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비상계엄 1년 - 취권인생 또라이 윤석열이 사기인생 개또라이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어 줘.. 尹은 내란주모 장본인으로 무기징역 또는 사형 구형 확실.. 민주주의 꽃은 자유가 아니라 책임이지만 세상 '변화하는 것은 영원'하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 ↑ 자료사용 |
서울포스트 는 윤석열이 이재명을 0.7%차로 이기고 당선된 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尹이 李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줘, 지가 개판친 실정을 구걸할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10여 년 훨씬 이전 성남시장부터 이재명은 대통령을 목표로 뛰고 있는 것이 내 눈에 확실히 보였다. 과정이 계엄으로 모호했어도 결과가 같으니 내 혜안에 스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이 된 윤석열은 종북세력 한 놈도 못잡고 직무 내내 장소와 주야를 가리지 않고 알콜 중독자로서 술로 시간을 보냈다. 검사나 정치보다 취권배우를 해라면 더 잘 했을 것이다. 이쯤 되니 술로 검사생활을 했고 술로 수사를 했고 술로 출세했으나 결국 술로 망했다. 반면 인생 자체가 사기와 도둑질인 이재명은 대통령까지 사기와 도둑질로 거머 쥐었다. 세계사에 기록될 진정한 대도 다. 그리고 윤 과 다른 점은 그는 결코 사기와 도둑질로 망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담보한다.
나라가 이리 될 것을 뻔히 알면서, 이제와서 정치적 투쟁을 한답시고 국힘당은 설친다. 장동혁이 대차게 나간달들 한동훈이 지 지분 가지고 움직이는 한 될 일이 아니다. 구치소 안 윤석열은 오늘 12.3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입장문을 통해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지를 밟고 일어서 달라고 했단다. 허술하기 짝 없는, 날짜,시간까지 다 유출돼 야당은 집결 대기를 하고 있는 상태로 밝혀졌다. 실패할 것이 뻔한 그런 병정놀이같은 행동을 하고서 변명 늘어 놓은 것이 오히려 짠하게 보인다.
우리는 영국에서 봉건세력들이 의회와 법을 만들어 지들 맘대로 조롱하고 있는 민주주의 라는 틀에 들어가 있다. 이 나라 근 몇 년간의 격동의 권력구도를 보면 지들 억지대로 국가를 주물럭거렸다. 그 결과 산업과 경제 주체는 희망을 잃은 채 황망한 시간속에 놓여 있다. 국가와 민족을 책임질 놈들이 없기 때문이다.
세상과 사람의 마음이란 우주의 별자리처럼 요모조모로 끊임없이 변화한다. 한동안 민주주의 꽃은 자유라고 했지만, 지금 시대에는 엄중한 '책임'이다,는 것을 새겨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