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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천 l 20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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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같이 힘을 합쳐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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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용 기자 l 20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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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일 선생님, 정말 아름다운 구상을 갖고 계시군요.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 특히 국회의원들은 이 상태로는 안됩니다. 정치,사회가 갈아 엎어질 혁명적 지도자도 나와야 합니다. 다가오는 시기에 민선생님 계획을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뵈는 날까지 강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양기용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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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영일 l 20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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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 새누리당, 새정연 후보를 찍지 않기보다, 19대 의원들의 20대 출마에 대해 낙선운동을 펼치려고 합니다. 저도 11/5일 귀국하여 켐패인 벌리려 합니다. 2, 멸사봉공 정신으로 봉사할 새로운 당을 만들려고 합니다. 구태에 물들지 않은 신선하고 양심적인 인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3, '공천'이라는 것은 완전히 없애고, 지역당에서 스스로 경쟁하여 후보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분쟁이 있을 경우 저는 조정역활만 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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