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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논단] 표창원 주관 전시회가 박근혜나체 패러디 라니.. 정치인이란 특정정당의 문제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도 저질,쓰레기들이 많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7/01/24 20:28:55)

[뉴스논단] 표창원 주관 전시회가 박근혜나체 패러디 라니.. 정치인이란 특정정당의 문제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도 저질,쓰레기들이 많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중심을 잡아야 할 야당, 그것도 제1야당인 민주당이 허둥대고 있다. 문재인이 차기 대통령후보 여론 선두라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 정권은 바뀌어야하나 '문재인이 되어서 뭘 제대로 하겠는가'는 의구심이 엄청나게 든다. 열혈 이재명이 훨씬 낫지만 자기 가족도 못챙기고 수신도 부족한듯한 그도 문제가 많다. 오늘 국회에서 표창원 본인 주최로 전시된 박근혜 나체 패러디 는 인간의 도리를 넘어선 행위라고 난 본다. 아무리 국민 대부분이 염오하고 싶은 여자라고 하지만.

↑ 2016년 봄, 거리로 튀쳐나가기 않으면 질식할 것같은 사회분위기가 감지되었다. 이런 내가 미쳐가는 것 같았다. 사진은 여의도 새누리당사로 가는 마포대교 위 -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필자는 이제까지 모든 언론이 잠잠할 때 어떤 인연으로 박근혜를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초박이 되어 지난해 4월부터 광화문에서 홀로 '대한민국 1인혁명'을 외쳤다. 박근혜정부가 몰락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누리당은 쪽박차고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기를 또는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혁명가가 나타나 박근혜 정부를 전복하기를 바라는 심정이었다.

10월쯤부터 내가 홀로선 그 광장에 매주 100만명이 시민혁명을 외치고 있다. 만감이 교차한다. 난, 최태민 딸 최순실이 등장한 이후, 가장 먼저 '박근혜 게이트'라고 규정했고, 역시 어느 언론보다 가장 먼저 박근혜-최태민은 첩,사실혼,부부 등으로 본 논단을 내 보냈다. 오래전 박근혜에게서 대통령계급장도 떼 버렸고 지금도 역시 박근혜가 감방 가기를 바라며 증오와 저주를 열심히 퍼붓고 있다. 그때 눈치만 본 언론이나 그 솥밥에서 중계하는 놈들은 이제야 그들 관계를 적라라(적나라)하게 까발리고 있으며 장시호,정유라를 딸로 보는 잡소리를 해대고 있다.

오래전 홍성담이란 놈이 화가랍시고 박근혜를 모욕한 적이 있을 때도 놈에 대한 분노가 치솟았다. 이런 유(류)는 예술이 아니고 표현의 자유도 아닌 ㅈ꼴리는대로 사는 것이다. 당시엔 박근혜를 믿을 때라서 그럴 수 있었다지만, 그를 무시한 현 상태에서도 모 작품의 나체 패러디 는 그린 놈도, 전시를 주도한 놈도 상식인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는 박근혜의 혹시 있을 수 있는 최모씨나 누구와 성관계하는 사진을, 섹스동영상을 전시하는 것보다 훨씬 저질스러운 일이다.

대한민국 많은 놈들은 각성하라! (龍)

↑ 2016년 봄, 거리로 튀쳐나가기 않으면 질식할 것같은 사회분위기가 감지되었다. 이런 내가 미쳐가는 것 같았다. -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2016년 봄, 거리로 튀쳐나가기 않으면 질식할 것같은 사회분위기가 감지되었다. 이런 내가 미쳐가는 것 같았다. -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2016년 봄, 거리로 튀쳐나가기 않으면 질식할 것같은 사회분위기가 감지되었다. 이런 내가 미쳐가는 것 같았다. - 4,5,6월,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 대한민국 1인혁명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자료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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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朴대통령 나체 패러디'에 "책임질 것"
입력 2017.01.24 14:48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본인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를 둘러싸고 작품 수위가 정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24일 "표현의 자유 영역이나 책임질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전시회에서는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논란이 됐다. 이 작품은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것이다.

표 의원은 "블랙리스트 사태와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예술가들이 국회에서 시국을 풍자하는 전시회를 열고 싶다는 요청을 의원실로 해와 국회 사무처에 전시공간 승인을 요청했다"면서 "사무처가 '정쟁의 여지가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지만, '시국의 특성과 헌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에서 예술에 대한 사전검열이나 금지를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고 설득해 결국 전시회가 열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후 모든 준비와 기획과 진행, 경비 확보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등은 '작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면서 "'표창원이 작품을 골랐다'는 일부 여당 및 친여당 정치인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논란이 된 작품인 '더러운 잠'에 대해서는 "분명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예술의 자유' 영역에 포함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표 의원은 작품의 철거 문제와 관련해선 "철거 여부는 제가 개입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작가의 '자유' 영역이라는 점을 사무처에 설명했다"면서 "다만 작가와 '작가회의'에 사무처의 입장과 우려를 충분히 설명해 드리겠다는 말씀을 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를 대상으로 한 조롱과 희화화, 패러디, 풍자 예술 작품에 개입하거나 관여하거나 반대하거나 방해할 의사가 전혀 없다"면서 "같은 마음으로 대통령이나 권력자, 정치인 등 공적인물에 대한 비판과 풍자 등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탄핵 심판 및 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에 논란을 야기해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일으킨 점에 대해 지적해 주시는 분들도 많다. 존중한다"면서 "책임을 져야 한다면 지겠다"고 말했다.
lkbin@yna.co.kr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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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2건)
국가의 품위, 국격도 모르는 무지한 국민의 대표 봄향기  l  2017.01.25
탄핵 정국으로 나라 안팍이 앞이 보이지 않는 이러한 때에 국민을 대표한다는 의원이
조금이라도 지각이 있다면 이러한 행동을 하겠는가? 자격이전에 인격이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리는 모든 행위를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중지하기 바란다.
침묵하고 있는 국민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응당의 심판을 받을것이니..
국가원수모욕 죄 - 의원직 박탈하라  l  2017.01.24
국가원수모욕죄로 즉시 형사처벌하고 의원직을 박탈해야한다. 국가원수를 모욕하는 행위는 동시에 국가와 국민의 대외적인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이며 이적행우가 아닌가 ?
검찰은 왜 침묵하고만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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