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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현대사에서 미스테리한 인간 몇 과 전라도 사람.. 함량미달 영남 대통령(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좆나게 빨아주는 김용옥, 보수의 피를 잘 빨아 먹고, 박정희 대통령 팔아 호의호식한 조갑제는 허구한 날 보수멸망 기원, 경상도 사람 극혐하면서 영남 대통령 잘 빨아주는 호남인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6/01 18:57:22)

[서울포스트논평] 현대사에서 미스터리한 인간 몇 과 전라도 사람.. 함량미달 영남 대통령(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좆나게 빨아주는 김용옥, 보수의 피를 잘 빨아 먹고, 박정희 대통령 팔아 호의호식한 조갑제는 허구한 날 보수멸망 기원, 경상도 사람 극혐하면서 영남 대통령 잘 빨아주는 호남인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필자는 서울포스트 라는 인터넷신문을 20여년 하면서 자의반 타의반 한국의 사회,정치,경제,문화 등을 접해왔다. 중심언론이 아니라 변방의 아주 작은 목소리에 불과하지만, 언제나 워싱턴포스트 에 견줄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기존 레거시 언론 빼고 인터넷판에서, 나라 밖에서 기자증 내밀어 통한 언론은 서울포스트 뿐이라는 자부심도 있다.

 

김용옥은 내가 청년 때 좋은 미디어 강의를 통해 지식과 견문을 넓혀 주었다. 그가 한국사회에서 이문열 등과 더불어 지식인이고 석학임에는 사실이다. 허나 정치성향을 양아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고 실망을 넘어 혐오하기에 이르렀다. 어떻게 거지같은 노무현,문재인,이재명에 열광할 수 있는가. 아무리 사상 편향적 진보라지만 지 좆꼴리는대로 산다. 이건 시대에 배반이자 국민 모독이고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 행위다. 

 

조갑제는 독특한 생각체계를 가지고 있는 자다. 청개구리 식으로, 어찌 보면 맞는 것 같지만 결국 자기 이기에 의한 논평 뿐이다. 그가 조선일보를 통해 박정희를 팔고 보수의 피를 빨고 호의호식하지만 언론으로서 비판을 제하면 진보 빨갱이스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시국에 한번도 보수통합을 주장하지 않는 막가는 늙은이다. 

한때는 그의 인문학적 지식이라든지 문화적 교양을 높게 사 한국의 퓰리처 급이라는 내 생각이 아주 무색해졌다. 최근 그의 글에 내가 공격적인 욕설을 한 것도 이제 그만 아가리 닥쳐야 할 때라는 것이 느껴져서다. 

 

하여간, 서울포스트를 운영한 시간이 인간 내면을 들여다 본 시간인데, 한국놈들은 학력과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쥐새끼근성에 가깝다는 결론, 촌스럽고 저급한 생각을 가진 족속이다. 

 

전라도인, 내 고향사람은 더 한심하다. 경상도사람을 그토록 싫어하면서, 부산김해의 노무현, 부산거제의 문재인, 경북안동의 이재명을 빨 수 있는지, 그들 잡식성 식욕에 새삼 혐오감이 든다. 김대중의 후계자를 지지했다고? 그들이 진정 김대중을 잇기나 했나. 

 

이 종족의 최대 화두가 단결과 화합이라고 외친지 오래다. 내가 겪은 이 나라 최대의 화합은 박정희 대통령 때 새마을 운동이었다. 온 동네 사람들이 솔선해서 삽과 괭이를 들고 강토를 가꿨다.

 

이 시대 민주화를 외친 놈들? 다 사기꾼이고 도둑놈들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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