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우이독경 윤석열, 마이동풍 이재명은 좆만한 나라에서 좌우 나눠 정치놀음 즐기는 잡것들의 우두(愚頭)머리 일 뿐.. 국제관계외교, 세계,국내 경제원리 '1'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 정말 큰 일이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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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이가 적은 놈이 대통령이 된 것은 윤석열부터라서 나도 노령층 반열에 올랐다. 대한민국 권력 지형은 1960년대 이후 세대로 넘어 왔다고 봐야한다. '지공대사'라고 지하철공짜 카드도 나왔으니 명실상부한 노인의 위치. 그래서 나이로 이재명까지 시답게 보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연상의 대통령보다는 믿음감이 확 떨어진다.
아무 철학도 부재한 저것들, 저 두 놈은 도둑질로 벼락출세를 한 부류이고 출세욕에 잔머리까지 잘 굴려 과거 대통령과는 대별된다. 실체가 유령 같아 개뿔, 그들에게 국가와 민족은 애초 없다. 우물 안 개구리같은 저런 놈들이 무슨 해외,국제 관계를 고민했을 리 만무하고, 국내외 경제개념이 있겠는가. 차라리 군사정권처럼 전문가를 철저히 믿은 인사라면 모르는데, 개쓰레기들만 지들 주변에 포진시킨다.
윤석열은 무식한 검찰출신으로 국제외교가에서 인식돼, 다루기 쉬웠지만 군사동맹관계인 우방에서는 그런대로 쓸만한 존재로 여겼으나, 대가리에 똥만 가득 좌파 이재명은 친중친북에 탄핵으로 정권을 잡아 그 정통성까지 의심받기 충분하다. 거기다가 1급 잔머리만 굴리다가 현행도둑놈으로 재판받고 있고, 대북송금으로 유엔안보리 위반 등등등, 경제 관념까지 전무하니 국제관세전쟁에서 '요거 어떻게 요리할까'라는 미국의 태도가 선명하게 읽힌다. 조동아리만 살아있는 법비변호사, 권모술수에 음습한 놈, 아마 트럼프급은 저런 놈을 벌가지(벌레) 취급도 안할 것이다. 이제는 이재명, 진짜 대한민국 만든다더니, 이제부터는 이재앙 이다.
경기가 몹시 안좋은 것은 세계적 추세다. 스태그플레이션 진입단계로 모든 산업이 포화상태가 돼 상품은 잉여품으로 넘친다. 또 한편에서는 여전히 부동산 가격 폭등, 물가 앙등의 인플레이션이 꾸준하다. 가짜화폐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진즉 넘었고, 국내 굴지 대기업은 외국 브랜드 햄버거 하나에 3만원짜리 대리점을 몇 년하다가 망한다. 인간의 광기가 곳곳에서 별현된 이런 현상은 한국사회의 유통구조속에서 특히 심하다. 봐라만, 장사의 기본은 더불어 사는 철학으로 좋은 거 싸게 공급하는 것이다.
결국, 우리 정치상황도 그렇지만 인간의 욕망이 그 자신과 세상을 파멸로 이끈다. 과거 정복제국과 정복자들도 그렇게 망했다. 그러나 바벨탑을 쌓을려는 어리석은 깨달음은 망한 뒤에 찾아온다는 사실, 인간은 그 어리석음을 끝없이 반복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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