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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주식투자] 2010-7월 (3주 ▼40%, 누적 ▲45%)
 마이다스 기자 (발행일: 2010/07/31 14:07:06)

3주간 일별 : 1승 4패, 종목별 : 1승 3패 (주간▼40%, 누적 ▲45%)

[깨져봐야 그때 돈이 얼마나 소중한줄 알게된다]

□ 수익금 조정을 예상한 한 주였지만 하마터면 쪽박을 찰뻔했다. 상한가 가던 종목이 몇 분 사이에 하락으로 곤두박질 치질않나, 거래 터져서 들어간 종목이 하한가로 문닫고 있질 않나, 하여간 IMF때 20일 하한가 맞은 것 말고 이번주가 두번째 기록적인 패배다. 저 지난주와는 정 반대 현상.
팔리지도 않은 하한가에 문닫고 있는것을 보고, 너무 오만해서 거져준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했다.
□ 음선 매수 금지 : 하락추세에 있는 주식은 쳐다보지 말고 양봉때의 주식을 예의주시하라. 모든 수익은 양봉에서 난다.

□ 상승 100%=하락 50%와 같다. (30%↓=50%↑ : 한 번 깨지면 만회하기가 힘들다는 것)
100만원이 100% 올라야 200이 되는데, 이 200이 50%만 깨져도 도로 100만원이 된다.
□ 인생이 끝없는 마라톤이라면 주식도 마라톤과 같다. 폭발적인 스퍼트가 필요한 단거리 승부가 아닌고로 시나브로 페이스조절하면서 가는 것이다. 싸목싸목 하루 얼마씩 적금하는 식으로 가지 않으면 한 방에 구렁텅이에 빠질 수 있다.
목적지점이 없는 끝없는 마라톤에서 목표수익율 페이스로만 움직이자. 이건 지루한 게임이다. 이 지루함을 견뎌내야 한다.
□ 주식은 빨라서 손해 보기도하고 늦어서 손해 볼 수 있다. 빠른 게 늦은 것이고 늦은 게 빠른 것이다.
하락 추세로 반전된 종목은 하한가에라도 팔아라. (못팔면 다른 상승종목 매수 기회조차 잃음.)

▷ 목표수익율대로만 움직일 것

▲ 위 빨간선부분이 지난주 잔액, 아래 파란선부분이 이번주말 잔액 ⓒ마이다스 서울포스트

(마이다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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