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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미국은 한국을, 종북,친중좌파 이재명이 사법내란쿠데타로 공산주의혁명 완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치외법권지역 오산미군공군기지 압수수색은 도전으로 간주.. 트럼프,이재명 만나 관세협상 뒤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조지아주 현대자동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 한국인 근로자 332명?을 체포한 것은 우방관계 흔든 일대 사건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9/07 19:54:32)

[서울포스트논평] 미국은 한국을, 종북,친중좌파 이재명이 사법내란쿠데타로 사회주의혁명 완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치외법권지역 오산미군공군기지 압수수색은 도전으로 간주.. 트럼프,이재명 만나 관세협상 뒤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조지아주 현대자동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 한국인 근로자 332명?을 체포한 것은 우방관계 흔든 일대 사건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유튜브 자료 캡처

 

한국의 보수 정권이 비상계엄으로 내란을 시도했다는 게 말이 성립되지 않은 가운데, 진보좌파진영의 사법쿠데타든 억지든 친북친중 정권이 들어 선 것을 두고, 우방국인 미국의 시선이 고울 리 없다.

 

6.25전쟁에서 미군이 37000여명 사망, 7,8만 명이 부상을 입도록 한반도를 지켰고, 피죽도 못먹은 한국인을 원조를 통해 이만한 나라를 만들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친중종북 기조를 유지한다면, 은혜를 모르는-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지역의 미개종족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지리적으로 극동의 뚝 떨어진 지역이라서 세계적,일반적 상식이 통하지 않은 곳이다. 그래서 미국땅이나 다름없는 오산공군기지를 아무 생각없이 덮쳤다, 이게 얼마나 큰 범죄인지 모른 체.

 

관세전쟁으로 미국에 6~700조 여원을 투자하겠다는 약속도 이 나라 것들의 '무식'을 만회하기는 턱없다. 이런 미개 부족을 어떤 식으로든 마구 조지겠다는 게 미국의 의지 아니겠는가. 현대,엘지공장건설 불법체류 노동자 475명(332명?의 한국인)을 체포한 것도 본때를 보이는 과정의 시작일 뿐이다. 

 

문제는, 방문비자로 노동행위를 한 것은 불법이지만, 트럼프가 너무 했다는 한국적 해석.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불법 취업한 것을 우리도 단속한다. 다만 이전에도 그런 형태의 노동을 했었는데 하필 이 시점이냐는 것이고 쇠사슬로 묶어 중범죄자 취급해야 했는가,라는 점이다. 만약 좌파들이 광화문에서 '양키 고우 홈'을 다시 합창한다면 그 땐 끝장이다. 이제 배때지가 매우 부른 그놈들이 그럴 리는 없겠지만.  

 

강경화 주미대사의 아그레망 이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외교적 노력에서 불구하고 사태를 해결할 마땅한 대안은 시간 뿐. 그리고 그 시간은 급속한 양국간 기류 변화도 포함돼 있다. 한국은 자칫하면 모든 것을 잃고 국제적으로 왕따나 미아가 될 위기에 놓여 있다. 그야말로 믿을 수 없는 동네북이 될 가능성도 커졌다는 얘기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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