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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자료정리] 트럼프 정부2기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 하원의원 낙선, 27세 역대 최연소, 전통적인 백인여성에 친근한 미모 더해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2/15 20:47:28)

[서울포스트 자료정리] 트럼프 정부2기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하원의원 낙선, 27세 역대 최연소 전통적인 백인여성에 친근한 미모 더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새로운 백악관 스피커에 '캐롤라인 레빗'을 내정해 관심이 쏠린다. 

 

대선 캠프 내내 대변인이었던 레빗을, 지난해 11월부터 백악관 대변인(White House Press Secretary 언론담당 비서)으로 지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레빗은 똑똑하고 강인하며 고도로 유능한 소통 전문가라는 점이 입증됐다, 그는 연단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미국 국민들에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든다(MAGA; Make America Great Again)'는 우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극찬했다.

 

1997년생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 1997년생)은 올 27세로 미국 역사상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이 되었다. 친근하고 예쁜 미모가 노랑머리 파란눈이라는 백인여성의 전형, 전 바이든 정부 때는 대변인 카린 장 피에르(Karine Jean Pierre 1974년생)가 최초 흑인여성이자 동성애자였다.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언론 브리핑을 열고 공식 데뷔전도 성공적으로 치렀다. 2019년 졸업 후에는 트럼프 행정부 백악관의 정식 일원이 됐고, 대통령 연설 원고를 작성하는 일을 시작으로 대변인 보좌관직까지 맡았다. 2022년에는 뉴햄프셔주 연방 하원의원직에 도전했으나 패배했다.

 

 

그가 하원의원에 도전하며 밝힌 공약은 트럼프 행정부의 것과 닮았다. 세금을 삭감하고 성장 친화적, 자유 시장 정책을 옹호하는 입장, 불법 이민에 대한 '무관용'을 원칙으로 일관하겠다는 등 공약이 포함됐다.

 

레빗은 트럼프 첫 번째 임기 후반부에 대변인 보좌관을 지냈다. 그는 2020년 트럼프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패배했을 당시엔 ‘친(親)트럼프’ 강경파인 엘리스 스터파닉 하원의원의 공보국장으로 일했다. 스터파닉은 최근 주유엔 미 대사로 지명된 인물.

 

27세 레빗의 남편은 32세 연상의 부동산 사업자 니콜라스 리키오(59세). 2023년 크리스마스에 약혼했고 2024년 7월 첫아들 니콜라스를 낳았고,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 당시 출산휴가를 취소하고 복귀했다. 리키오는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한 '리키오 엔터프라이즈 LLC'를 운영한 억만장자로 알려져 있다. 

 

아래 자료들은 라틴계 언어를 가진 국가, 특히 영미권의 언어구사 능력을 살펴보기 위해 모아 봤다. 미국대통령에서 레이건이나 트럼프, 어린 레빗 도 천재성을 여실히 드러내 보인다. 언어의 마술사,  말하는 AI다. 감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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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참고한 자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한 27세의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7masuri/223747263375

 

캐롤라인 레빗의 경력과 배경

캐롤라인 레빗은 정치학을 전공한 후, 여러 정치 캠페인에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녀는 특히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중요시합니다. 이러한 배경은 그녀가 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최연소 대변인으로서의 의미

캐롤라인 레빗의 임명은 단순히 나이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그녀는 젊은 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들, 예를 들어 기후 변화, 사회 정의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미국 정치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의 남편과의 관계

캐롤라인 레빗은 32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이 남편은 그녀의 경력에 큰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관계입니다. 그들의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에게는 긍정적인 롤모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대중의 반응과 미디어 보도

캐롤라인 레빗의 임명 소식은 많은 미디어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중은 그녀의 젊은 나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일부는 그녀가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경험 부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망과 기대

앞으로 캐롤라인 레빗이 백악관 대변인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그녀는 젊은 세대의 의견을 반영하고, 다양한 이슈에 대해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의 활약이 미국 정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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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파격 인사..백악관 대변인에 27세 캐롤라인 레빗 발탁

Mr.DalBongE

 

White House press secretary Karoline Leavitt's 1st press briefing: Full video

FOX 5 New York

 

Press Secretary Karoline Leavitt Briefs Members of the Media, Feb. 5, 2025

The White House

 

Who Is Karoline Leavitt, Trump's Youngest White House Press Secretary | Firstpost America | N18G

Firstpost

 

Youngest White House Press Secretary Announces Emotional Proposal from Husband 32 Years Her Senior

desiviral

 

Trump campaign press secretary: We did not vet the ‘entirety’ of rally comedian’s racist remarks

NBC News

 

Karoline Leavitt ⭐ Transformation From 1 To 27 Years Old

Top Famous Tube

 

※ 영어 듣기 훈련용 추가 자료 - 이들의 언어능력  

LIVE | White House Press Secretary Karoline Leavitt In Fiery Townhall At CPAC | US News | Trump News

Hindustan Times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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