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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지지율21% 윤석열, 곧 골로 간다.. 노소영과 이혼 sk재산분할 1.4조 최태원, 곧 골로간다.. 인도 타지마할 왕복 기내식 6천만원 김정숙 일당, 거지가 들었는지 뭘 쳐먹었는지 배부터 갈라 보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06/06 19:57:32)

[서울포스트논단] 지지율21% 윤석열, 곧 골로 간다.. 노소영과 이혼 sk재산분할 1.4조 최태원, 곧 골로간다.. 인도 타지마할묘지 왕복 기내식 6천만원 김정숙 일당, 거지가 들었는지 뭘 쳐먹었는지 배부터 갈라 보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1. 의료개혁(의대증원) 헛발질에 발목이 삔 윤석열이 출입기자에게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를 해 먹이면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당 연찬회?에서 맥주를 손수 돌리고 했던가 본데, 이미 지지율은 하향 관성을 받아 10%대를 향해 곤두박질 치고 있다. 전국민 5000만명에 김치찌개를 돌린다면 이해할 일이지만, 이준석이 말한 스투피드 한 尹이 쌩쑈를 한 모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재명이 풀겠다는 전국민 민생지원금 20만원은 여전히 차기 대통령당선에 주요한 공약이고 보면, 윤은 (니들만 쳐먹지 말고) 전국민에게 통닭 한마리,맥주 한 병이라도 돌려야 한다.            

 

그런 통큰 마음에서인지, 포항 영일만에서 또 원유를 뽑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 기름을 전국민에게 나눠 부자로 만들겠다는 경세제민,경천애인, 휴머니즘 정신이야말로 뻥이 아니면 좋겠다. 

 

2. 노태우정부시절 sk최종현회장에게 011 이동통신사업권을 준 것은, 노대통령의 딸 노소영과 최회장 아들 최태원과의 혼인이 실질적인 조건이었다. 이후 정권의 비호 아래 막대한 돈을 번 최태원이 15년전부터 꽃뱀은 아닐지라도 서로 욕망으로 만났을 상간녀 김희영과의 불륜,외도로 딸까지 낳자, 노소영과 이혼소송이 진행되었는데, 1심에서 은하철도999도 아닌 휴거 666억원(위자료1억,재산분할 665억원)이라는 껌값만 줄려다가 2심에서 재산분할 1조4천억원이 받아 들여져 대법원까지 가게 되었다. 사실상 일부다처제로 산 최태원에 반소한 노소영에게 1심판사 놈은 무슨 생각으로 사탄과 적그리스도인 짐승의 숫자 666에 딱 맞춰 주겠다는지 의문이다. 그런 놈들이 법 운운하며 권력과 국가의 돈을 해쳐먹는데, 아무리 상식에 없는 이 나라라고 해도 너무 한다. 하긴 권순일,박영수 같은 놈들이 쌔 깔렸다.

 

이혼시 현재의 재산분할은 '증식'에 기여도로 쪼갠다. 또 오늘의 에스케이가 있기까지 노소영의 역할은 수 십 조원이다. 그래서 수 십조원을 거머 쥐게 될 새상속인 박희영이 있기에, 이혼으로 상속권이 포기된 노씨는 1조4000억이 아니라 14조원을 받아도 적다. 세기의 이혼소송 운운 소리하는데, 세계적 쪽팔림이고 부끄러움이자 어리석음이자 조롱거리다. 머니 앤 섹스, 돈과 성 은  특성이  똑같다. 거래방식,기밀성,과시성.. 인간을 이롭게 할 수도 망하게 할 수도,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이건 상식이다. 보아하니, 이쯤되면 최태원도 정신상태나 건강상태가 심각한 것 같다.   

 

3. 나는 웬만해선 여자를 논단거리에 넣지 않았다. 그래서 여성3김-김정숙,김혜경,김건희에 대해서 어떤 내용을 비판하는 논조가 거의 없다. 그러나 김정숙(문재인)이 한국판 이멜다(마르코스)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돈과 사치를 밝힌 것은 익히 알고 있다.

 

인도에 있는 유명 묘지에 간 것을 두고도, 그럴 수 있는 일이다,고 생각했으나, 대통령전용기를 타고 간 기내에서 밥먹은 돈이 6000만원이 넘어 이는 그때 30여명이 한 끼 당 50만원짜리를 쳐먹은 것으로 계산이 나온다. 물론 국고 수 억원도 탕진되었다. 각 당에서 옳으니그르니, 과거도 마찬가지였다는 둥 말이 많은데, 국민적 의혹이 많아 당시 간 사람 모두 배를 갈라 봐야할 판이다. 거지가 들어 있는지, 날으는 비행기에서 뜰채로 날으는 기러기나 까마귀를 잡아 싱싱한 즉석요리를 해먹어서 비싼지. 어쨌든 김혜경이가 법인카드로 맛집투어를 했든안했든, 국민들 혈세를 저 따구로 써대는 것에 꼭지가 돌 판이다. 딱딱 긁어 다 타지마할묘지에 묻어 버림이 어떨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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