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 미다스 기자=] 주식은 힘세게 움직이는 종목에 올라 타 일정 수익내고 나온 게 가장 이상적. 작전주 연상폭등 중간지점까지면 훌륭하다. 다른 지리멸렬한 흐름의 주식이나, 며칠 후 가더라도 잡아 흔드는 종목은 피하라, 그런 것들은 신경쇠약증을 유발시키고 정력까지 떨어뜨린다.
오랫만에 작전주같은 것을 노리고 있다가 상승에 겨우 편승했다. 해성산업1우선주 다. 해성산업1우 는 1주일 전 코스닥신규상장이고 100만주에 2만원선, 그리고 무엇보다 최고의 자산주격인 해성산업이라는 점에서 주목했다.
첫날 상한가 가더니 둘째날 상에서 보합근처까지 빼서, 다음날 바로 갈줄 알고 들어갔다가 손실 손절, 그 다음날 또 들어가서 물렸다가 당일 시간외 상한가, 그 다음날 붕떠서 출발하다가 밀길래 약간 수익보고 팔고 다른 종목 갈아탔다가서 바로 꼬라박았다.
외출로 일보고 나오다 2시30분경 시세보니, 오매,, 해성우 쭉 밀어올려 상한가 직전 단일가네. 불량주 손절하고 바로 들어가 19200에 어제보다 훨씬 적은 주식수 매수. 그동안 피나게 번 돈 430만원이 며칠만에 280만원된 상태에서 모험을 감행한 것이다.
근래 놓친 폭등주는, 첫날부터 쳐다만 보다가 못 산 한국파마, 신풍제약은 작전사기로 올라간 것을 알고 신풍우선주를 매집이 한창일 때 6천원대에서 매매했다가 적은 돈으로 기다리지 못해 판 것 이 젤 아프다. 요 허풍제약은 6000원대에서 세력이 매집한 것까지 간파했었다. 다행히 적은 돈이지만 지오엘리먼트를 신규상장 첫날 하한가 후 시외 단일가에 사 상한가 거의 4번을 먹었는데 조정받고 지금은 그때 판 가격 이상 올라있다.
그간 작전주 몇개 그래프 올린다. 삼성중공업우,계양전기우,태양금속우,신풍제약우,한국파마 등이고 에디슨EV는 바꾼 이름까지 사기꾼냄새가 난다. 2021년 40배 이상을 해먹은 최고의 작전주. 쓰레기회사가 감히 달걀 품은 에디슨 을 팔아먹다니. 하한가 다음날 바닥 13400원에 사서 14600원에 팔았지만, 회사명을 스탈린일당 으로 바꿈이 더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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