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상왕 대통령 이재명에게 스스로 졸로 변해 차기 대권 약속어음 써 준 윤석열.. 2024.5월은 대한민국 '보수 치욕의 날이자 궤멸의날, 멸망의 날'.. 어떻게 한 인간이 저토록 더럽게 추락하는가, 원래 허접한 놈이었는가 (2024/05/08)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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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밈(Internet meme) 자료사용 |
어리버리 윤석열이 4월22일 양아치 이재명을 만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표가) 차기 대통령당선에 걸림돌이 될 국민의힘 어떤 인사도 국무총리 등 국정에 참여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고, 이에 '특히 원희룡 은 절대 안된다'는 입장을 전달 받은 것으로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오늘(5월8일)은, 이 가 병원에 입원하자, 윤 이 건강 잘 챙기시라'는 문병통화도 올렸다고 한다.
정당정치는 집권이 주요한 목표고 당의 철학대로 운영하다가 성공,실패대로 심판받는 것이다. 여야가 협치할 경우가 있겠지만, 공치니 똥치니 하는 소리는 근본과 전혀 다르다. 이제는 두 또라이가 듀엣으로 염장질이다. 햐, 이런 놈들을 보며 도 를 닦고 정신승리해야 할 판이니, 니기미..
하여간, 서울포스트 는 처음부터 윤을 믿지 않았고, 오늘의 사태가 올 것을 3년전부터 빤히 내다보고 있었다. 즉, 여러 구질구질한 것이 많은 윤은 문재인,이재명 등을 감빵에 보내지 않고 잘 모셔 차기 대통령으로 추대, 지 퇴임후를 보장 받을 것,으로 예견했다. 따라서 약속대련처럼 어영부영 세월 보내기만 하면 민주당에서 절대 탄핵을 안하게 돼 있다. 만만한 것이 홍어좆이라고 조국만 탈탈 털렸는데, 그래서인지 22대총선에서 국회의원 뺏지라도 달게 해 줬다. 범죄자들끼리 놀아 나면서 국가 법도 없이 돌아가는 개판 그 자체, 나라마저 쉬 팔아 먹을 버러지들이다.
그래서 2024년5월은 진보좌파 윤석열에 의해 보수의 자존심은 처참하게 무너졌고, (우리가 이 소용돌이 속에 있어서 모를 뿐) 정당 역사에서 '보수 치욕의 날, 궤멸의 날, 멸망의 날'로 기록될 것이다. 그 후폭풍은 좌파가 완전 접수한 대한민국의 현실이 된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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