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용마산에서 넋놓고 바라본 노을 속 북한산⑧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 ▲ 해택받은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용마산 풍경들 ⓒ20150707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용마산은 혜택 받은 자 만이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산이라고 하면, 지나친 오버 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자주 다녀보면 누구든지 그렇게 느껴지리라 생각한다.
용마산(아차산, 망우산 통칭)은 한강에서부터 솟아올라 바로 능선을 형성한다. 서울,경기지역 산하를 죄다 볼 수 있다. 이런 자연이 가까이 있고, 항상 향유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찍어 놓은 사진들을 보니까, 서울 상공에서 내려다 보는 듯한 드론(Drone)이나 항공기 촬영이요, 패러모터(Paramotor)를 타고 다니는 듯하다.
[※ 우리말 연구: 파라모타, 파라모터, 패러모타, 패러모터, 패라모타, 패라모터, 페러모타, 페러모터, 페라모터. 페러모터 외 '모토' 발음... 패러글라이딩(Paragliding), 페러글라이딩, 패러글라이더, 페러글라이더)
용마산은 언제 어느 때나 새로운 풍경을 선물로 주지만, 한번도 예사로운 게 없었다. 오늘은 순식간에 돌변한 노을에서 빈센트 반 고흐 의 강렬함이 오버랩 되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