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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캠페인] 어업지도원 월북이냐 총격피살 화형이냐가 문제 아니고, 남한 체제와 문재인이 북한에 사실상 지배받고 있기에, 사람죽이고도 미안하단 소리도 안한 김정은부터 잡아 촛불로 통돼지바베큐구이를 해 버려야 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9/27 19:39:26)

[서울포스트캠페인] 민간인 월북이냐 총격피살 화형이냐가 문제 아니고, 남한 체제와 문재인이 북한에 사실상 지배받고 있기에, 사람죽이고도 미안하단 소리도 안한 김정은부터 잡아 숯불통돼지바베큐구이를 해 버려야 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미스터선샤인 자료 사용

 

그래도 북한이 우리민족이라기에 언젠가는 통일을 기대한 적이 있고 동포애 운운하며 기다린 바도 있지만, 이제는 '아니다', 정말 아니다. 서로를 더 알기엔 너무너무 (사상,체제 등이) 다르다. 이제 각기 따로 행위하는 게 현명하다.

 

최근 넷상 랜선여행 등을 하며, 세상 미증유의 사건, 극악한 살인사건이나 비현실적 인간형을 복기할 기회를 가졌다. 기자로서 기사를 쓰느 데 사건의 화두를 잡아가는데 여러 경우의 수사기록들은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접하는 것은 인간 양생에 아주 해로운 것도 사실로, '사람이 좋다'가 아니라 '사람이 무섭다, 사람이 개,돼지다'다. 그리고 악랄한 사건들 이면에는 99%이상, 반드시 돈과 성 이 결부돼 있다는 것, 그리고 섹스 와 머니 는 소유욕,은밀한 거래나 비밀성,잔혹성,쾌락,우쭐함 등에서 그 속성이 너무 닮아 있다. 이 둘은 원초적으로 인간 존재의 근간이자 목적이며 여기서 다양한 권력의 형태도 파생된다.  

 

정말, 코로나로 인해 행동거지가 제한되었지만 이 나라 인간들 덜 모인 것이 훨씬 좋고 덜 모여서 잡소리 덜 나오는 것이 훨씬 좋다.       

 

며칠 전 대한민국국민이 북한지역 해상에서 사경을 헤매다가 붙잡혀 처참하게 살해당하고 불태워졌는데도, 문재인이 최초 보고받고 수 십시간, 수 일을 무얼했는지 어디 있었는지 참으로 미스테리한 일이 발생했다. '사람죽여 놓고 미안하다고 한다'는 말은 한국사람이 매우 황당한 분노를 자아낼 때 자주 쓴 표현인데, 딱 들어 맞는 사건.  

 

이 정도면 이 나라 대통령부터가 해리성 정신장애를 가졌거나 국가체제를 지탱하고 있는 남북한 모든 놈들이 또라이라는 얘기로, 사실상 근자에 그들은 그런 걸 충분히 증명해 주었다. 이 놈들은 국민의 세금을 거둬 직책을 만들어 법적으로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국가 돈을 법적으로 빼먹는 개새끼들에 다름 아니다. 수 많은 사기꾼들만 활개치는 이 나라의 작금의 현실, 정상적인 인간 우리가 그런 자들을 모조리 도륙내야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한동안 지긋지긋한 문재인을 애써 외면했는데, 아, 이 좆같은 나라, 그런 놈들을 뉴스로 접한다는 게 내 정신건강에 해로운 줄 알기에 애써 외면하려는데, 이 충정마저 거절한 저 개자식들.

 

남한 사람이 먼저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북한 최고존엄돼지가 먼저라는 행위를 하기에 우리는 올 추석을 맞아 그 김정은이라는 돼지와 그를 통큰 계몽군주라고 추종자하는 자들까지 잡아 촛불이든 숯불이든 가능한 모든 불을 동원해 광화문에서 통돼지 바베큐를 만들자!

 

그리하여,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보다 훨씬 맛난 돼지튀김의 지존 통큰 바베큐를 맹글어, 긴긴 추석연휴를 맞아 코로나 땜에 어디 갈 수도 없는 개새끼들이 포식하도록 모처럼의 휴머니스트적 행위를 함 해 보자!! (龍)

 

※ 사족 : 필자는 1970년대 후반 학군단이 있는 고등학교(금오공고) 교육과정에서 '김일성 모가지 따는 군사훈련'을 받았다. 김정은이 태어나기 전이니, 나에게 그 통돼지는 '어린놈'조차 되지 않는다. 그 돼지를 추종하는 문재인이나 유시민류는 개쓰레기 아니겠는가.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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