 국회의원 재선금지법을 만들어 '젊고 애국적이고 똑똑한 실업자'가 4년간 국회의원으로 취직하는 -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단임제 4년 위원직을 마치 군대처럼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기간으로 선량선발 캠페인 을 전개할 것이다. 오지랖 넓은 '나'니까.

갈기갈기 찢겨 야당으로서 역할도 못한 새정연에 기대할 것도 없다. 극좌 진보 빨갱이정당은 없어져야 한다. 성추행(성폭행 혐의)사건이나 터지고, 무혐의로 마무리되었지만 성완종리스트 에 처럼 허태열,김기춘,유정복,홍문종,홍준표,이병기,이완구,서병수 등 대통령측근 핵심인물이 회자된 새누리당은 이 나라가 썩을대로 썩었다는 반증이다. 검찰에서 이 나라가 '썩은 혐의없음'으로 한단들 될 일인가?

그 동안 권력에, 사회적 체념에 무관심한 젊은이들은 각성하고 발기하자! 지금은 좌도 우도 필요치 않다. 더 잘먹고 살면 된다. 광복 70년을 맞았지만, 그간 이 나라 정치인들의 행태에 나도 속고 너도 속고 하늘도 속고 땅도 속았다. 이제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한다.

갈수록 사회비용이 폭증한 이 나라, 갈수록 서민만 몰락한 이 사회를 더 이상 방치할 수는 없다. 마치 5.16혁명처럼 우리 2016년 4월총선에서 혁명하자! 그래서 진정한 '동서화합'을 이뤄 '통일'로 나아가자!!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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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4건)
양 선생님! 심 천  l  2015.08.24
양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같이 힘을 합쳐 봅시다.
민영일 선생님! 반갑습니다!! 양기용 기자  l  2015.08.24
민영일 선생님, 정말 아름다운 구상을 갖고 계시군요.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 특히 국회의원들은 이 상태로는 안됩니다. 정치,사회가 갈아 엎어질 혁명적 지도자도 나와야 합니다. 다가오는 시기에 민선생님 계획을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뵈는 날까지 강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양기용 드립니다-
동의 함. 민 영일  l  2015.08.24
양 기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 새누리당, 새정연 후보를 찍지 않기보다, 19대 의원들의 20대 출마에 대해 낙선운동을 펼치려고 합니다. 저도 11/5일 귀국하여 켐패인 벌리려 합니다.
2, 멸사봉공 정신으로 봉사할 새로운 당을 만들려고 합니다. 구태에 물들지 않은 신선하고 양심적인 인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3, '공천'이라는 것은 완전히 없애고, 지역당에서 스스로 경쟁하여 후보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분쟁이 있을 경우 저는 조정역활만 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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