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ulpost.co.kr/news/43294
[주식단상] 40배 해먹은 사기작전주 신풍제약,신풍제약우 그리고 급등주패턴-삼성중공업우,삼성스팩,계양전기우,태양금속우,해성산업우(?만원목표),한국파마 등 에디슨EV는 이름부터 사기꾼냄새가 난다
 마이다스 기자 (발행일: 2021/12/12 18:37:50)

 

[서울포스트 미다스 기자=] 주식은 힘세게 움직이는 종목에 올라 타 일정 수익내고 나온 게 가장 이상적. 작전주 연상폭등 중간지점까지면 훌륭하다. 다른 지리멸렬한 흐름의 주식이나, 며칠 후 가더라도 잡아 흔드는 종목은 피하라, 그런 것들은 신경쇠약증을 유발시키고 정력까지 떨어뜨린다.

 

오랫만에 작전주같은 것을 노리고 있다가 상승에 겨우 편승했다. 해성산업1우선주 다. 해성산업1우 는 1주일 전  코스닥신규상장이고 100만주에 2만원선, 그리고 무엇보다 최고의 자산주격인 해성산업이라는 점에서 주목했다.

 

첫날 상한가 가더니 둘째날 상에서 보합근처까지 빼서, 다음날 바로 갈줄 알고 들어갔다가 손실 손절, 그 다음날 또 들어가서 물렸다가 당일 시간외 상한가, 그 다음날 붕떠서 출발하다가 밀길래 약간 수익보고 팔고 다른 종목 갈아탔다가서 바로 꼬라박았다.

 

외출로 일보고 나오다 2시30분경 시세보니, 오매,, 해성우 쭉 밀어올려 상한가 직전 단일가네. 불량주 손절하고 바로 들어가 19200에 어제보다 훨씬 적은 주식수 매수. 그동안 피나게 번 돈 430만원이 며칠만에 280만원된 상태에서 모험을 감행한 것이다.

 

근래 놓친 폭등주는, 첫날부터 쳐다만 보다가 못 산 한국파마, 신풍제약은 작전사기로 올라간 것을 알고 신풍우선주를 매집이 한창일 때 6천원대에서 매매했다가 적은 돈으로 기다리지 못해 판 것 이 젤 아프다. 요 허풍제약은 6000원대에서 세력이 매집한 것까지 간파했었다. 다행히 적은 돈이지만 지오엘리먼트를 신규상장 첫날 하한가 후 시외 단일가에 사 상한가 거의 4번을 먹었는데 조정받고 지금은 그때 판 가격 이상 올라있다.  

 

그간 작전주 몇개 그래프 올린다. 삼성중공업우,계양전기우,태양금속우,신풍제약우,한국파마 등이고 에디슨EV는 바꾼 이름까지 사기꾼냄새가 난다. 2021년 40배 이상을 해먹은 최고의 작전주. 쓰레기회사가 감히 달걀 품은 에디슨 을 팔아먹다니. 하한가 다음날 바닥 13400원에 사서 14600원에 팔았지만, 회사명을 스탈린일당 으로 바꿈이 더 낫지 않을까. 

 

 

=아래는 댓글 가져옴

.....................................................................

 

기다린 자 조회 156공감 10비공감 1신고
6.38.***.135 |작성자글 더보기 2021.12.10 19:09
먹을 자격 있다
요즘 주식장이 연상이 하루 짜리라서 못 믿어 튀기 바빴는데 강심장 인정하며 대단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에 이틀 오르고 내릴때 목격한 자들은 뼈아프게 손절했던 무시 무시한 곳이었다 그 개미들 시체를 밟고 오른거다 일주일만 존버했어도 여기 전 주주들 행복했을건데 아쉽다 내릴때 기관들 털을때 못보고 삼일 존버한자들은 해성에 감사 하자 안티 찬티 할것도 없다 여기 이번주는 계속 오른다는 소식 주신분들 계신데도 다 본인이 거부한것 아니겠나 버티신분들 축하하고 축하드립니다
전에 손절하신 분들께는 아픈 곳이니 안티 하는 분 마음도 헤아려주자 성투하시고 로또 되세요

 

짜잔, 혜성처럼 나타난 해성 산업 조회 321공감 7비공감 1신고
1.36.***.15 |작성자글 더보기 2021.12.09 22:40
혜성처럼 날아갈 것이다

매매고백 ㅡ 난 이거 날아갈 확신을가지고
그제 16050에 사 종가 15200 에도 홀딩
어제 도저이 못견뎌 16600에 매도, ㅇㅇ을80000에 사 쳐물리고
일보다가 시세보니 그거 꼬라박아 있고
해성 상한가 직전
똥배짱같은 확신으로 동시호가 19200에 매수
눈깔 뒤집힌 떠라이니까 그리했다
현재 홀딩

난 맨날 이렇게 매매해서 현재까지는 거지, 미래에는 1000억 갑부!

 

오늘 판사람이 다시들어올때까지간다 조회 412공감 10비공감 0신고
1.36.***.107 |작성자글 더보기 2021.12.09 18:54
10만원 넘기면 2만원대 판시람은 20만원갈줄알고
눈깔뒤집혀 완전 미쳐서 기어 들어온다
내가 항상 그랬으니,,,,그때 팔아라

근데 이 물건 진짜 20갈 가능성 크다

내가 또 당할까

세력새끼들은 항상 그렇게 해먹는다, 최근 에디슨, 과거 삼중우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kakao.com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