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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설] 윤석열 탄핵까지 불사할 강성 추미애가 국회의장에서 배제된 것은, 차기 대통령 만들어 주겠다는 윤에 대한 이재명의 보답.. 후반기 유력한 가운데, 이변에 다행이라는 보수 논객들은 웃기고 자빠졌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05/18 19:40:35)

[서울포스트논설] 윤석열 탄핵까지 불사할 강성 추미애가 국회의장에서 배제된 것은, 차기 대통령 만들어 주겠다는 윤에 대한 이재명의 보답.. 후반기 유력한 가운데, 이변에 다행이라는 보수 논객들은 웃기고 자빠졌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넷자료사용

 

누가 봐도 차기 국회의장은 최초 여성 추미애 탄생이 유력했다. 그런데 우원식이 그 자리를 꿰 찬 것을 두고, 보수 논객과 유튜버들은 일제히 한숨을 쉬며, 이재명이 민주당내 코너에 몰렸고, 윤석열은 탄핵을 피했다는 안도감을 보였다. 그럴까?    

 

윤 과 이 는 비열하기로 죽이 척척 맞는 조합이다. 그 둘이 무슨 짓이든 못했을까. 지난 시간 그 둘이 만나면서 큰 틀에서, 서울포스트 가 3년 전 부터 예언한 대로, 흠집 투성이 윤 이 차기 대통령에 이 를 밀어주고 탄핵을 피하면서 퇴임후를 보장받는다,는 조약이 체결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윤이 무슨 짓을 해도 보수는 속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하여, 이 가 추미애보다 우원식을 밀고, 윤 하는 짓을 봐서 후반기 의장에 추미애를 밀 가능성이 커졌다. 다가 올 국회는 야대여소로 좌파가 마음만 먹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 이에 뇌관이 없는 추 보다 합리적인 우 가 완급조절에 유리한 지형이다. 

 

그나저나 윤석열은 어떤 경우든 탄핵(발의)은 당하지 않게 돼 있다. 이는 국민정서 상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을 민주당도 알기 때문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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