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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설 리뷰] 검찰이 각성해서 이재명수사 박차? 문재인,김정숙,문다혜 수사 점화? 2년동안 팡팡 놀다가 뜬금없는 소리나 해대는 윤석열이 우왕좌왕 본질 흐릴려는 전략일 뿐.. 보수는 文,李 졸개가 된 尹을 빨리 내쫒아야 재정비할 시간 번다 (2024/05/19)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06/01 20:35:09)

[서울포스트논설 리뷰] 검찰이 각성해서 이재명수사 박차? 문재인,김정숙,문다혜 수사 점화? 이제까지 팡팡 놀다가 뜬금없는 소리나 해대는 윤석열이 우왕좌왕 본질 흐릴려는 전략일 뿐.. 보수는 文,李 졸개가 된 尹을 빨리 내쫒아야 재정비할 시간 번다 (2024/05/19)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요즘 갑자기 민주당에 파열음이 이는 듯한 보도가 급증했다. 그동안 빈둥거리는 이원석검찰이 각성제라도 마신 양 바쁘게 움직이는 모양새다. 지난 2년동안 윤석열은 국정 모든 분야 특히, 적폐문제에 있어 방관자로 일관했거나 오히려 문재인,이재명 수사를 방해해, 퇴임 후 지가 감빵가지 않을 전략을 짜 왔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그래서 지난 총선에 범죄자,범법혐의자를 척결하자는 한동훈의 이조심판이 국민의힘당의 커다란 구호가 되었고, 이를 못마땅해 한 당,정이 큰 갈등을 보였다. 결국 尹이 국힘에 훼방을 놓은 상태였지만, 정치데뷰 3개월짜리 韓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며 108석이라도 얻었다. 다른 사람이었다면 99석 미만이었을 것이 틀림없다. 사실상 한동훈은 상당한 승리와 큰 성장을 하게 된 셈이다.         

 

지금 국힘은 적전 분열에 놓여 있다. 원내,원외를 막론하고 주둥이 나불거리는 논객들이라는 놈들마다 전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사실상 와해상태다. 이를 재정비하기 위해서는 분란의 근원자 윤석열을 하루 빨리 쫒아내야 한다. 그래야 한동훈의 시간이 올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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