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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이재명의 부동산,주택 정책 중 소유,재산증식 수단보다 주거개념으로 전환 노력은 매우 긍정적.. 서민 임차인을 위한 강남도심 한복판에 정부주도 소형 임대 주거공급 등으로 부동산 거품 충분히 해소할 수 있어.. 부동산 좋아하는 한국놈들에게 내가 별을 하나씩 따 주고 싶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6/02/15 20:24:06)

​[서울포스트논단] 이재명의 부동산,주택 정책 중 소유,재산증식 수단보다 주거개념으로 전환 노력은 매우 긍정적.. 서민 임차인을 위한 강남도심 한복판에 정부주도 소형 임대 주거공급 등으로 부동산 거품 충분히 해소할 수 있어.. 부동산 좋아하는 한국놈들에게 내가 별을 하나씩 따 주고 싶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이재명이 칭찬 받을 일을 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번 부동산에 대한 개념만큼은 매우 긍정적이다. 이미 주거공간 등 부동산 문제가 경제에 암덩어리로 전락한 지 오래다. 청년실업,결혼,출산문제 등이 주거비용 문제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안다. 한 일본 소식통은 국토크기,GDP,GNP규모,생산성 등을 종합해서, 한국이 일본보다 인건비,집값,물가,사회비용이 2배 이상이라고 한다. 

 

최근 매일 트위터에 대고 쏜 '발전 가로막는 암적 문제'라는 이재명의 발언은, 다주택자가 세금에 불이익을 받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데, 집을 수 채 가지고 있는 자들은 해괴한 논리로 반대하고 있다. 즉, 집 많이 가진 자들이 월세를 놔 그나마 서민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그 물량을 일시에 처분하면, 집없는 자들이 살 형편이 안돼 오히려 월세가 오른다는 논리다. 맞긴 맞다.

 

그러나 이번 강행이 세입자 대책을 논한 것이 아니다. 구조적으로 부동산이나 주택을, 소유가 아닌 거주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발상의 실천이다. 이런 일이 이번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밀레니엄 이전도, 또 노무현 때도 토지공개념 논쟁이 있었다. 어쨌든 노무현,문재인 등 좌파들이 부동산폭등을 불러와 서민을 역대급으로 골로 보낸 것은 사실이다. 그 결과 서울 인구가 1000만 아래로 떨어져 계속 줄고 있다. 좌파들은 도둑질도 잘해 정부정책에 편승한 태양광,전기차 등 관련 주식도 엄청나게 사기를 쳤다.      

 

서울 중심부 아파트 한 평이 평균 1억에 육박한다, 1,2년 사이 급하게 오른 결과. 필자는, 기회있을 때마다 '집값(부동산) 폭락하지 않으면 나라 망한다'고 강조했다. 아래 유튜브영상 리얼아이박감사 대표, 신사임당에 출연한 강창희 대표 목소리는 지당하신 말씀들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재명이 나같은 생각을 가졌을 줄 꿈에도 몰랐고, 그를 칭찬(?)하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다. 부디. 뭐라도 하나 잘하기 바란다. 나는 윤석열이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정의' 하나만 바로 세웠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어영부영만 하더니 자멸했다. 이재명은 '부동산개념'이라도 제대로 정립하는 게, 거시기에서 성군으로 신분세탁될 절호의 기회일 것이라는 내 생각이다. 

 

자, 국민 여러분, 쓰지도 못한 돈 수 십억을 깔고 자다가 죽을 겁니까, 그 집 사 줄 세대가 실종되었습니다, 이제는 갖다 버리세요, 대신 내가 별을 하나씩 따 드리리다. (龍) 

 

[리얼아이박감사]집안사길 정말 잘했다! 기회가 비처럼 쏟아진다!!

박감사리얼아이

 

부자나라라는 착각에 빠진 한국, 이제 끔찍한 가난이 펼쳐진다 (강창희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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