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설 리뷰(23) 윤석열,이재명 분석 종합] 돈에 환장한 문재인,이재명,조국 같은 놈들이 아직도 떵떵거리니, 이 나라 동질의 도둑놈들이 넘친다는 증거.. 부정부패자를 꼬챙이로 꿰어 죽인 루마니아 군주 '드라큘라'는 우리에게도 메시아 (2024/09/10)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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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자료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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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 자료 사용 |
화적떼는 과거로 치면 능지처참, 현재로는 총살이 답인데, 민주라는 개법으로 그런 놈들이 오히려 떨떵거리며 산다. 위에 언급한 세 놈 공히 법을 밥으로 먹고 산 놈들인데, 법이란 '무엇을 그렇게 볼 여지가 있을 가능성에 언어로 확정하는 것'이다. 애매함은 물론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놀음이다. 저놈들의 밥을 보노라면 개밥이다.
문재인(김정숙,문다혜)이나 이재명,조국 등은 탐욕이 넘치는 행위들을 해왔다. 그들 근성은 법률 피(프리미엄)로 먹고사는 직업상, 모든 사물과 사람관계를 돈으로 계량한다. 문제가 생기면 악법을 들이 민다. 천하에 쳐죽일 놈들이다.
문재인이 사위-문다혜 남편 서창호를 이상직 전 의원과 이스타항공 취업 딜(직책과 돈과 의원직)을 한 정황이 포착되어 조사인지 수사인지 그 선상에 올랐다. 아부지가 대통령인데 태국으로 도망갈 태 안아 봤지. 조국과 이재명은 너무 지저분해서 더 말할 것도 없고.
자, 국가를 경영했거나 한다는 놈들이 저 모양이고 여전히 인기가 하늘을 뚫는 현상을 분석하자면, 개딸을 비록한 그 추종자들의 바탕이 심히 의심스럽다. 어떻게 저런 오물,쓰레기들을 선호하는지 맨 정신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저 놈들이 윤석열을 동질의 인간으로 보는 건, 윤 역시 그 나물이고 그 밥이기 때문이다.
루마니아 드라큘라 는 실존 인물, '왈라키아 의 군주로 잔혹한 성격에 사람을 꼬챙이로 꿰어 죽이는 형벌로 악명이 높았단다. 그러나 그는 권력자 비리를 용납하지 않아, 루마니아인에게는 폭군이 아닌 영웅이라는 것. 요즘 한심한 정치인들을 보면서 국민들은 메시아 를 기다리는 심정이라고 한다. 부디, 오시거든 이 나라도 통치하소서!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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