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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용스트라다무스 또 예언 적중('중대사태 일으킬' 윤은 남북간 국지전쟁 불사할 것) - 윤석열 비상계엄령 선포가 '종북세력 준동으로 나라가 개판이어서 란다, 종북 노무현을 존경한다는 그 자가, 또 지 집권하고 사회개혁이나 부폐,종북세력 척결 의지라도 보였다면 이해할 판이지만, 누구 노래처럼 '그런 또라이 또 없습니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12/04 18:21:23)

[서울포스트논평] 용스트라다무스 또 예측 적중('중대사태 일으킬' 윤은 남북간 국지전 불사할 것) - 윤석열 비상계엄령 선포가 '종북세력 준동으로 나라가 개판'이어서 란다, 종북 노무현을 존경한다는 그 자가, 또 지 집권하고 사회개혁이나 부폐,좌파 척결 의지라도 보였다면 이해할 판이지만, 누구 노래처럼 '그런 또라이 또 없습니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항상 술 취한 모양의 윤석열이 위태위태해 보였다. 후보 때부터 그의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 경우가 전부였다. 믿음이 전혀 가지 않았다. 취임후 그 자는 한번도 사회정의에 합일한 언행을 한 적이 없었다. 하여, 필자는 진즉 그를 폐기처분했고, 이후엔 큰 일이 날 것 같았다. 

 

여름을 지나며 국방부장관 신원식을 안보실장수석으로 돌리고, 그 자리에 지 고등학교 선배 김용현을 박을 때부터, 난 그 자들이 살기 위해 최소한 남북간 국지전(중대시태)도 감행할 태세로 분석했다. 점쟁이처럼 예언가처럼 적중했다. 국지전쟁에 준하는 어마어마한 엉뚱한 짓을 감행한 것. 

 

'반국가 세력의 준동에 종북 척결, 헌정질서 수호로 대한민국 재건'이 목적이라고? 4일 새벽 뉴스를 접하고, '화~.. 또라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짓을 저질렀구나, 스스로 골로 갈 것' 이라고 결론 내고 생업에 임했다. 왜 그런 결론이었냐면, 윤이 지금까지 종북세력 척결을 시도하거나 사회정의를 시현할 의지조차 보인 적이 없었기 때문. 

 

윤은 이제까지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 문재인만큼이나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것 뿐, 이제 그를 골로 보내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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