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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관촉사 은진미륵불 닮은 장동혁, 당대표 당선으로 단숨에 국민의힘당 대권 후보로 급부상.. 역대 보수에서 이만큼 강력하고 재능 넘치는 인물은 없었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5/09/05 19:46:52)

[서울포스트논평] 충남 논산 관촉사 은진미륵불 닮은 장동혁, 당대표 당선으로 단숨에 국민의힘당 대권 후보로 급부상.. 역대 보수에서 이만큼 강력하고 재능 넘치는 인물은 없었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논산 관촉사 은진미륵불 자료 사용
 
 

내가 가끔씩 봐 온 장동혁은 정치권 입문부터 야심만만한 사람으로, 대권 욕심이 충분하다. 그리고 실력이나 인성이나 논리력,추진력,넘치는 유머와 해학 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몇몇 그의 어록과 당대표로 선출된 과정에서 유세를 보면 강한 카리스마 가 넘친다.

 

엿같은 집권당 민주당과 타협이 아니라 투쟁해서 생존하겠다는 전략이고 저들의 사기성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다. 그러기에 싸우는 야당, 강한 국힘당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한량들을 연단해서 투사로 만들겠다는 뜻, 지금 이 나라는 이념 전쟁 속에 있다. 포탄과 총알이 날아 다녀 언제 죽을지 언제 경제가 침몰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장동혁을 가만 보니, 관촉사 은진미륵 을 닮았다. 은진미륵불은 18m 크기에 국민학교때 교과서에 나올 정도로 국보로 유명하다. 분명 크기도 크기지만 비율과 모양이 아주 특이하다. 그래서인지 문화재 평가자들 사이에서 '못난이 불상',  '삼등신 얼큰이' 등의 오명을 받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재평가가 주를 이룬다. 

 

자료들에 의하면, ...은진미륵에게서 “거대하고 묵중한 괴체(塊體)로 단순화됐지만 양감이 느껴지고…강한 원초적인 힘이 보인다”는 것.. “자비로운 보살이 아닌 강한 신비감을 담고 있는 위압적인 모습이다. 이제까지 관촉사 보살상을 설명해왔던 쇠퇴양식으로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매우 강렬하게 그 시대의 상황을 반영한다.”..  본 캐릭터 에 밀리지만, 은진미륵은 이 즈음부터 석굴암 불상과 같은 ‘꽃미남’은 아닐지언정 원초적인 힘을 갖춘 카리스마 넘치는 ‘부캐’(부캐릭터)인 ‘상남자’로 재평가됐다. 어찌보면 다양한 캐릭터를 인정하는 시대흐름에 은진미륵이 당당하게 합류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 장동혁도 한동훈 밑에서 기는 척했지만, 그를 극복할 수 힘을 갖추고 있었다. 이번 기회로 재평가가 된 셈이다. 이미 보수의 대권주자는 오세훈까지 거세돼 거의 멸종 단계로 무주공산이 되었다. 야비한 이재명과 전혀 다른 바르고 강한 자가 차기 대권을 쥘 것이다. 여기에 장동혁이 '딱'이다. 그의 싸움방식, 노선, 건전성, 논리 등은 타 인물(후보군)을 압도하는 존재감이 선명하다. (龍)

 

↓ 사진과 관련 영상(링크) 참고

1. 장동혁 "단백질이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보다 믿기 어려워" [현장영상] / 채널A
2. 이 연설 하나로 장동혁 지지율 급상승

3. 정치사 레전드 탄생! 최고의 명장면 공개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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