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교활한 거짓말장이' 힐러리 를 누르고 승리한 '솔직한 막말종결자' 도널드 트럼프 의 트라이엄프(Trump's Triumph)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 기자
필자는 (특별히 이념적이지 않지만) 공화당 트럼프의 승리를 점쳤다. 서울포스트 와 서울포스트 독자들이 트럼트 에게 '축전'을 보낸다!!
난 지난 글에서 힐러리 가 승리하면, 이는 여성화한 세계지도자 대열에 미국도 오를 것이고 - 미국도 여성대통령이 탄생할 것이고 때문에 부부대통령(빌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이 탄생할 것이고, 그럼으로써 세계는 여성의 각축장이 되어 세계3차대전은 여성의 손에 의해서만 일어날 가능성도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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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미국의 여성대통령 탄생을 부정적으로 보았고 건전한 상식과 민주주의를 수출한 미국이라면 아직은 힐러리 가 아니며, 막말을 할지라도 진솔한 트럼프 가 승리할 것으로 보았다. 또한 미국은 집권정당의 피로가 누적된 8년 주기(4년 중임)로 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번엔 공화당 차례. 민주당 경선에서 버니 샌더스 가 힐러리 를 꺾고 후보가 되었다면 그가 승리할 것으로는 생각했다.
'교활한 거짓말장이' 대 '솔직한 막말종결자' - 힐러리 와 트럼프 를 내가 일축한 한마디다. 미국은 교활한 거짓말장이보다 막말과 막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르지만 솔직한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를 미국 45대 대통령으로 택했다.
세계도 대한민국도 경제에서 마치 계엄령이라도 선포할 지경으로 놀라고 있다. 그러나 나에게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상의 일이다.
이런 것들은 이변도 충격도 아니다. 이제껏 우리가 접한 학문적분석, 종교적 주술, 첨단기술의 융합, 대학자나 지식인의 고견, 엄청난 정보기관이나 언론사들의 자료수집, 치밀한 여론조사 등과 우리나라 점쟁이나 무당까지 - 하는 일들이 얼마나 '개소리'에 불과한지 말해주기 충분하다. 90%가량의 미국언론사가 힐러리 에 줄섰고, 90%가량의 미국기업들이 힐러리에 줄을 서서 개쪽을 산 이번 사건.
트럼프의 승리는 건전한 미국사회를 보여주는 것이고, 결국 삶이란 '노동(일)하며 먹고 사는 일이 대명제'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 브라질 여성 대통령 호세프는 2010년10월 당선되었으나 2016년8월 탄핵확정돼 물러났고, 박근혜라는 여자가 운영한 이 나라 꼴을 보라! 정말 이게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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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추후 여런 생각들을 가감없이 쓰겠지만, 세상에서 '노동과 먹고 사는 일은 숭고하다. 그리고 가장 사실적이고 현실적이고, 가장 정직한 것은 '음악'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성악가, 기악가,가수 가 그들이다. 두번째로 의미있는 세상사가 몸으로 표정으로 표현하는 사람의 통칭-연기 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겠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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