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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영상] 아르테미스 2호(Artemis 2, Artemis II), 10일간 임무수행 후 무사 귀환
 임재호 기자 (발행일: 2026/04/11 19:53:48)

출처: 숏파일럿v, https://youtube.com/shorts/lANP0ex6e9o?si=3KR8xKg8zLscId0i
 https://youtube.com/shorts/lANP0ex6e9o?si=3KR8xKg8zLscId0i

 

 

[서울포스트 임재호 기자=] (검색) 아르테미스 2호(Artemis 2, 공식 명칭: Artemis II)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주도하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달 플라이바이 임무.

 

2026년 4월 1일(미 동부시간)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된 이 10일간의 임무는 NASA 우주비행사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와 캐나다 우주국 우주비행사 제러미 핸슨을 태우고 달 주위의 자유 귀환 궤도를 돌아 지구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우주 발사 시스템(SLS)의 두 번째 비행이자 오리온 우주선의 첫 번째 유인 비행이며,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지구 저궤도를 넘어서는 최초의 유인 임무다.

 

글로버는 최초의 유색인종, 쿡은 최초의 여성, 한센은 최초의 비미국인으로서 지구 저궤도를 넘어 여행하는 인물이 되었으며, 달 인근까지 여행하는 최초의 유색인종, 여성, 비미국인이 될 계획이다. 이 임무는 지구로부터의 거리(달 너머 약 7,600 km)와 속도(대기권 재진입 속도 약 40,000 km/h)를 포함하여 여러 유인 우주 비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아르테미스 2호는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2028년에 인류를 달 표면에 착륙시킬 계획인 후속 아르테미스 임무들을 뒷받침하는 시험 비행이다. 이 임무는 원래 Exploration Mission-2(EM-2)로 지정되었으며, 2013년에 제안된 현재는 취소된 소행성 궤도 변경 임무를 지원할 목적이었다. 2017년 아르테미스 계획이 수립된 후 임무 목표가 수정되었다. 임무 목표는 아폴로 계획 당시 첫 유인 달 비행이었던 1968년 아폴로 8호와 유사하지만, 계획된 자유 귀환 궤도는 아폴로 13호가 비행한 궤도와 더 비슷하다...

 

 

한국시간으로 4월2일부터 11일까지 10일 동안 아르테미스2호가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다. 달의 뒷면 사진까지 관찰했고, 지구에서 가장 멀리-40만 6,700km(달 너머 약 7,600 km)까지 간 유인 비행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우주는 무한하다.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별 '플록시마 센타우리'까지는 4.3광년-약 43조km 떨어져 있다. 젊어서는 밤하늘 별을 보면 희망과 신비함으로 설렜지만 이제는 절망감이 든다. 왜? 이번 아르테미스가 세운 인류 유인선 최장 거리 기록이 우주라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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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아르테미스 2호의 비밀 NASA도 숨긴 달 뒷면 40분의 진실

우주인사이트

아폴로 계획: 아폴로 계획은 1961년부터 1972년까지 미국항공우주국에 의해 이루어진 일련의 유인 우주 비행 탐사 계획이다. 아폴로 계획의 목표는 1960년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에서 언급되었던 "인간을 달에 착륙시킨 후 무사히 지구로 귀환시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아르테미스 II 발사 및 착륙: NASA 달 탐사 임무의 플로리다에서의 시작과 태평양 착수 순간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세요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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