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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캠페인] 박정희,박근혜대통령을 팔아 떼 돈 번 가세연 강용석,김세의 등은 사기꾼,앵벌이 양아치에 불과.. 진정한 보수는 이놈들을 아예 거지로 만들어야!.. (ft. 국민일보 기사 + 유튜브 고고티비TV 영상)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6/02/08 19:58:48)

[서울포스트 캠페인] 박정희,박근혜대통령을 팔아 떼 돈 번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김세의 등은 사기꾼,앵벌이 양아치에 불과.. 진정한 보수는 이놈들을 아예 거지로 만들어야! (ft. 국민일보 기사 + 유튜브 고고티비TV 영상)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한때 보수의 전사로 활동한 저들의 모습

 

며칠 전, 박근혜 대통령 대구 사저 구입금에 대해 가세연 김세의가 10억원 가압류를 걸었다는 소식은 충격이었다. 극렬 보수 지지자로 또는 그런 척 활동한 김씨가 '내 돈 10억원 내놔라'고 한 것이 첫 번째요, 저 지경까지 그 주변 유영하 변호사 등은 도대체 뭘 했는지,가 두 번째다. 

 

가세연 강용석과 김세의는 박정희,육영수 여사 뮤지컬까지 만들어 보수 지지자들의 슈퍼챗을 받거나 후원금을 챙겨 선거에도 출마했고 막대한 돈을 챙겼다. 당시 돈이 문제돼 지들끼리도 고소,고발이 오갔고 지금은 각자 도생의 길을 걷는다. 

 

보도된 내용만 가지고도, 두 놈은 사기꾼도 그런 사기꾼들이 없다. 당시 박대통령 지지자들은 25억원 상당 사저를 마련할 때, 박지만의 돈 15억과 가세연이 10억 상당을 지원한 것으로 보고 김세의,강용석을 의인 반열까지 취급하며 각종 행사에 고가에 물품을 구매해 주거나 실물 현금을 아낌없이 후원했다.

 

박대통령 책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를 가세연이 출판하며 수 억에 달한 인세 정산도 하지 않은 상태인 모양이다. 민사법정에서 다 감안하겠지만, 일 자체가 너무너무 쇼킹하다. 앞으로 보수지지자라는 놈들은 정신 좀 차려다. (龍)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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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빌려준 10억 못 받았다… 가세연, 박근혜 사저 가압류

입력: 2026-02-05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달성군 사저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가압류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 한성민 판사는 지난달 30일 가세연과 김세의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강제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전하기 위해 채권자가 신청할 수 있다.

 

가압류된 사저는 2022년 측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박 전 대통령 명의로 매입한 단독주택이다. 대지면적 1676㎡, 연면적 712㎡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주거용 건물과 3개 동의 부속 건축물이 딸린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 당시 유 의원은 가세연과 김씨의 자금을 차용했는데, 이 중 가세연 몫 1억원, 김씨 몫 9억원을 변제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와 가세연이 청구한 대여금 채권은 10억원이다.

 

박 전 대통령은 2021년 말 특별사면 이후 해당 사저로 이사했다. 당시 유 의원은 박 전 대통령 사저 매입 비용과 관련해 “가세연이 도움을 준 게 맞다”며 박 전 대통령의 출판 인지세 등으로 변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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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박근혜 돈벌이 이용 김세의 강용석 자유우파 대사기극 이것들 보수아니다

고고TV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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