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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2025년 윤석열 탄핵 백서② - 보수 대통령을 두번째 보내 버린 역적 3인방은 한동훈,권성동,최상목..尹은 제대로 된 놈을 하나도 쓰지 않았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4/06 18:05:34)

[서울포스트논단] 2025년 윤석열 탄핵 백서② - 보수 대통령을 두번째 보내 버린 역적 3인방은 한동훈,권성동,최상목.. 尹은 제대로 된 놈을 하나도 쓰지 않았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지금 한국 정치는 검사,판사,변호사라는 법꾸라지들이 판을 쳐, 법기술자가 법기술자에 의해 모가지가 잘리기를 반복한다. 노무현부터 문재인,윤석열,(이재명 예비)을 거치는 동안 국가동력은 뚝 떨어지고 생산적인 과학기술은 퇴보했으며 국민 화합이나 결속력은 급격히 추락했다. 그들 주둥아리만 나불대는 꼴은 역사에 바람직하지 않는 현상으로, 향후 법하는 놈들은 정치에 발을 못붙이게 해야 한다.

     

파면을 자업자득한 윤석열은 박근혜,이명박 대통령을 감옥에 가둔 장본인이다. 2017년 4월 박근혜(대통령), 2018년 4월 이명박 전 대통령을 기소할 당시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 한동훈은 담당 검사였다. 보수를 아작낸 장본인들인데, 박근혜 대통령을 기소할 당시 인터넷 댓글에 이런 글이 있었다고 한 유튜버가 꺼냈다. '윤석열, 너 또한 피눈물 흘릴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라는. 

 

대통령이 된 후 참으로 어리석은 짓만 골라 한 윤석열과 한동훈은 호형호제하며 출세가도를 달렸으나, 한이 당 대표가 되면서 금이 가기 사작했고, 총선패배로 물러난 후 다시 비대위원장이 되면서는 완전히 결별했다. 국회 탄핵소추인원 200석을 감안하면 윤은 한 을 절대 자극하지 말았어야 했으나, 대놓고 그를 밟았다. 

 

1. 탄핵역적 한동훈: 윤석열이 법무부장관으로 까지 이끌어 줬으나, 한이 국민의힘 당대표로 되면서 냉기류가 흘렀다. 계엄 당일 밤엔 야당 대표 이재명과 손잡고 계엄해제를 요구했고, 이어 윤을 내란죄로 몰아 탄핵소추결의안이 1차 부결 후, 2차에 친한계 의원이 참여하여 가결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박근혜를 죽인 윤석열을, 윤석열이 이끌어준 한동훈이 윤석열을 죽였다. 

 

2. 탄핵역적 권성동 : 박근혜탄핵 당시 국회(새누리당) 소추위원장으로, 김무성,유승민과 함께 박근혜 죽이기 최전선에서 맹활약했다. 윤석열과 절친인 권성동은 국힘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은 원내대표로 정치행보를 보였는데, 탄핵결의안 2차투표에서 당론을 해제하고 자유투표를유도하여 한동훈계가 찬성투표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3. 탄핵역적 최상목 :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한덕수 국무총리겸 대통령권한대행이 국회추천 헌법재판관 3인을 임명하지 않음으로 탄핵되자,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겸 국무총리권한대행겸 대통령권한대행을 하면서 재판관 2명을 임명하여 헌재심의 정족수를 채워줬다. 이전까지 6명으로는 탄핵심판이 이뤄질 수 없는 구조로, 이는 민주당이 추천을 미뤄 의도적으로 6인을 만들어 헌재를 무력화할 목적이었기에, 자신이 탄핵되더라도 할 말이 충분한 사항이었다.

결과적으로 6인체제 심판이 안되거나 미뤄졌으면 어떤 결론이 나왔을까. 흐여간 역적은 분명하다. 

 

저들 외 정형식 재판관도 역적 반열에 충분히 오르고, 확장하여 재판관 8인 모두 나라의 정통성을 종북좌파에 헌납한 책임은 면치 못할 것이다. 국민의 혈세로 녹봉 받으며 기생충 노릇한 정치권,공적 공무원은 앞으로 단심제로 광화문 혜정교터에서 즉결 처형해야 할 것이다.                

 

충신과 간신은 위기상황에서 확실한 색깔이 드러난다. 아니, 평소에도 환히 보였다. 그들을 바로 보지 못한 어리석은 윤석열의 자업자득일 뿐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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