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떼법,개법,악법 일삼는 법비,범꾸라지들의 반국가적 반란 - 검사(윤석열같은 놈),판사(권순일같은 놈),변호사(노무현,문재인,이재명같은 놈) 놈들이 저질족속과 딱 맞아 좆꼴리는 대로 운전한 결과 온 나라를 시궁창으로 만들어.. 내가 이완용 위치라면 이 나라 백번도 팔아 먹었을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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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사기로 산 전과5범이 대통령까지 도둑질한 것을 두고 또라이들의 대물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게 썩어 빠진 저질 종족이 일군 토양이기에 가능하다. 지금 이 사회를 보면 상식도 도덕도 질서도 사라져 모두가 지들 좆꼴리는대로 사는, 개판 그 자체다. 온전한 정신으로는 스트레스 가 심한 것은 당연하다.
법꾸라지들이 현학적 말장난만 내 뱉어 무엇 하나 구체적으로 되는 게 없다. 노무현 때부터 지난 수 십년이 그랬다. 과학과 산업을 그들 주둥아리로만 지껄이는 게 맞을 리가 없다. 그들 대가리로 문화,역사를 말하는데 뭐 하나 실질적인 게 있겠는가. 모두 잡아 총포로 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걸겨 줘야 한다. 윤석열이 누구를 잡아 오면 지가 총으로 쏴 버리겠다는 심정을 백 번 이해하고 남지만, 그 역시 따발총에 맞아 죽어야 할 놈이다.
사법거래로, 범죄자를 무죄로 만든 판사놈을 테러하는 게 범죄가 되어서는 안되며, 부당한 검사의 구형에, 돈으로 변호를 하는 놈들에 분노하는 사람이 의인이 되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 맥락은 약간 달라도 엊그제 문형배도 말했지만, 5년,10년이 걸리는 재판이 어디 있으며 헌법재판소에서 4심을 하겠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온 것이냐. 백성들이 언제까지 저런 주둥아리로 노가리나 까는 잡소리에 인내해야 하는가, 답답하도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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