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25936
[탐방] 만추에 찾은 팔당호, 다산유적지 트레킹 [1차]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3/11/16 23:30:03)

[탐방] 만추에 찾은 팔당호, 다산유적지 트레킹 (1차)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준 오늘, 팔당호는 한 폭의 담채화를 그려냈다. (큰사진)
ⓒ20131116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지난주 예봉산,운길산 종주를 하기 전에는 수종사, 다산유적지의 팔당댐까지 아주 멀티 패키지 로 움직일려는 계획이었으나 쉽지 않았다. 맑은 날씨기에 더 부지런을 떨었어야 했는데.

오늘 오후에 출발한 대기는 좋은 전망과 색감을 얻기는 틀렸구나, 싶었다. 아니나 뿌연 연무가 칙칙한 느낌마저 주었다. 올 가을 날씨는 매우 불안하게도 우울을 잔뜩 뒤집어 쓴 날이 많다.

그래도 강은 안개를 낳고, 안개는 강은 안고 산다. 그리고 어떤 빛이라도 어떤 조건에서든 생각치도 않은 곳에서 기막힌 장면을 꼭 연출하게 돼 있다. 오늘 북한강에서 체험한 빛의 조화란 미추까지도 바꿔 놓는 마력을 지녔더라.

11월초 물과 절정의 단풍이 만나는 내년을 기대하며!


▲ 몇 해 지켜봤더니, 그림이 될 수 있는 좋은 장소 ⓒ서울포스트


▲ 지난 주 예봉산 거쳐, 운길산에서 내려본 다산유적지 ⓒ2013 서울포스트
ⓒ2012 서울포스트 자료
ⓒ2012 서울포스트 자료
ⓒ2009 서울포스트 자료
ⓒ2009 서울포스트 자료

▲ 팔당댐 하류 가마우지 떼 ⓒ서울포스트
▲ 거위. 어릴적 집에서 키웠던 대거위, 대까우 라고 불렀다. 낯선 사람을 보면 까욱 거리고 부리로 마구 문다. 참외만큼 큰 알을 쪄먹고.. 닭이 품어 부화를 했다. ⓒ서울포스트
▲ 지난주 올랐던 예봉산. 여기서보니 보통이 넘는다. ⓒ서울포스트
▲ 몇 해 지켜봤더니, 그림이 될 수 있는 좋은 장소 ⓒ서울포스트
▲ 지난 주 예봉산 거쳐, 운길산에서 내려본 다산유적지 ⓒ2013 서울포스트
ⓒ2012 서울포스트 자료
ⓒ2009 서울포스트 자료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포토] 팔당호의 여름  양기용 기자 (2012.08.01)
[포토] 늦은 오후 팔당댐 하류에서  양기용 기자 (2012.02.06)
[탐방] 여름, 장마철에 찾은 팔당호  양기용 기자 (2017.07.23)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