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25967
[포토] 팔당에서 본 우리의 명산 '북한산'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3/11/20 23:28:45)

[포토] 팔당에서 본 우리의 명산 '북한산'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양주(남양주)의 예봉산과 광주(하남)의 검단산을 막아 건설된 팔당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한 지점에서 북한산 쪽을 향해 물길이 나 있다. 팔당대교 위 길게 누운 산은 용마산(망우산,아차산) ⓒ2013112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용마산에서 본 팔당 ⓒ2012 서울포스트 자료
▲ 용마산에서 본 팔당 ⓒ2012 서울포스트 자료
▲ 용마산에서 본 북한산 ⓒ2012 서울포스트 자료

남양주 예봉산과 하남의 검단산을 막아 건설된 팔당호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한 지점에서 정확히 북한산 쪽을 향해 물길이 나 있다. 엊그제 석양에 빛나는 북한산이 아름다웠던지라, 맑은 날 다시 찾았지만 사진은 그때만 못하다. 댐위에 설치된 구조물은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겠지.

이런 댐이 없을 때 다산 정약용선생이 걸었을 한강과 뒤 산길.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 양주(남양주)의 예봉산과 광주(하남)의 검단산을 막아 건설된 팔당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한 지점에서 북한산 쪽을 향해 물길이 나 있다. ⓒ2013112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버스길에 내려 본 한강과 팔당대교와 북한산 ⓒ서울포스트
▲ 가운데 길게 팔당대교 위로 드러 누워있는 산은 용마산(망우산,아차산) ⓒ서울포스트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포토] 팔당호의 여름  양기용 기자 (2012.08.01)
[특집] 북한산 옛 사진 모음 (자료)  양기용 기자 (2014.08.29)
[포토] 늦은 오후 팔당댐 하류에서  양기용 기자 (2012.02.06)
[탐방] 여름, 장마철에 찾은 팔당호  양기용 기자 (2017.07.23)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