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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망국기(亡國記), 지금은 국가비상사태 선포할 상황 - 탄핵소추된 윤석열의 국가 비상계엄령 선포는 내란죄는 아니고 오히려 야당의 의회쿠데타로 규정해야.. 국회다수당 종북좌파 민주당이 저지른 폭거이자 폭동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12/14 18:33:33)

[서울포스트논단] 망국기(亡國記), 지금은 국가비상사태 선포할 상황 - 탄핵소추된 윤석열의 국가 비상계엄령 선포는 내란죄는 아니고 오히려 야당의 의회쿠데타로 규정해야.. 국회다수당 종북좌파 민주당이 저지른 폭거이자 폭동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넷자료 사용

 

우리는 계엄을 아주 악질이자 저질 의식을 가진 나라에서의 행위이자 미개국의 통치방식으로 여기는데, 천만의 말씀. 어떤 상황이 급변할 때 언제든지 쓸 수 있는 게 비상사태선포이자 계엄령이고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 권한이다. 따라서 가진 자나 기득권, 무식한 지식인이란 자들이 현재 지들 안위를 위협할 그런 조치에 반발하여 선동하는 게 저항운동이라고 하겠다. 

 

따져보자. 이전 윤석열의 계엄으로 누가 가장 피해를 입는가. 국회만 보다라도 그간 지들 좆꼴리는대로 했던 민주당이다. 그래서 계엄을 저지하자고 외치고 어리석은 조선인을 선동하는데, 젊은놈들이건 의식있다는 자건 거기에 통참했다. 국회앞 계엄령반대 집회현장에서 사진하나 찍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으로 해 두겠다는 식자도 있던데, 그건 양아치들이자 사기꾼 정당의 몰이에 동원된 부끄러운 자화상이 두고두고 될 것이다. 민주화가 지들  전유물인 양 떠드는 놈들부터 소련 스탈린처럼, 캄보디아 폴 포트 방식으로 처형해야 한다.

 

지금 남한의 정치지형은 김일성의 목표인 실질적인 남한로동당 완성이 눈앞이다. 종북세력 주도로 통일이 된다고해도 북한처럼 못먹고 살벌해지지는 않고 남한인민의 삶의 방식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사회주의 러시아,중국 등의 대다수의 사람들도 얼마든지 인간답게 살며 자신을 드러낸다. 그러나 국제적인 위상과 신임도에서 매우 어둡게 된다. 그 점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 이유다.  

 

윤석열이 충정심으로 한 계엄령은 민주주의라는 허울,명목과 아무 상관없다. 나는 이재명이 싫어 윤석열을 찍어줬지만 반드시 골로 간다고 처음부터 믿어 왔다. 취임부터 술만 퍼먹었지 사회정의를 위해 아무 것도 안했기 때문.

그러나 그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기에 계엄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적법한 헌법속 대통령 권한을 행사했을 뿐. 야당 또라이들이 즉각 내란죄를 씌웧지만, 윤이 쿠데타실패로 내란죄를 지을 이유도, 목적도 없다.

총칼로 지킨 민주주의라면 반민주세력을 총칼로 제압하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 중 하나 아니겠는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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