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빵찝싸람 l 2016.09.16 |
|
*^!^-", 하늘나라 옥황상제님께서 이 나무를 꺼꾸로 심어셔서 요렇큼으로 생겼버렸다는 얘기가 전하여 오는 배고프면 생각나는 밥나무, 빵나무는 참! 언제나 좋다. |
|
|
|
|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