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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주식투자2023] 주식 100만원으로 1억원 만들기, 100억원 만들기 '재................재재재재재재재재재재도전'(2023/01/06)
 마이다스 기자 (발행일: 2023/01/06 17:40:32)

[실전주식투자2023] 주식 100만원으로 1억원 만들기, 100억원 만들기 '재................재재재재재재재재재재도전'(2023/01/06)

 

 

[서울포스트 마이다스 기자=] 지난해에는 한두달 새 가만이 들고 있었으면 100%이상 수익이 날 종목을 5개나 매매했었으나, 역시 거지가 되었다. 다시 말하면, 관리에 절대 실패. 종목은 디자인ㅇㅇ, 경동ㅇㅇ, 양지사, 코리아에스이(하이드로리튬), 한미글로벌 등이다.

 

이젠 돈이 없다. 하긴, 노름하는 사람들은 항상 돈이 없다. 기다리지 못하고 마구 질르고, 있을 때 까먹고 지키고 관리할 줄 모른다.

 

언젠가는 윤석열을 꿈에서 만났는데, 아주 화끈한 사람이었다. 'ㅇ대표님 논조대로 충분히 비용은 지불해 드리겠다'는 확답을 받았다. 총리실에가서 비서들과 얘기하다가 K 전 총리와 미팅을 주선할 계획도 건넸었던 꿈이다.   

 

꿈을 깨고 참 쑥스런 생각이 들었다. 하도 나라일이 개판이니 부화가 치민 내 생활에다가, 그간 얼마나 그를 까댔던지, 꿈에 나타나겠는가. 아무튼 나야 굶어 죽어도 좋으니 국가가 정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랄 뿐이다.  

 

대장동 사건을 봐도 조폭이 금융시장까지 장악했다. 미국에서도 그렇고 돈이 도는 나라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지난해 에디슨EV(구 쎄미시스코, 현 스마트솔루션즈 136510) 사명 바꾸기 밥먹듯, 지속적인 공시 번복에 작전 사기주식인줄 알았고 상장폐지 될 줄도 알았는데, 현명한 투자자라면 외면할 게 아니라 들어가 먹고 나오면 된다.  

 

돈을 굴리는 자본시장에서 도박,놀음이든 푼 사람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건 인생 자체가 실패이기 때문이다. 30년 넘게 도 닦는 삶이라 생각하고 다시 도를 닦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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