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몰이성의 총합,모든 불법,부정이 합법화 된 인민재판으로 윤석열 1.탄핵인용(파면),2.법원유죄(감빵) 확실시.. 씹재명같은 놈이 활보한 정치,사회 상식회복은 희망회로일 뿐, 검찰,경찰,변호사,법원,헌법재판소의 지금까지 작태는 지 어미,아비와 붙어 먹는 개새끼들 행위 증명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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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개새끼, 어린시절 여러 종류의 개를 키우면서, 또 마을의 개들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 지 에미,애비와 붙어 먹는 숫컷,암컷을 본 적이 있다. 암내를 풍기는 발정기의 암컷은 숫놈의 가계나 출신을 가리지 않는다. 불독과 스피치가 붙어먹어 꽁댕이가 대롱대롱 매달린 것에 키득댄 적도 있었다. 짓궂은 사람들은 찬물을 바가지로 퍼부은 경우도 있었는데, 이게 소박한 시골의 풍경이자 서정의 하나였다.
법이 사라진 대한민국 이 종족은 개족속이 되어 지 어미,아비,아들,딸과 마구 붙어 먹는 세상이 되었다. 과거 이집트에서 왕가를 유지하기 위해 근친혼이 성행한 것과 달리, 사건 사고를 보면, 이 나라 포함 해외에서도 성적욕망만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곤 한다. '개만도 못한 년놈들'이란 말이 여기서 나왔다.
윤석열대통령이 구속,수감된 과정을 보면, 보수의 온정적인 희망회로와 달리, 이미 결론이 나 있다. 1. 국회 탄핵소추 - 헌재 탄핵인용(파면), 2. 검찰 기소 - 법원 유죄판결(감옥) 이다. 1과2는 상호 보완장치로 작용해 둘 중 하나만 걸려도 끝장나는 판에, 현재 사법사상 처음 투트랙 재판이 동시에 진행되는 꼴로 보면 둘 다 적용돼 파면되어서 감옥행이 확실해 보인다. 국힘지도부라는 검찰출신 권영세,권성동은 빠르게 촉이 왔을 것이다.
계엄령 초기부터 국회 이재명,한동훈 등의 행동을 보면, 윤석열을 완전히 엮는 작업을 시작했다. 내란죄가 전혀 성립하지 않는데도 '내란죄'로 만드는 좆꼴리는 법 프레임이 먹혔다. 검찰,경찰,변호사,법원의 좆꼴려법 을 인민재판소같은 헌법재판소가 이를 감사히 받았고, 검찰도 내란죄라야만 수사할 수 있어 불법임에도 복면쓰고 밀어 부치는 것이 주효했다.
종이쪽지에 아무렇게나 끄적여도 무소불위의 법이 된다. 그런 종류나 것이나 판결은 이 땅에서 하늘의 공화법대로 집행되는 게 아니고 궁극에 개인적 취향,욕망,꼴림의 반영일 뿐이다.
그렇게 해서 윤석열을 탄핵,감빵행 급행열차에 태웠다. 벌써 임계속도를 넘었기에 브레이크를 밟으면 그런 놈들이 먼저 죽는다는 것을 안다.
지금은 공안통치를 염려할 체제전쟁이자 내전상태가 명백하다. 자유냐 통제냐, 민주주의냐 공산주의냐,를 장고할 겨를도 없이 인민사회주의가 구현되기 직전이다. 김정은식 북조선은 아니겠지만, 상당수 인민들의 자유와 경제권이 제한될 것은 확실하다. 피도 눈물도 없는 또라이들 땜에 매우 큰 불편이 우리곁에 성큼 다가왔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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