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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마이클 잭슨, "예술과 종교를 아우르다"① (기사 사진)
인류의 메시아 '마이클 잭슨'에 賻하며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09/07/11 20:23:56)

[단상] 인류의 메시아 '마이클 잭슨'에 賻하며 -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09/07/02 03:55:05)

여름으로 갈수록 세상의 크고작은 부고가 많이 들린다. 넷상에 올라온 우리나라 사건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질병이 다시 창권하니 시대와 민생고가 하수상하다.

경제적인 문제와 이념의 문제를 보자. 서울포스트 가 발행되고서 외친 '중도, 좌우통합,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한다'는 테제는 지금 이 시대 최고의 화두다. 물론 그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걸 내걸었다. 최근 이명박 대통령도 별 수 없이 그 길을 가겠다고 선언아닌 선언을 했다. 그러나 단지 정치적인 지도자, 경제적인 지도자를 둔 백성은 늘 불행했다는 것은 동서고금에서 본 진리다. 문화코드가 없고서야 세상을 다뤄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그들이 왜 전부 실패했을까는 가슴으로 느낀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오바마 를 보라. 그는 혼혈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자라고 다른 종교를 겪으며 미국에 입성했다. 그런 그였기에 뜨겁게 약자를 포용한 모양은 진정성이 있어 보였다. 미국이 그를 열망하고 세계가 그를 인정하는 것은 바로 그것 때문이다.

▲ Michael Jackson 이 리드보컬로 데뷰한 앨범《Got to Be There》(1971) ⓒ서울포스트

(잠깐 외도를 바로 잡아) 내가 60생이고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이 같은 60년대생(사망후에야 그가 58년생이라는 것을 앎)이니 고등학교 때 처음 팝을 접하며 그를 예의주시했던 것은 사실이다.

아바 ABBA(스웨덴) 나 올리비아 뉴톤 존 Olivia Newton John(호주), 비틀즈 The Beatles(영국) 등에 눌려 있던 미국음악은 어쩜 영웅의 탄생을 간절히 원했을지 모른다.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가 백인으로서는 가장 미국적인 가수로 활동했었고, 브루스 스프링스틴 Bruce Springsteen 이라는 락 그룹이 전폭적인 미국민적, 국가적 지원을 받고 활약했지만 글로벌화에는 실패했다. 6,70년대 미국은 스포츠, 대중예술 등에서 르네상스기를 맞는다. 산업화로 축적된 거대자본이 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투입된 시기이기도 하다.

리듬앤부르스, 소울이라는 흑인전통에 유연성을 가진 마이클 잭슨. 그는 미국이 열광하기에 충분했다. 동시대에서 인류의 가장 위대한 엔터테이너인 그를 지켜본 나는 행운아다.

고전음악의 천재들이나 최근 예술계에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에게는 의례 다섯살 때부터 '무엇을 완주했고', 어려서부터 '어쨌다.' 등의 수식이 따른다. 그러나 그들을 연구할 시간이 없던 나는 솔직히 '김일성이 일곱살 때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어 일본군을 무찔렀다.' 정도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실제 어려서부터 연주나 악기 다루는 데 발군의 실력이라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세상을 평정하는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악기인 목소리 Voice 다. 마이클은 다섯살 때 데뷰하여 죽을 때까지 그의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려 주었다.

내 LP판 꽂이에는 고교 때 1500원에 구입한 그의 첫 라이센스 앨범이 있다. 잭슨 파이브 막내로 벙거지 모자에 뽀글뽀글한 머리는 전형적인 흑인이다. 우리 작은별가족 이 번역해 부른 'In our small way'라는 곡은 그 음반에서 Ben 과 함께 히트도 쳤다.

출세앨범 스릴러Thriller 의 빌리 진Billie Jean 도 명곡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Black or White'를 가장 마이클적인 음악으로 보고 싶다. 그의 성형의혹도 마음속에 있는 백인 지향적인 흑백간의 갈등일 수 있었다,는 게 내 견해다. 그리고 흑백을 넘을려고 몸부림도 처절했으리라.

▲ Michael Jackson 의 앨범《HIStory》DVD 오프닝 中 ⓒ서울포스트

2008년 마침내 미국은 유색인을 선택했다. 킹 목사가 오바마 의 꿈이었다면 마이클 은 오바마의 동반자로, 그래서 그는 자신이 풀지 못했던 난제를 오바마 에게 돌려 주었을지도 모른다. 왜, 그들은, 우리는 동시대의 아픔을 가졌었으니까.

그러고 보면 그는 부조리한 세상을 변혁하고 계층간 지역간 종교간 이념을 총체적으로 아울러 진정한 하나된 세상을 꿈꾸는 메시아적 역할을 다했다고 볼 수 있다. 그의 노래 전곡에는 아픔, 치유, 화해, 용서, 나눔, 사랑, 믿음, 꿈 이 담겨 있다. 종교적인 주술이 아니기에 그가 인류에 대한 사랑은 종교보다도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쳤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뷰시의 'In our small way' 에서는 "아마도 너와 나는 큰 일을 할 수 없을지 모른다. 우리는 하루 아침에 세상을 바꿀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도 이 작은 길에서 무언가를 꾸준히 바꿀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고, 'Black or White'에서는 "만약에 내 애인이 되고 싶다면, 내 형제가 되고 싶다면 희든 검든 그건 중요치 않아..."라고 했고, 'You are not alon'... 'Heal the world'에서는 "우리 마음속 사랑으로 내일은 오늘보다 밝아질 것이고.. 아픔도 없어질 거야..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고.. 우리는 그래서 더 나누고 베풀어 축복받는 세상을 만들자.. 우리의 꿈을 이루어 가자..."고 노래했다.

In our small way.
마이클의 곡에는 'there'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영화 '프리윌리'의 주제곡인 'Will you be there'도 그렇다. 그저 '그곳'이 아니라 그가 만들고 싶었던 유토피아를 지칭하지 않았을까...

어쩜 인생이라는 것은 우주속 개개인에게는 아주 작은 길. 그러나 우리는 하루 아침에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고해도 이 작은 길에서 오늘도 무언가를 꾸준히 바꿀 수 있다는 것, 바꿔야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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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기사 송고처: 미국(워싱턴포스트, 뉴욕포스트, 뉴욕타임스, LA Times), 영국(데일리메일), 독일(Berlin Online), 러시아(Russia Today), 중국( People's Daily) , 일본(Japan Times), 스페인(Heraldo de Aragon), 프랑스(Le Monde), 캐나다(Canada NewsWire), 브라질(CorreioWeb), 인도(Business Line), 남아프리카(ANC Newswire), 이집트(Arabia Online), 이란(Iran Daily), 이스라엘(Haaretz Daily), 요르단(Jordan Times), 스웨덴(Aftonbladet), 필리핀(Philippine Daily Inquirer), 홍콩(South China Morning Post), 뉴질랜드(New Zealand Herald), 호주(Australia Daily), 칠레(El Mercurio)

 

 

Barack Obama in Michael Jackson's Black or White!


나의 기도와도 같았던 곡 - In our small way (우리 작은 길에서)


(Chorus) Maybe you and I can't do great things
We may not change the world in one day
But we still can change some things today
In our small way

Empty words are not enough
Where there's hurt, we'll be a crutch
When there's thirst, we'll fill each other's cup
Because we care, we love enough to share

(Chorus)

In despair we'll be the hope
And the prayer that frees the soul
We'll be there to share each lonely road
Because we love, I know we care enough

(Chorus)

Just a little time is all it takes
What a difference just a smile can make you'll see
Love is all we need

(Chorus) Maybe you and I can't do great things
We may not change the world in one day
But we still can change some things today
In our small way


마이클 잭슨, "예술과 종교를 아우르다"

마이클 잭슨(본명 : Michael Joseph Jackson)은 1958년 (8월 29일) 미국 인디애나州 게리 에서 기타리스트 인 아버지(조 잭슨)와 클라리넷 연주가였던 어머니(캐서린 잭슨) 사이에서 9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 레비(여), 재키(남), 티토(남), 저메인(남), 라토야(여), 말론(남), 마이클(남), 랜디(남) 그리고 자넷(여)

▲ 잭슨 파이브 시절 ⓒ서울포스트

부모의 음악적 재능을 받은 마이클은 감성이 풍부한 신동으로, 5세 때(1963년경) 형제들로 구성된 5인조 그룹 잭슨 파이브 The Jackson5 - 재키(51년), 티토(53년), 저메인(54년), 말론(57년), 마이클(58년생) - 에서 메인보컬로 시작해 잭슨스 The Jacksons(1976-1984)와 솔로로 활동한 거의 반세기 동안을 팝음악사에 전무후무할 황제로 군림해 왔다.

1971년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걸고 리드보컬로 데뷰한 앨범 'Got To Be There'를, 그리고 1979년 첫 솔로앨범 'Off the wall'을 발표한다. 1982년 Thriller 앨범(9곡의 싱글 중 7곡이 톱 10)은 전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이 판매되는 대성공을 거두면서 현재까지 그의 앨범은 7억 5천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할 정도. 빌리 진 Billie Jean 에서 '문워크 Moon walk'로 불리는 안무를 대유행시켰다.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편곡, 배우, 안무가로도 명성이 있는 그는 기존 3-4분의 팝음악을 6-8분 이상으로 늘리면서 80년대 MTV 등장과 함께 듣는 음악에서 보고 듣는 음악으로 대전환을 이루었다. 흑인과 백인 창법을 크로스 오버시켜 자신만의 독특한 음가를 창조했다. 그의 목소리와 온몸으로 표현하는 음악은 종합예술을 보는 듯 하다.

1994년 엘비스 프레슬리 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 와 결혼했다가 이혼 후, 1996년 그를 간호하던 데비 로우 와 결혼식을 올렸다. 아들 프린스 마이클 Jr 와 딸 패리스 마이클 캐더린 을 얻고 1999년 이혼, 이후 또 다른 여자에게서 두 번째 아들 프린스 마이클 2세를 얻었다. 대부분 무죄로 판명되긴했지만 아동 성추행과 관련해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으며 성형의혹까지 겹쳐 대인기피증을 앓기도.

ⓒ서울포스트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서 '공연자' 부문, 2002년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기네스북에는 2007년 현재 가장 성공한 엔터테이너로 13개 부분에 올라가 있으며 19개의 그래미상, 22번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12번의 월드 뮤직 어워드를 기록하고 있다.

2009년 7월 8일부터 2010년 2월 24일까지 영국 런던 O2 아레나 등에서 콘서트 'This Is It'를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2009년 6월 25일 심장마비로 사망, 2009년 7월 7일 영원히 묻히다.


1971년 앨범《Got to be there》에서 리드보컬로 데뷰, 이후 싱글곡 가 대히트했다. 1979년 처음 솔로 데뷰 앨범《Off the wall》을 발표한 후 《Thriller》(1982), 《배드(Bad)》(1987), 《데인저러스(Dangerous)》(1991), 《히스토리: 과거, 현재, 미래 1권(HIStory: Past, Present and Future, Book 1)》(1995)등의 앨범을 출시하였다.

1995년 발매한 싱글 '유 아 낫 얼론(You Are Not Alone)'은 발매 첫 주에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한 최초의 가수라는 기록을 안겼으나 그 곡이 마지막 히트곡인 셈이다. 빌보드 1위를 기록한 적이 있는 (막내) 여동생 자넷 잭슨이 있다.

또한 마이클의 맏형 재키 잭슨은 한국계 부인(이니드 아덴 스팬)을 두었었고, 전쟁입양아인 이니드 는 생전 마이클을 끔찍이 아끼며 김치 등 한국음식도 곧잘 만들어주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은 4차례나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1996년, 1997년, 1998년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취임 축하 차, 1999년 6월 25일에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마이클 잭슨과 친구들' 공연을 갖었다. 아들 프린스, 딸 패리스를 동행한 당시, 세계전쟁희생자 및 불우어린이돕기 자선공연에 4만여 관중앞에서 머라이어 캐리, 보이즈투맨, 대만의 코코리, 홍콩의 리밍(黎明), H.O.T와 S.E.S 등이 함께했다.

마이클 잭슨.
그(들)에게는 언제나 다이아나 로스 라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었다. 지금의 오프라 윈프리 같아 당시 가수로서, 엔터네이너로서 폭발적 인기를 받고 있던 다이아나는 마이클의 성장과 죽음을 지켜 본 유일한 사람이다. 그러기에 마이클의 유서에서도 자녀양육의 분쟁에는 다이아나를 지정해 놓을 정도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다시는 그와 같은 인류의 보물을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흑인으로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전가족(11인)이 음악적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위대하다는 비틀스를 능가하는 바탕 요소이다. 또한 세상의 낮은 곳을 전적으로 투영했다는 점에서 모든 지구인의 공감대를 형성해 놓았기 때문일 것이다.

▲ 9남매 중 일곱번째로 태어나다. ⓒ서울포스트
▲ 솔로 데뷰앨범 'Off the wall'과 출세 앨범 'Thriller' ⓒ서울포스트
▲ 아버지 '조 마이클'과 어머니 '캐서린 마이클' ⓒ서울포스트
▲ 막내 여동생 'Janet Jackson'과 ⓒ서울포스트
▲ 아내 '리자 마리 프레슬리'와 ⓒ서울포스트
▲ 세 자녀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 '폴 메카트니' 와 '다이아나 로스' ⓒ서울포스트
▲ '브룩 쉴즈'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 '클린턴'과 '다이애너' ⓒ서울포스트
▲ 96년 한국방문시 김수환 추기경, 98년 김대중 대통령 ⓒ서울포스트
▲ 그의 'HIStory'앨범 오프닝 ⓒ서울포스트
▲ 잭슨 파이브 ⓒ서울포스트
▲ 전설이 되다. ⓒ서울포스트


마이클 잭슨이 발표한 앨범 (★은 솔로 정규 앨범)

《Got to Be There》(1971)
《Ben》(1972)
《Music and Me》(1973)
《Forever, Michael》(1975)
《The Best of Michael Jackson》(1975)
★《Off the Wall》(1979)
《One Day in Your Life》(1981)
★《Thriller》(1982)
《Farewell My Summer Love》(1984)
《Looking Back to Yesterday》(1986)
★《Bad》(1987)
★《Dangerous》(1991)
★《HIStory》(1995)
《Blood On the Dance Floor》(1997)
★《Invincible》(2001)
《Number Ones》 (2003)
《Michael Jackson: The Ultimate Collection》 (2004)
《The Essential Michael Jackson》 (2005)
《Visionary: The Video Singles》 (2006)
《Thriller 25》 (2008)
《King of Pop》 (2008)
《The Collection》 (2009)

잭슨파이브, 잭슨스 가 발표한 앨범

《Diana Ross Presents The Jackson 5》 (1969)
《ABC》 (1970)
《Third Album》 (1970)
《Christmas Album》 (1970)
《Maybe Tomorrow》 (1971)
《Goin' Back To Indiana》 (1971)
《Skywriter》 (1973)
《Dancing Machine》 (1974)
《Moving Violation》 (1975)
《Joyful Jukebox Music》 (1976)
《The Jacksons》 (1977)
《Goin' Places》 (1977)
《Frontiers》 (1978)
《Destiny》 (1978)
《Triumph》 (1980)
《Victory》 (1984)
《2300 Jackson St.》 (1989)


그간 기네스북에 오른 마이클 잭슨 기록들(검색)

★ '최연소 빌보드 1위'
★'스릴러(Thriller)'의 '메가히트'
★'미국 밖에서 1억장 이상 팔린 최초의 앨범'
★ '최장 기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 '가장 성공한 뮤직비디오'
★ '한 해에 가장 많은 그래미상을 받은 인물'
★ '역대 가장 많은 그래미상 받은 인물'
★ 1989년 한 해에만 1억2500만 달러의 수입
★ '발매 첫 주에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한 최초의 가수'
★ '가장 성공한 팝가수 가족'
★ '영국 차트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싱글을 순위에 올린 인물'
★ 'R&B(리듬앤블루스) 가수 중 1위 앨범을 가장 자주 낸 아티스트'
★'역대 가장 성공한 연예인'

아래 참고

◆최연소 리드보컬
-5살의 나이에 그룹 잭슨파이브의 막내 마이클잭슨이 리드 보컬을 맡음

◆최연소 빌보드 넘버원
-당시 그의 나이 11세
-그룹이라는 이유로 정식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12살의 스티비 원더가 정식으로 올라있음.

◆그룹 역 사상 처음으로 4곡이 연속으로 빌보드 1위에 오름
-잭슨파이브의 첫 데뷔 곡 I Want You Back 그리고 이어 발표한 ABC, The Love You Save, I'll Be There 모두 연속으로 넘버원 기록

◆최연소의 나이로, 흑인 최초로 롤링스톤지 표지에 등장
-당시 그의 나이 13세

◆공중파 방송 최초로 선보인 브레이크 댄스
-74년 소울트레인에서 Dancing Machine을 부르면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였다. 당시 만 16세
-그 이후 Dancing Machine 레코드는 매상 1위로 올랐고, 당시 브레이크 댄스를 유행시킨 장본인

◆그 해 가장 많이 팔린 앨범 Off The Wall
-1979년 발표한 Off The Wall의 성공으로 마이클잭슨은 성인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약 1000만장 판매. 당시 흑인 음반 중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기도 했다.

◆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Thriller
-1984년 Thriller는 사상 최고로 많이 팔린 앨범으로 인정 되었다.
-일주일 안에 100만장의 레코드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37주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기록
-판매량의 증가가 매우 급속했기 때문에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후 거의 2년간 집계가 불가능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거의 1년 만에 20배로 불어남
-현재까지 약 1억400만장 기록

◆앨범 전체가 댄스 차트 1위
-Thriller앨범의 모든 트랙(총 9곡)이 댄스 차트 1위를 기록

◆빌보드 싱글차트, 댄스차트, 블랙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한 최초의 곡
-Billie Jean은 당시 싱글차트와 댄스, 블랙차트에서 1위를 한 최초의 곡이다.

◆뮤직비디오 최초의 집단 댄스
-Beat It은 최초로 집단 댄스를 등장 시킨 뮤직비디오였고 이것은 오늘날 뮤직비디오의 고전이 됨.

◆뮤직비디오 최초로 35mm 필름으로 촬영
-극장 상영용 장편 영화에 쓰이는 필름

◆MTV 사상 최초로 방영된 흑인 뮤직비디오
-당시 백인들의 Rock음악 중심으로 방영되던 MTV에서도 마이클잭슨의 뮤직비디오 Billie Jean을 틀 수밖에 없었다.

◆1984년 Grammy Awards 최다 부문 수상
-E.T 사운드 트랙까지 총 8부문을 수상
-이 기록은 1999년까지 유효

◆사상 가장 많이 팔린 음악 비디오 The Making Of The Thriller
-약 100만장 가량이 팔림
-최초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메이킹 필름 개념의 시초

◆MTV가 뽑은 사상 최고의 뮤직비디오 1위 Thriller
-그 외 많은 조사에서도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뮤직비디오

◆펩시가 코카콜라의 수익을 넘어서게 한 최초의 스타
-84년과 86년

◆가장 많은 액수를 받은 아티스트
-펩시로부터 150만 달러

◆앨범 Bad 발매 하자마자 전 세계 25개국에서 1위 기록
-오스트레일리아를 포함한 몇 개국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나라에서 1위를 했다.

◆CBS 레코드 역사상 최다 예약 기록
-Bad 앨범 예약 판매만 225만장

◆한 앨범에서 5개의 1위곡 배출
-마이클잭슨의 87년작 Bad에서 I Just Can't Stop Loving You, Bad, The Way You Make Me Feel, Dirty Diana, Man In The Mirror 등 5개의 1위곡이 나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과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앨범을 동시에 가졌던 유일한 스타.
-당시 Bad앨범이 스릴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판매 기록을 세움으로써 한 가수의 앨범이 판매량 1, 2위를 석권하는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우게 됐다.

◆첫 공연 일본에서 9회분 공연 티켓 25만장이 예매 한 시간 만에 매진
-그래서 5회 공연 추가 역시 매진
-총 45만장 판매
-이 후 88년 두 번째 일본 공연에서도 40만5천장 매진
-배드투어 일본에서만 총 85만 5천명 동원 (이전 일본기록의 4배)
-암표 가격 일본 최고의 기록

◆Bad Tour... 세계에서 가장 큰 운동장인 웸블리스타디움에서 8회 연속 매진 기록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해 경기장 밖에서 관람한 사람들을 포함 해서 어마어마한 인파가 공연을 관람했다.

◆가장 많은 수익을 얻은 콘서트
-Bad 투어로 1억2천5백만달러의 총 수익을 벌어들여 당시 가장 많은 수익을 얻은 콘서트 기록을 갱신
-후에 셰어의 패러웰 투어가 1억9천250만 달러로 기록 갱신, 2006년 머다나의 컨패션스 투어가 1억9천370만 달러로 기록 갱신

◆89년 최초로 포브스 연예인 소득 연 1억 달러 시대를 열었다.
-연간 매상고가 1억 달러를 넘은 최초의 엔터테이너, 89년에 1억2500만 달러로 사상 최고 금액의 소득을 얻은 엔터테이너 (1989 년, Forbes 잡지)
-가장 성공적인 연예인으로 2008년판 기네스북에 등재

◆뮤직비디오에서 최초로 몰핑기법을 사용
-당시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사용된 신기술 몰핑기법이 뮤직비디오로서는 처음으로 마이클잭슨의 Black Or White에 사용되었다.

◆MTV역사상 일주일간 가장 많이 방송을 탄 뮤직비디오
-마이클잭슨의 Black or White
-그 해 가장 많이 팔린 앨범 Dangerous
-1991년 11월 발매 되었음에도 그 해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 되었다.

◆사상 최고의 시청률
-93년 오프라 윈프리 쇼의 마이클잭슨 출연 분이 생중계 되었고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다.

◆토스터 기술을 사용한 최초의 아티스트
- 무대 아래에서 별안간 튀어나오는 것 (Dangerous 투어 오프닝 장면)
-어셔나 비, 서태지 등 많은 가수들이 흉내 내고 있음

◆투어에 뮤지컬의 개념을 도입한 최초의 아티스트
-오늘날 퍼포먼스 형 가수들에게 있어서 거의 고전처럼 되었으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음

◆대만 등 일본 이외의 아시아 주요국들에서 순회공연을 한 최초의 메이저 가수로 기록
-Dangerous Tour

◆방송국 HBO가 구입한 루마니아 공연 중계권은 2천만 달러로 사상 최고액.
-Dangerous Tour

◆HBO에서 방송한 공연의 시청률은 미국 케이블 TV 역사상 최고 시청률 기록.
-21.4%

◆1993년 Grammy Awards - Living Legend Award(살아있는 전설 상) 최연소 수상
-당시 그의 나이 35세

◆한 명의 팝스타(마이클 잭슨)가 지원하는 최다 자선 단체
-Heal The World

◆최초의 핫샷 1위
-1995년 R.Kelly와 함께 작업한 You Are Not Alone이 남녀 통틀어 사상 최초 1위로 데뷔
-이 기록 전엔 마이클잭슨&쟈넷 잭슨의 Scream이 핫 샷 5위로 데뷔해 기록을 세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뮤직비디오
-여동생 쟈넷 잭슨과 함께한 뮤직비디오 Scream
-$700만(₩84억)을 들여 제작 되었다.

◆최초의 퍼포먼스 리뷰
-Dangerous의 획기적인 안무로 평론가들을 놀라게 함으로서 최초의 퍼포먼스 리뷰의 개념이 시작
-찰리 채플린이 골프 치는 장면, 대부에서 말론 브란도가 양복을 터는 장면을 비롯 200여가지가 넘는 영화의 장면들을 안무에 응용

◆가장 많이 팔린 리믹스 앨범
-마이클잭슨의 Blood On The Dance Floor은 약 600만장 판매, 리믹스 앨범으로서는 최대 기록
-세계에서 가장 긴 뮤직비디오
-Stan Winston과 Michael Jackson이 만든 Ghosts
-35분의 길이로 마이클잭슨이 1인 5역을 연기했다.

◆Childhelp USA등 39곳의 자선 단체를 지원함으로 인해 기네스 북에 기록
-2000년도 판
-The Rock & Roll Hall Of Fame Foundation (록앤롤 명예의 전당)에 최연소로 두 번 오름
-1997년 잭슨파이브가 연주자(Performance) 부문에 이름을 남김
-2001년 마이클잭슨 단독으로 연주자(Performance) 부문에 이름을 남김

◆세상에서 가장 많은 음악상 수상 기록
-영어권국가에서만 350회/유럽, 남미국가에서 210회/동양권국가에서 19회
-미국의 기록북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eply's believe or not)에 등재

◆SMAPxSMAP 최대 출연료 갱신
-마이클이 처음으로 텔레비전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칸토 지구의 시청률은 22.0 퍼센트, 순간 최고 시청률은25.9 퍼센트를 기록했다.
-30분 출연하고 받은 출연료는 20만 달러

◆10 빌보드 싱글 1위를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가족
-Michael Jackson & Janet Jackson

◆13 레코딩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기네스 월드 레코드

[수집·정리·편집]=(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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