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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주식투자2021] 100만원으로 1억원 만들기 (9달째-2021.11월 +10%, 누적 ▲330%)
 마이다스 기자 (발행일: 2021/12/05 22:01:16)

[실전주식투자2021년] 100만원으로 1억원, 100억원 만들기

(9달째-2021.11월 +10%, 누적 ▲330%)

 

[이번달 말 잔액-지난달 말 잔액 = 430만-390만]/430만 = +10% (월간)
[이번달 말 잔액-원금 = [430만-100만]/100만 = 330% (누적)

 

 

[서울포스트 마이다스 기자=] 주식이 갈수록 어려워 진다. 그러나 자신과의 약속만 철저한다면 또 불가능하지 않다. 난 이제까지 철저히 자신을 속인 사기꾼일 뿐이었다.

 

또 코로나변종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심각하다. 겨울철이라서 이거 감기까지 돌면 난리다. 유럽에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다고 하고, 중국 헝다그룹의 부도,파산,디폴트가 초읽기에 들어 갔다. 2008년 미국발  리먼브러더스사태와 같은 성격이라고 한다. 10년 경제주기설로 보면 딱 들어맞는 파국이다.  

 

그런 가운데 신풍제약이 허풍제약이 되어 코로나를 미끼로 40배를 해먹은 작전주였다가, 엊그제는 쎄미시스코가 에디슨이브이EV로 상호를 바꿔 50배를 해먹고 작살났다. 82000원짜리가 급락해 16000원대가 된 11.30일 한 게시판에 잼난 글이 올라서 가져왔다. 그 심정들 다 이해한다.

 

주식은 작전주가 많고 사기로 올라 사기로 종말을 맞는 경우가 많다. 그 가운데 대주주는 돈을 챙겨 끔찍한 변신을 한다. 과거 텐트만드는 진웅 이 지누스로 상호를 바꿔 다이얼패드 전화사기로 해먹고 부도내더니 지금은 화려하게 가구회사로 변신해 재상장해 있는 경우가 현실이다. 결국 못해먹고 그 와중에 편승해 못먹는 놈이 병신이다. 

 

아래 글은 에디슨 하락시 관련 글인데, 무슨 달걀 품은 에디슨까지 팔아 먹었다냐? 사기꾼 새끼들.  

 

이정도 하락에는 흔들리지않는다 조회 374공감 10비공감 4신고
see_**** .***. |작성자글 더보기 2021.11.30 10:27
고점에서 큰 하락이다.   
아마 계속 하락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가 있다.   

내가 왜 흔들리지 않는지 아는가?  
나는 이 종목을 안 샀기 때문이다.   

주식판 최고의 묘미는 역시   
물린 새끼들 뚜껑 열리게 만드는거다.   
아는 놈은 안다. 절대 끊을 수 없는 그 재미.   

나이 50을 먹어도, 20여년 전   
증권사 객장에서 이 짓하다가 몰매를 맞아도..   
절대 끊을 수 없는 그 재미..   

소시적 아버지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는 정말 매 버는 재주 하나는 타고난 놈이다."   
그렇다. 나는 지금 그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물린 놈을 약 올리면 겉으로야 허세 떨면서 발광하겠지만...   
사실은 !!"살려 달라고 빌고 싶을게다".!!!!!   

개 쳐물린 놈들의 현실 상황은 매우 참혹할 것이다.   
부모의 연을 끊네 마네, 이혼을 하네 마네, 파혼을 하네 마네..   

욕 바가지는 물론 귀때기 털리고,   
구타까지 당하는 놈들 수두룩하다.   
심지어는 벌써 사채업자 피해서 모텔로 숨는 놈도 생겼을 것이다.   
이미 지인들한테 쌍욕을 먹고 독촉을 받고..   

그렇게 주식 끊는다며 백 번 천 번을 다짐하고   
다시 이 짓거리를 해서 물린 놈의 심정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렇다. 사람을 놀리는건 이럴때 놀려야 제 맛인것이다.   
안 그래도 빡쳐서 미치겠는데 한번 더 뚜껑을 여는 그 재미..   
내가 물린 놈들 뚜껑 여는걸 끊을 수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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