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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②] 2016년 20대총선엔 20대는 20대, 30대는 30대 후보 찍어 혁명하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5/09/09 20:26:59)

[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②] 2016년 20대총선엔 20대는 20대, 30대는 30대 후보 찍어 혁명하자!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대한민국이 폭싹 망하기 일보직전이다. 이런 현상을 대통령부터 정치하는 모든 자들은 알 수 없다. 왜? 그들은 우리들의 세금으로 더 많이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 먹고 살기 때문이다.

ⓒ자료

젊은이들이 굶주린 늑대처럼 돼 갈 때, 호화 외교로 미국에 따라간 윤창중은 빠 에서 술을 쳐먹고 호텔 로 인턴 한인 여학생을 불러 성적 수치심을 안겼다. 최근 새누리당 심학봉도 호텔 로 보험설계사 여자를 꼬득여 불러 성적 욕망을 채웠다. 자, 댓가이든 아니든 그가 준 30만원은 국민의 세금이며, 모든 정치인들이 쓴 돈들이 우리들 주머니에서 나갔다.

지금 우리사회에서 관료,대기업인들은 사상 유래없는 호황을 계에에에속 누리고 있다. 더 좋은 처우개선을 꾸준히 요구하고 해왔다. 근무 환경, 보수, 지위에 오버하는 권력까지. 그 사이 젊은이들의 자리는 변방으로,변두리로 내 몰리고 서민들이 살아갈 삶의 터전은 산산이 부서지고 있다. 기업곡간은 돈이 넘치는데 비정규직은 넘쳐난다. 평생을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 산 공무원들이 연금을 더 올려 백성들이 세금을 더 내라는 것이다.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다. 공통적인 이들은 국가채무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40%를 넘어설 것을 두고 (담배 세금이 10조원이나 더 걷혔는데도) 세금이 덜 걷혔다고 말한다. 국가, 지자체 지출은 묻지마 식이며, 눈 먼 돈 아무나 힘있는 자가 먹게 만들어진 돈지랄에서 덜 걷힌 세금타령이라니, 참으로 파렴치한 인간들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런 개새끼들만 살판났다.

현재 젊은이든 못사는 사람이든 한국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계속 늘어난다는 보도다. 그러나 아프리카 나 남미처럼, 최근의 중동난민처럼 대한민국에는 지리적 탈출구가 없다. 좋든 싫든, 자의든 볼모든 이 땅에 발바닥을 붙이고 살 형편이다.

ⓒ자료

최근, '헬조선'이란 말이 유행하고 있다. 자조섞인 비아냥으로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옥한국(조선)'이라고 할 정도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젊은이들아, 이 조국에서 언제까지 소극적으로 패배감으로 살아갈 수는 없다. 혁명하자, 적극적으로 나서자. 그래서 내년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에는 반드시 참여하라. 그리고 너희들의 연령대에 투표하라. 너희들이 국회에 들어가 법도 바꾸고 세상을 바꿔야 한다.

젊은이들아, 결코 힘없고 가난한 네 이웃을 외면하지 마라!
젊은이들아, 결코 썩어 문들어진 이 조국을 배신하지 마라!!
젊은이들아, 그래서 혁명하여 너희들 세상을 만들어라!!!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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