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팔당에서 본 우리의 명산 '북한산'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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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남양주)의 예봉산과 광주(하남)의 검단산을 막아 건설된 팔당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한 지점에서 북한산 쪽을 향해 물길이 나 있다. 팔당대교 위 길게 누운 산은 용마산(망우산,아차산) ⓒ2013112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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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마산에서 본 팔당 ⓒ2012 서울포스트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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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마산에서 본 팔당 ⓒ2012 서울포스트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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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마산에서 본 북한산 ⓒ2012 서울포스트 자료 |
남양주 예봉산과 하남의 검단산을 막아 건설된 팔당호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한 지점에서 정확히 북한산 쪽을 향해 물길이 나 있다. 엊그제 석양에 빛나는 북한산이 아름다웠던지라, 맑은 날 다시 찾았지만 사진은 그때만 못하다. 댐위에 설치된 구조물은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겠지.
이런 댐이 없을 때 다산 정약용선생이 걸었을 한강과 뒤 산길.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 양주(남양주)의 예봉산과 광주(하남)의 검단산을 막아 건설된 팔당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한 지점에서 북한산 쪽을 향해 물길이 나 있다. ⓒ2013112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버스길에 내려 본 한강과 팔당대교와 북한산 ⓒ서울포스트
▲ 가운데 길게 팔당대교 위로 드러 누워있는 산은 용마산(망우산,아차산) ⓒ서울포스트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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