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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대표곡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2/03/01 10:59:06)

[MV,영상 팝음악]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대표곡 뮤직비디오(동영상)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세상에서 소리가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시각에 의한 빛이나 색깔이 단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면, 청각에 의한 소리는 복합적인 정보를 가공하고 생산한다. 청각은 동물과도 교감이 가능하고 우주와 교감하는 통로가 된다.

시각이 면이라면 청각은 입체다. 시각이 평면적 3차원적인 요소라면 청각은 그보다 높은 4차원적 공간요소다. 그래서 우리의 상상의 날개는 보는 것보다 들음으로써 한 단계 진보한다.

음악이라는 소리는 지역에 따라 집단성, 이질성, 동질성을 갖고 있다. 대중음악이란 이 중에서 이질성이 탈거돼 정서적 합일점을 제공한다.

이런 음악이 그간 청각에 의존했다면, 8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영상기술이 접목돼 소리에 시각적인 날개를 달았다. 시청각 음악의 르네상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지난달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라는 인류 음악의 보물 또 한사람을 잃었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이나 그나 나에게는 동년배적인 사람들이다. 전설적인 대중음악가들이 영감을 주었다면, 그들과는 음악을 통해 세상을 함께 고민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마이클 은 인류가 갖고있는 문제와 갈등을 노래했다. 그의 노래 전곡은 치유와 동반자적 관계가 메시지로 '우리'를 강조한 반면, 휘트니 는 협의적인 '나와 너'가 주를 이룬듯 하다.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그들의 대표곡을 몇 곡 함께 게시하게 된 것은, 내 소견으로 금세기에 그만한 뮤지션을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은 아쉬움에서다.

그들의 대표곡이자 출세작이라고 추린 곡도 개인적이라서 독자분들이 공감할지 모르겠다. 휘트니는 가장 좋은 곡인 'I Wanna Dance With Somebody'(2집 머리곡, 'Whitney' 1987)를 잘 부르지 않았던 것 같은데 왜 그랬는지 알 수 없다. (龍)

※ 동영상 플레이 가 안되거나 계정해지 메시지 가 뜨면 해당 사이트 로 이동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Michael Jackson - Black Or White (Half Version)

 
Michael Jackson: Billie Jean (1983)
 
Michael Jackson - Thriller (Full Version)


Whitney Houston & Michael Jackson - One Moment In Time


Whitney Houston- One Moment In Time (Grammy Award) (live)


Whitney Houston - I Wanna Dance With Somebody


Whitney Houston - I Will Always Love You


Michael Jackson - Man in the Mirror(in Bucharest 1992)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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