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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③] 2016년 20대총선엔 19대 국회의원 싹 떨치고, 청년들아! 네들이 국회에 취직하여 청년실업 해결하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5/12/08 20:00:27)

[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③] 2016년 20대총선엔 19대의 낡은,늙은 국회의원 싹 떨치고 네들이 국회에 취직하여 청년실업 해결하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이미 서울포스트 가 언급했듯, 대한민국이 폭싹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 때를 맞춰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권을 강도있기 비판하고 있다. 수 십 년 정치인이 정치권을 비판한다면 그 밥은 무슨 밥일까. 거의 노골적으로 누구누구를 떨어 뜨리고 누구를 당선시키라는 주문을 할 정도다. 이쯤되면 정말로 할 일없는 대통령이자, 개념없는 대통령이기 충분하다.

뉴스에 12월 8일엔 [5번째 '총선심판론'..朴대통령, 14분간 작심 비판]을 했다고 전했다. 싫어하는 집단을 기득권으로 간주하고 기득권을 총선에서 떨어뜨리자는 주 내용이다. 도대체 이런 문구는 누가 작성하는 것일까. 그리고 이 문구를 아무 생각없이 그대로 읽는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갖고 있을까.

청년들이여!
내년 20대 총선에서는 기성 정치인 싹 쓸어버리고 네들이 국회에 취직해야 청년실업이 해소된다. 너 1인이 10명의 참모를 먹여 살리고.. 이게 지자체까지 실현되면 청년취업은 자동해결된다. 20대는 20대 새 후보에, 30대는 30대 새 후보에 투표하여 정치 혁명하라!

넉넉한 시간이 별로 없는 필자가 [서울포스트창간10년캠페인②]에 쓴 글을 대신 소개한다.

ⓒ인터넷 자료

...젊은이들이 굶주린 늑대처럼 돼 갈 때, 호화 외교로 미국에 따라간 윤창중은 빠 에서 술을 쳐먹고 호텔 로 인턴 한인 여학생을 불러 성적 수치심을 안겼다. 최근 새누리당 심학봉도 호텔 로 보험설계사 여자를 꼬득여 불러 성적 욕망을 채웠다. 자, 댓가이든 아니든 그가 준 30만원은 국민의 세금이며, 모든 정치인들이 쓴 돈들이 우리들 주머니에서 나갔다.

지금 우리사회에서 관료,대기업인들은 사상 유래없는 호황을 계에에에속 누리고 있다. 더 좋은 처우개선을 꾸준히 요구하고 해왔다. 근무 환경, 보수, 지위에 오버하는 권력까지. 그 사이 젊은이들의 자리는 변방으로,변두리로 내 몰리고 서민들이 살아갈 삶의 터전은 산산이 부서지고 있다. 기업곡간은 돈이 넘치는데 비정규직은 넘쳐난다. 평생을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 산 공무원들이 연금을 더 올려 백성들이 세금을 더 내라는 것이다.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다. 공통적인 이들은 국가채무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40%를 넘어설 것을 두고 (담배 세금이 10조원이나 더 걷혔는데도) 세금이 덜 걷혔다고 말한다. 국가, 지자체 지출은 묻지마 식이며, 눈 먼 돈 아무나 힘있는 자가 먹게 만들어진 돈지랄에서 덜 걷힌 세금타령이라니, 참으로 파렴치한 인간들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런 개새끼들만 살판났다.

현재 젊은이든 못사는 사람이든 한국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계속 늘어난다는 보도다. 그러나 아프리카 나 남미처럼, 최근의 중동난민처럼 대한민국에는 지리적 탈출구가 없다. 좋든 싫든, 자의든 볼모든 이 땅에 발바닥을 붙이고 살 형편이다...


이어 오늘 세계일보뉴스 참고


5번째 '총선심판론'..朴대통령, 14분간 작심 비판
"IS도 한국에 테러법 없는 줄 알아.. 野 천하태평"세계일보 | 입력 2015.12.08. 18:50

박근혜 대통령이 정기국회 회기 종료를 하루 앞둔 8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야당을 정조준해 노동개혁·경제활성화·테러방지법안 처리 지연을 작심 비판했다. ‘기득권 집단의 대리인’ ‘나라와 미래의 족쇄’ ‘실망과 분노’ ’천하태평‘ 등 자극적인 어휘로 모두발언 14분의 대부분을 야당을 성토하는 데 할애했다.

◆“국회 기득권 집단의 대리인”

박 대통령은 “국회가 명분과 이념의 프레임에 갇힌 채 기득권 집단의 대리인이 되어 청년들의 희망을 볼모로 잡고 있는 동안 우리 청년들의 고통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경우 낡은 노동시장 구조를 고집하면서 개혁을 거부하는 것은 청년들과 나라의 미래에 족쇄를 채우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지금 정치권에서 온통 선거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우리 정치권의 이런 모습을 지금 국민들이 지켜보면서 선거에서 선택하는 것도 우리 국민이 아니겠는가”라며 또다시 ‘총선심판론’을 제기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노동개혁 5대 법안, 테러 방지법 등 쟁점 법안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야당에게 강하게 촉구하면서 손을 들어 강조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특히 테러방지법 처리를 반대하는 야당에 대해 정치권도 책임이 있다고 압박하며 거듭 처리를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최근 유엔기후변화 당사국 총회(COP21) 참석차 프랑스를 방문해 테러참사 현장을 찾은 경험을 상기하며 “어느 나라, 누구도 테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절실하게 느낄 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우리나라는 테러에 충분히 대응하기 위한 법률적 체제조차 갖추지를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이런 기본적인 법체계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이젠 전 세계가 알았다. IS(이슬람국가)도 알아버렸다. 이런데도 천하태평으로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있을 수가 있겠느냐”며 정치권의 안이한 인식을 질타했다.

◆5번째 ‘총선심판론’은 야당 정조준

박 대통령이 지난달부터 국무회의에서 공개적으로 법안 처리와 관련해 정치권을 공격한 것은 지난달 10일과 24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 사태 당시 ‘배신의 정신’ 심판론과 전날 여당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야당을 비판하며 총선 이슈를 강조한 것까지 포함하면 모두 5번째 ’총선심판론’이 제기된 것이다. 박 대통령의 정치권 압박은 갈수록 커지고 어휘와 어조도 강경해지는 흐름이다. 전날 여당 지도부와의 회동 때보다도 이날 국무회의 발언이 더 수위 높고 직설적이었다. 이날 국무회의는 애초 청와대와 세종시를 영상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잡혀 있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장관을 모두 청와대로 불러 일반 국무회의로 전환한 것은 강경대응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국무위원을 직접 대면하고 법안처리에 대한 각오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청와대는 야당 지도부와의 회동에 대해선 회의적 기류가 감지된다. 정연국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보다 야당 지도부와 자주 만나 소통했다”며 야당 지도부와의 회동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통화에서 “그동안 대통령이 나서고 당이 나서 통과를 촉구했지만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1438일째 통과시켜 주지 않고 있는 것이 야당”이라며 대화를 통한 설득 가능성을 낮게 봤다. 지난 여야 지도부와의 만남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모두발언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고 자기 입장만을 되풀이 강조한 전례도 청와대가 꺼리는 배경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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