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2.20 (목)
 http://www.seoulpost.co.kr/news/29573
[탐사] 관악산(冠岳山 632m) 연주암, 연주대 응진전 ②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5/01/19 22:21:20)

[탐사] 관악산(632m) 연주암, 연주대 응진전(冠岳山 戀主庵, 戀主臺 應眞殿) ②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한국 제1경에 손색없는 관악산 연주대의 연주암 응진전 ⓒ2015011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연주암은 주 사찰이 없는 암자임에도 웬만한 큰 절을 능가하는 규모다. 아마 의상대사가 관악사를 창건하고 폐사한 관악사를 이어 받은 내력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과거 의상대사의 기도처 의상대가 조선초 태종의 아들 효령대군의 일화 등으로 연주대로 바뀐 전래로 암자이름을 아예 연주암으로 했으며, 조선말에는 명성황후의 발원으로 대규모 중창이 있었다고 한다.

조선 태종의 아들 양령(양녕,양영),효령(효녕,효영)은 세째인 충령(충녕,충영)대군이 세자로 책봉되자, 양녕은 방탕한 풍류객으로, 효녕은 중이 되어 관악산 연주암에 은거하게 된다. 지금도 효령대군의 초상을 모신 효녕각이 있다.

연주대 의 응진전 을 담은 풍경은 사계절 언제 봐도 아름답다. 겹겹이 솟은 바위위에 떠 있는듯 붙어있다. 응진전 뒤 말바위는 아녀자의 소원을 들어 준다는 효험이 있다는 설이 있다. (龍)








▲ 한국 제1경에 손색없는 관악산 연주대의 연주암 응진전 ⓒ20150110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