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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상업광고 속 음악 등-펩시콜라(브리트니 스피어스,비욘세,핑크,엔리케 이글레시아스), 칼스 주니어 & 하디스버거(케이트 업튼), 도요다 렉서스(태양), 오란씨(?), 보이저호에 실린 지구의 소리 중 클래식 곡 & 미국 프로야구선수-배우, 조 디마지오-마릴린 먼로 이어 저스틴 벌랜더-케이트 업튼 결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7/11/12 23:50:43)

[MV,영상] 상업광고 속 음악 : 펩시콜라(브리트니 스피어스,비욘세,핑크,엔리케 이글레시아스), 칼스 주니어 & 하디스 햄버거(케이트 업튼), 도요타(토요타) 렉서스(빅뱅의 태양), 오란씨(?), 보이저호에 실린 지구의 소리 중 클래식 곡 & 미국 프로야구선수-배우, 조 디마지오-마를린 몬로(메릴린 먼로) 이어 저스틴 벌렌더-케이트 업톤(업턴) 결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자료 수집,정리 :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순전히 미국 프로야구 휴스턴 의 투수 저스틴 벌랜더 와 슈퍼모델 케이트 업튼 의 열애,결혼에서 촉발된 자료수집이지만, 흔히 CF광고라는 상업광고에 대중스타의 접목은 항상 흥미롭다. 또 유명음악이 영화나 광고에 CM송으로 등장한 것도 그렇다. 그 알고리즘 속 음악,영상,대중스타는 수도 없이 많다. 광고에 사용된 좋은 음악은 나중 별도로 정리해 볼 생각이고, 특히 먼로 에 대해서는 서울포스트 에 자료를 실은 적이 있지만 상세히 모아 볼 가치가 있다. 마릴린 먼로 는 마이클 잭슨 과 더불어 지구인의 삶에 문화라는 자양분을 듬뿍 선물한 대중스타 라는 개인적 생각 이다. 그들이 한창 때 요절했기에 더더욱 그럴지 모른다. 두 사람 다 한국과는 각별한 인연이 있다.  

 

지구를 홍보하기 위해 미국은 1977년 무인우주탐사선 보이저 1,2호에  골든레코드 로 지구의 소리(The sounds of Earth)를 실어 보냈다. 그 중 클래식곡으로는 바하(바흐 Johann Sebastian Bach) 3곡, 모짜르트(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1곡, 베토벤(베에토벤 Ludwig van Beethoven) 2곡, 스트라빈스키(Igor Stravinsky) 1곡이 들어있다. 영화에 모짜르트 음악이 1천여 군데 사용되고, 베토벤 이 그 뒤를 잇는다고 한다. 

 

[※ 1977년 8월 20일 보이저 2호, 보름 뒤인 9월 5일 보이저 1호가 발사됨.

바흐, '브란덴브루크 협주곡' 제2번 바 장조, 1악장. 뮌헨 바흐 오케스트라(Munich Bach Orchestra), 카를 리히터 지휘. 4:40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2권 중 제1곡 전주곡과 푸가 다 장조. 글렌 굴드 피아노 연주. 4:48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제3번 마 장조 가운데 〈Gavotte en rondeaux〉, 아르튀르 그루미오 연주. 2:55
모차르트, '마술 피리' 가운데 제14곡〈밤의 여왕의 아리아〉. 소프라노 Edda Moser 에다 모저. Bavarian State Opera, 뮌헨, Wolfgang Sawallisch 볼프강 자발리쉬 지휘. 2:55

베토벤, '제5번 교향곡(운명)' 1악장. Philharmonia Orchestra, 오토 클렘퍼러 지휘. 7:20
베토벤, 현악 사중주 제13번 내림 나 장조, 작품번호 130, Cavatina, 부다페스트 현악 사중주단 연주. 6:37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가운데 〈희생의 춤〉, Columbia Symphony Orchestra,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지휘. 4:35]  

 

2017년 미국 프로야구 월드시리즈 도 끝났다. 휴스턴 애스트로스(Houston Astros)가 창단 55년만에 처음으로 우승했단다. 내심 LA다저스 를 응원했다. 한국교포가 많이 살고 한국인과의 연고가 박찬호부터 류현진(엔트리에 들지 못함)까지 있기에 그랬었다.  

 

이번 월드시리즈 에서 재미난 것이 있다. 시리즈 에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휴스턴 의 투수 저스틴 벌랜더(35세, 저스틴 벌렌더 Justin Verlander)의 활약은 대단했다. 그가 세계적인 슈퍼모델 수퍼모델 케이트 업튼(26세, 케이트 업톤 업턴 Kate Upton 1992년 6월 10일~, 영화배우,모델) 과의 결혼, 세기적 결혼식을 이태리 에서 했단다. 따끈따끈한 신랑신부인 셈이다.

 

이전 1954년 뉴욕 양키스 대타자였던 39살 조 디마지오(Joe DiMaggio)와 12살 연하 마릴린 먼로(메릴린 먼로, 마를린 몬로 Marilyn Monroe)는 세기의 로맨스 라 불리며  결혼했지만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이혼했다. 이혼 당한 디마지오 는 먼로 가 죽기전 1962년 극적인 재결합 단계였다고 한다. 먼로 사후 매주 그의 무덤에 장미를 바쳤고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1999년 사망했다. [※ Marilyn Monroe (1926년 6월 1일 (미국) - 1962년 8월 5일) 본명 : 노마 진 모텐슨(Norma Jeane Mortenson),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군 에서 탄생하고 거기 묻혔다. 영화배우,가수,모델)]

 

요가 를 즐긴 먼로 는 세기의 섹스 심벌로 자리잡았었다. 케네디[존 F(피츠제럴드) 케네디, 로버트 케네디] 집안 두 형제와 사랑이 오간 스캔들 도 있지만, 끊임없는 뭇남성들의 시선을 강탈했고 소유하고서도 아무도 소유하지도 속하지도 않았다. 먼로 는 디마지오 와 1954년 1월 재혼하고 2월 일본 신혼여행 중 남편이 거절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와 눈덮힌 추운 겨울 어깨가 드러난 드레스 차림으로 지친 미군병사들을 위문했다. 세번째 결혼은 유명 극작가 '아서 밀러(아더 밀러)'였으나 5년만에 끝났다.

 

먼로 는 휴 헤프너 가 창간한 플레이보이 지 창간 모델 이었다. 서로 좋은 윈윈게임 으로 휴 해프너 가 탄탄대로에 들어 섰기에 항상 감사했다고 한다. 1926년 4월 태어나 먼로 와 동갑내기인 헤프너. 그가 올 9월 별세해 이미 사 둔 로스앤젤레스(LA) 웨스트우드메모리얼파크 먼로 옆에 묻혔다. 세기의 우정이라면 우정이다(아래 기사 참고).   

 

[↓ 아래 사진. 마릴린 먼로 의 은혜? 비를 피하고 있는 미국 시민들. 2011년 조형 예술가 슈어드 존슨(존슨앤존슨 창업자 손자)이 '영화 7년만의 외출' 속 한 장면을 '포에버 마릴린'이란 이름으로 2년여에 걸쳐 동부 뉴조지 주에서 제작했고 시카고 트리뷴 타워 옆에 한시적으로 전시하다가 선정적이란 이유로 2012년 서부 캘리포니아 주(샌프란시스코, LA 지역) 팜 스프링스 에 전시되었다. 다시 여론에 밀려 본향인 뉴 저지 주로 돌아와 지금은 사회단체에 기부되어 옮겨 다니며 전시되고 있다.]  

 

이번 업튼 도 두번째 가라면 서러울 세기의 섹스 심벌 이다. 메이저 리그 스타 야구선수와 결혼한 이 두 여인은 공교롭게도 비만은 아니더라도 글래머 몸매에 귀여움이 넘친다. 특히 항상 이들 얼굴에 웃음이 많아 헤플 정도며 성실하고 정성스러워 보인다. 이런 스타일 이 예나 지금이나 뭇남성들의 로망 인 모양이다. 개인 성향에서 몬로 는 불우한 젊은 시절을 거쳐 배우이자 가수로 성공한 후 비극을 맞은 반면, 업톤 은 유복하게 성장해 배우이자 모델 로 성공하고 있다.   

 

유튜브 에 보면 업튼 의 흥미로운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서울포스트 도 이미  2011년 [화보] 케이트 업톤(Kate Upton) 2011 수영복  온라인팀[2011.04.15] 과 2013년  [자료] 미인의 전형, 마릴린 먼로 부터 케이트 업튼  양기용 기자[2013.08.23]  을 실은 바 있다. 2017년 11월 결과를 보니, 내가 기가 막힐 정도의 미래안 을 가진 셈이지만 뜯어보면 먼로 와 업튼 의 외모(얼굴, 체형)는 상당한 닮은꼴.

 

케이트 업톤 은 칼스 주니어 & 하디스 버거 선전에서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이 회사 햄버거 광고는 웬만해선 19금 정도의 선정성을 내세우고 있다. 그런가 하면 펩시콜라 광고에 브리트니 스피어스,비욘세,핑크,엔리케 이글레시아스 가 로마 검투사와 네로황제를 연출한듯한 모양이 재미있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는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아들이라고 한데, 스페인어권, 특히 라틴계 음악에서 명성있다. (Enrique Miguel Iglesias Preysler (born 8 May 1975), is a Spanish recording artist and record producer. He is widely regarded as the King of Latin Pop.)

 

케이팝 그룹 빅뱅 의 태양 은 도요다(도요타,토요타 とよた 豊田) 자동차(Toyota Motor) 광고용 곡을 선보였다. 또 70년대, 하늘에서 별을 따다  하늘에서 달을 따다 두 손에 담아 드려요~~라는 외국번안곡(Pretty Little Girl From Omagh)을 오준영, 임지훈, 이종용 이 고엽 으로 불렀는데 그걸 개사한 시엠송 이 히트 친 바 있다. 

 

※ 마릴린 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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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업튼 
  
  
 
  
   
 

   

 

Britney Spears - 'Joy Of Pepsi' Commercial - HD 1080p

 

Pepsi Commercial HD - We will rock you Queen lyrics Subtitles (feat. Britney Spears, Beyonce, Pink & Enrique Iglesias)

 

렉서스 LC X 태양 'SO GOOD' (LEXUS LC X Taeyang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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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movie, the last scenes of Marilyn Monroe (VO with french subs)

 

Sports Illustrated Swimsuit Issue Cover Girl Kate Upton — 3 Things You Didn't Know!

 

Banned Commercials - Carl’s Jr & Hardee's Burgers - Kate Upton - High Quality

 

Kate Upton and Justin Verlander Are Married!

 

Daniel O'Donnell Pretty Little Girl From Omagh

 

고엽 - 임지훈(111211)  

 

오란씨(ORAN C) 1977년 광고  

 

 

 

보이저 호 골든 레코드 '지구의 소리' 중 클래식 곡  

 

Bach, Prelude and Fugue No. 1 in C major, BWV 870 (Estonian pianist Ave Kruup Playing)

 

Mozart, Queen of the Night (The Magic Flute) - Diana Damrau

 

Beethoven, Symphony No. 5 (Proms 2012)

 

Stravinsky, The Rite of Spring 중 제2부 제6곡 희생의 춤 선택된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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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 별세 , 마릴린 먼로 옆에 잠들다

 

ㆍ쾌락주의·성 혁명의 상징 휴 헤프너 91세로 별세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창립자 휴 헤프너가 1999년 5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현장에서 플레이보이 모델들에게 둘러싸여 키스를 받고 있다. 칸 | AP연합뉴스


미국 유명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플레이보이를 발간하는 플레이보이엔터프라이즈는 27일(현지시간) 헤프너가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인근 자택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이날 노환으로 평온하게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헤프너는 27세 되던 1953년 플레이보이 창간호를 발간했다. 배우 마릴린 먼로의 누드 사진이 실렸다. “유머와 교양과 짜릿한 재미를 곁들인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AP통신은 “플레이보이는 곧바로 10대들에게 금단의 열매, 돈과 여유가 있는 남성들을 위한 성경이 되었다”고 적었다. 뉴욕타임스는 “헤프너와 플레이보이 브랜드는 자신들을 성 혁명의 상징이자 미국식 엄숙주의와 사회적 편협함으로부터의 탈출구로 내세웠다”고 했다.

플레이보이 창간호 5만1000부는 즉각 매진됐다. 5년 뒤 플레이보이 연간 순이익은 400만달러까지 치솟았다. 1950년대 사회질서를 지키려는 보수주의자들과 페미니스트들이 헤프너를 비난했지만 플레이보이의 인기는 갈수록 더해졌다. 플레이보이의 토끼 로고는 전 세계로 퍼졌다.

헤프너는 1926년 시카고의 감리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한번도 육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집에는 술 한 병 없었고 섹스에 대한 이야기도 전혀 없었다”고 할 만큼 보수적인 가정이었다.

뉴욕타임스는 헤프너가 유소년 시절 억압적인 성문화에 분노했다고 적었다. 헤프너는 22세 때 사귀던 여자친구와 첫 결혼을 했다. 50년 뒤 한 인터뷰에서 헤프너는 “그 결혼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재앙적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첫 결혼 이후 헤프너는 2차례 더 결혼했다. 88세 되던 2013년에는 60살 연하 금발 모델과 결혼했다. 헤프너는 자유분방하고 대담한 성생활로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실크 파자마 차림으로 20대 금발 여성들을 껴안은 채 호화 자택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파티를 즐기는 그의 모습은 상징적이었다.

헤프너는 1962년부터 3년간 25차례에 걸쳐 플레이보이에 기고한 ‘플레이보이 철학’에서 낙태를 옹호했고, 대마 비범죄화를 주장했다. 시대에 뒤떨어진 성억압적 법률을 폐지해야 한다고 했다. 토드 기틀린 컬럼비아대 교수는 2015년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헤프너가 이겼다. 지금 미국의 지배적인 가치는 기본적으로 자유주의이며 플레이보이 철학이다. 자유방임과 검열반대, 소비지상주의, 쾌락주의”라고 말했다. 헤프너는 표현의 자유를 옹호했고,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자신의 TV쇼에 흑인 게스트를 초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헤프너가 여성을 착취한다는 비판은 끊이지 않았다. 페미니스트 사회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1963년 헤프너의 플레이보이 클럽에 ‘바니걸’로 위장취업해 “그곳의 생활은 끔찍했다. 급여, 복지 모두 형편없었다”며 노동과 성착취 실태를 폭로했다. 또 다른 여성운동가 수전 브라운밀러는 TV 토크쇼에서 헤프너와 논쟁하며 “당신은 여성을 온전한 인간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저 선택할 수 있는 성적 대상으로만 바라본다”고 비난했다.

플레이보이 잡지는 1970년대 발행부수 700만부 이상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누드 외에도 자와할랄 네루, 피델 카스트로, 맬컴 엑스, 마틴 루서 킹, 장 폴 사르트르 등 유명 인사들과의 묵직한 인터뷰로도 관심을 모았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결혼한 뒤에도 다른 여자들에게 욕정을 느꼈고, 마음의 간음도 여러 차례 저질렀다”고 고백해 파문을 일으킨 것도 플레이보이 인터뷰였다. 명망 있는 작가들의 소설, 특히 수준 높은 SF소설들도 고정적으로 플레이보이 지면을 채웠다. 펩시콜라를 마시고 암페타민 각성제를 복용해가며 날이 새도록 매달릴 정도로 잡지일에 열성을 쏟았다.

헤프너는 플레이보이 브랜드 아래 카지노, 나이트클럽, 의류, 액세서리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인터넷 포르노가 범람하면서 플레이보이 발행부수는 2015년 80만부까지 떨어졌지만 브랜드 파워는 여전히 강력하다.

헤프너는 로스앤젤레스 웨스트우드메모리얼파크에 묻힐 예정이다. 헤프너가 생전에 사둔 곳으로, 여배우 먼로가 묻힌 바로 옆자리다.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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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사 일부 :  헤프너는 1964년 음란물을 발간, 유통한 외설죄로 기소됐다가 무죄를 받고 풀려난 적 있다. 1985년에는 뇌졸중으로 일시적인 실어증과 부분 마비 증세를 겪었으나 완전히 회복했다.

2005년에는 케이블 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옆집 여자들'에 출연, 초호화 저택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동거녀 3명과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같은 해 그는 사후에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납골당에 안치된 먼로 옆에 묻히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60살 연하인 셋째 부인 크리스털 해리스와의 결혼으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헤프너는 1992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게 뭐냐는 질문에 "성에 대한 태도를 바꿨다는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

2002년 CNN 방송과 한 인터뷰에서는 "나는 절대로 자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소년으로 머물면서 오래전 나는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결론 내렸다. 여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나는 이게 좋다"고 했다.

NYT는 이날 그의 부고 기사에서 "헤프너와 플레이보이 브랜드는 결코 떨어질 수 없으며, 둘 다 스스로를 성 혁명의 상징이자 미국의 사회적 편협함으로부터의 탈출구로 내세웠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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