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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북한산 아름다운 길⑧ - (시산산행) 비봉능선 타고 문수봉, 구기계곡⑵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4/01/07 00:58:19)

[탐사] 북한산 아름다운 길⑧ - (시산산행) 비봉능선 타고 문수봉, 구기동계곡⑵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오감(五感)으로 길걷기

보고 느끼고자 길을 걷는가면, 해찰 다 부리며 여유롭게 느릴수록 좋다. 앞만보고 가면 전후좌우 진경 을 반 의 반 도 채 못본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건 아침시간 아니면 석양무렵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생체리듬 이다. 그 시간이라야 진정으로 아름다운 세상의 모습이 빛의 조화로 현현한다.

▲ 족두리봉(수리봉) 에서 펼쳐진 비봉능선 ⓒ20140105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20여년 전, 저쪽 어디에 살면서 '돌바위'로만 보았던 독바구(독바위) 투성의 족두리봉 ⓒ서울포스트
▲ 독바구 뒤태. 이 동네 사람들은 젖꼭지봉 이라는 애칭도 쓴다. ⓒ서울포스트
▲ 향림담계곡의 폭포가 있는 독바위봉 ⓒ서울포스트
▲ 향로봉 ⓒ서울포스트
▲ 향로봉 군에 속한 관봉(觀峰)에서 본 응봉능선과 의상봉능선과 산 정상부 ⓒ서울포스트
▲ 비봉에 올라 ⓒ서울포스트
▲ 비봉에서. 저기 진관사계곡 쪽 애칭 웨딩슬랩 은 북한산 으뜸이라고 한다. ⓒ서울포스트
▲ 비봉에서 진행방향 ⓒ서울포스트
▲ 비봉능선의 교차로 사모(紗帽 모자)바위 ⓒ서울포스트
▲ 승가봉에서 역방향. 왼쪽 승가사 ⓒ서울포스트
▲ 승가봉 연봉의 '통천문(通天門)'을 지나 문수봉으로 향한다. ⓒ서울포스트
▲ 삼천사계곡 ⓒ서울포스트
▲ 문수봉 서남쪽 암벽. 아름다운 곳이다. ⓒ서울포스트


▲ 건너 보현봉 과 문수봉 의 애칭 '에덴동산'. 저 포개진 바위는 불가사의 급이다. ⓒ서울포스트
▲ 다양한 형상을 나타낸 문수봉 ⓒ서울포스트
▲ 볼 때마다 평화가 느껴지는 곳 ⓒ서울포스트
▲ 북한산 정상부와 도봉산까지 ⓒ서울포스트
▲ 오늘은 대남문을 통해 20년전에 올랐던 구기계곡으로 내려가 본다. ⓒ서울포스트
▲ 구기계곡을 내리면서 보현봉과 초승달 ⓒ서울포스트

▲ 20여년 전, 저쪽 어디에 살면서 '돌바위'로만 보았던 독바구(독바위) 투성의 족두리봉(수리봉) ⓒ20140105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족두리봉에서 펼쳐진 비봉능선 ⓒ서울포스트
▲ 독바구 뒤태. 이 동네 사람들은 젖꼭지봉 이라는 애칭도 쓴다. ⓒ서울포스트
▲ 향림담계곡의 폭포가 있는 독바위봉 ⓒ서울포스트
▲ 향로봉 ⓒ서울포스트
▲ 향로봉 군에 속한 관봉(觀峰)에서 본 응봉능선과 의상봉능선과 산 정상부 ⓒ서울포스트
▲ 비봉에 올라 ⓒ서울포스트
▲ 비봉에서. 저기 진관사계곡 쪽 애칭 웨딩슬랩 은 북한산 으뜸이라고 한다. ⓒ서울포스트
▲ 비봉에서 진행방향 ⓒ서울포스트
▲ 비봉능선의 교차로 사모(紗帽 모자)바위 ⓒ서울포스트
▲ 승가봉에서 역방향. 왼쪽 승가사 ⓒ서울포스트
▲ 승가봉 연봉의 '통천문(通天門)'을 지나 문수봉으로 향한다. ⓒ서울포스트
▲ 삼천사계곡 ⓒ서울포스트
▲ 문수봉 서남쪽 암벽. 아름다운 곳이다. ⓒ서울포스트
▲ 건너 보현봉 과 문수봉 의 애칭 '에덴동산'. 저 포개진 바위는 불가사의 급이다. ⓒ서울포스트
▲ 다양한 형상을 나타낸 문수봉 ⓒ서울포스트
▲ 볼 때마다 평화가 느껴지는 곳 ⓒ서울포스트
▲ 북한산 정상부와 도봉산까지 ⓒ서울포스트
▲ 오늘은 대남문을 통해 20년전에 올랐던 구기계곡으로 내려가 본다. ⓒ서울포스트
▲ 구기계곡을 내리면서 보현봉과 초승달 ⓒ서울포스트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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