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설] 인민과 더불어 인민민주당의 국가 내란,반정,역모,반란,쿠데타 완성: 대통령 탄핵으로 헌법 무력화,군부 무력화,경찰 무력화=남로당 탄생.. 헌법재판소→인민재판소, 자유민주주의→인민공산주의.. 그놈들은 자의적 즉석법을 걸레 쪼가리에 써 시행, 떡으로 만든 마패 사용 초법적 임의 명령,집행.. 인민에게 자유는 없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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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때 인민재판 자료 |
더불어 공산당, 더불어 사회주의의 남한노동당(남로당,로동당)이 탄생했다. 중공의 모택동, 북한의 김일성을 꿈꾸는 자들이 넘쳐난 결과다. 어떤 쓰레들은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 을 외쳐댄다.
인민재판을 한 사법부는 공안 검찰이 걸레에 쓴 공소장 요지에 임의적 해설을 추가하여 발부한다.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헌법상 걸레요 휴지쪼가리다. 떡판에 자의적으로 찍은 떡 마패를 들이 밀며 체포,구금한다.
6.25전쟁때 인민군이 쳐들어 와 인민재판이 그렇게 이뤄졌다. 인민들이 죽창으로 반동분자를 찔러댔다. 지금 딱, 그런 식이다. 남한 인민의 자유는 사라져 간다. 곧 해골과 유골이 나뒹구는 킬링필드가 전개될 것이다. 나라 망한 백성은 늘 그랬다. 중국이나 몽골군이, 십자군이, 중세 유럽의 기사단이, 일본군이, 독일군이 정복전쟁을 하며 그랬다. 미군도 예외는 아니다.
박정희대통령처럼 썩은 이 나라를 확 뒤집고 싶은 혁명가를 꿈꾸었던 내가 보기에, 씹재명도 혁명가 기질이 다분하다. 그러나 박정희에게는 위인의 피가 흐르고, 거 개걸레에게는 쌍놈의 피,쥐새끼의 피가 흐른다. 남한의 자유는 점전 사라진다. 자유는 공기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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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을 외치는 시위대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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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을 외치는 시위대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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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시국 자료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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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시국 자료사용 |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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