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또 민생회복지원금을 환영하며.. 도둑질해서 민초들에 나눈 의적 홍길동,임꺽정,장길산같은 진보세력(이재명)이 혼자만 쳐먹겠다는 보수주의자들보다 100배 낫다.. 선거의 표심도 돈 뿌리면 나라 망한다는 국힘보다 분배하겠다는 민주당이 절대 유리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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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용 |
1. 지난 문재인이 코로나지원금 40만원을 전국민 하위 85%에 줄 때, 나는 그 직전 딱 한달 충주에서 노가다를 한 관계로 평소 몇 만원 한 의료보험료가 20만원이 넘어 못받았다. 동사무소를 찾아가서 따지며, 이 지역 국회의원 년부터 정치권 잡놈,잡년들 '보지를 찢어버려야 한다'고 한 시간 동안 포효한 적도 있다. 직원들도, 내방객도 나의 논리에 아무도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이었다. 참고로, 나와 서울포스트가 구어체 문장을 구사하는 논조라, 직설적인 욕설도 자주 쓰지만 '보지 찢는다'는 소리를 수면 위로 올린 것은 이재명 때문이다.
2. 이번 역시 구질구질하게 얼마씩 차등지급하겠다 하며 소비처까지 제한하고 있는데, 참으로 국가행정력이 할 일 없이 낭비되고 있다. 줄려면 그냥 일괄적으로 일정 금액, 전국민 대상으로 줘야 한다. 말이, 가진 자는 적게 못가진 자에 더 많이 준다지만, 삼성 이재용에게 줘도 그 돈은 더 쉽게 돈다. 과거 99%를 넘는 수령 사례가 있고 돈 준다는데 안 받을 놈 아무도 없다. 이재용은 세금 엄청 내고 못받으니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3. 선거에서 선심성으로 매표한 행위는 어쩔 수 없이 통용된다. 내 국민학교 때 우리 시골 보성 닭죽사건은 유명하다. 야간 개표원에 수면제가 든 닭죽을 야식으로 돌려 표를 바꿔치기한 사건으로 선거사에 기록돼 있다. 당시 자유당 사건주범 안용백이 당선 무효되고, 재보궐선거에서 도로 자유당(황성수)이 당선되었다. 안경 낀 황성수의 달력은 지금도 기억한다. 전국적으로는 빨래비누,고무신 등은 예사고 식사,유흥제공 투표 직전날 밤 돈이 살포되기도 했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후보가 돈으로 매수하는 행위는 사라졌으나 암암리에 어떤 행태로든 행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대놓고 정당에서 각종 지원금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추세다.
4. 이번 민생회복지원금도 2024년 8월 민주당은 25만원씩 주자는 내용을 국회예결위까지 통과시켰다. 돈 주겠다는 민주당 대 주면 나라 망한다는 국민의힘 중 어디에 표를 줄까. 왜 보수놈들은 나라 미래 걱정을 유별나게 잘 할까. 그 결과 지들 망하고 지지자들 망하고 나라 진짜 망하게 생겼다. 그깟 것 같이 주자하면 안되는가,에 난 매번 의구심이 들었다. 나야 말로 노가다로 먹고 살아도 그 돈 안받아도 된다, 이 씹발놈들아.
5. 돈으로 표를 사고 국민에 돈은 무상으로 뿌려대면 나라가 남미처럼 되는 것은 개,돼지도 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부채가 1000%든 10000%든 나라 안 망한다. 정치적 이념으로 독재를 하든 공산화,사회주의화 하든 나라는 태평양 한 가운데 섬나라처럼 끝까지 존재한다. un(국제연합)이 나라의 틀은 절대 보장한다.
5. 교육,의료,공공부분 예산 알차게 집행 쓸 데 없이 낭비, 깨진 바가지 처럼 줄줄 세는 것 얼마든지 막아 20%(약 150조 정도)는 절감할 수 있다. 성남시나 경기도처럼 공공카드로 초밥 쳐먹고 과일 차떼기로 사서 뿌리는 것 등 업무추진비만 절감해도 수 조원은 아낀다.
6. 나는 이재명에 더 많이 국민에게 분배하라고 바란다. 그리고 나라 카드로 생선회,소고기 쳐먹는 일 자제하기 바란다. 과거부터 무슨 일이든 가능성을 보았고 일면식이 있는 그대에게 앞으로는 걸레,쓰레기,양아치,또라이,씹재명이란 말은 안쓰겠다, 대통령이란 소리도 못쓰겠다. 또 뭔가 되리라 생각한 김민석도 그리 되고 있다.
앞으로는 니들이 뭔 짓을 하든 관심 끄고 내 삶을 더 충실히 챙길 참이다. 너희들은 과정이 문제이지 나의 예언자적 혜안은 아직도 빛나고 있다. 국민들이 니들로부터 하해(河海)와 같은 은혜를 받으면 좋겠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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