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5.24 (화)
[서울포스트논단] 제20대 대통령에 당선,취임한 윤석열, 박정희,전두환 대통령 계승한 혁명가적 구국의 영웅될 것인가, 노무현,문재인 이은 만고의 역적이자 사법 쓰레기로 남을 것인가
양기용 기자 (2022/05/15)
[서울포스트일상] 1988년 전후 보성녹차밭에서 - 대한민국 최초(1호), 원조 '나는 자연인이다'.. 다원 골짜기,촛불아래의 벌거벗은 생활
[서울포스트일상] 1988년 전후 보성녹차밭에서 - 대한민국 최초(1호), 원조 '나는 자연인이다'.. 다원 골짜기,촛불아래의 벌거벗은 생활
양기용 기자 (2022/05/08)
[서울포스트논단] 용스트라다무스 예언 : 차기 대통령은 김부겸,이재명,유시민,조국, 오세훈 중 한사람.. 5년동안 '재인사화' 일으킨 문재인은 처음부터 애매모호한 황사,미세먼지 잡겠다고 국민 입에 마스크 채우더니 코로나로 5년내내 그 짓거리.. 비열한 윤석열은 끝까지 비열하게 퇴진한 문의 불쌍함은 반복 말아야
양기용 기자 (2022/05/05)
[탐방] 서울의 유적지 안내 표지석⑫ - 의영고터(義盈庫址 의영고지) 외
[탐방] 서울의 유적지 안내 표지석⑫ - 의영고터(義盈庫址 의영고지) 외
양기용 기자 (2022/05/01)
[서울포스트논단] 강동구 둔촌동주공아파트 재건축문제는 시공사(건설사),시행사(건축주) 모두가 주먹구구식 기존 건설현장 구조적 모순 결집체.. 단국이래 최대규모라니 적나라한 사기가 개입하면 최대 비리, 최대 분쟁, 최대 손익발생 가능성 충분
[서울포스트논단] 강동구 둔촌동주공아파트 재건축문제는 시공사(건설사),시행사(건축주) 모두가 주먹구구식 기존 건설현장 구조적 모순 결집체.. 단국이래 최대규모라니 적나라한 사기가 개입하면 최대 비리, 최대 분쟁, 최대 손익발생 가능성 충분
양기용 기자 (2022/04/23)
[서울포스트논평] 나의 천재적 예언, 윤석열 자신의 부패완판 위해 검수완박 동의 한 이유 : 문재인을 수사하지 않고 잘 모시고 이재명을 봐줘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고, 지 퇴임후를 보장받기, 배신당한 보수가 탄핵발의해도 민주당이 윤을 지킨다.. (feat.) 엉터리 여론조사조작으로 가장 피해 본 사람은 이재명
양기용 기자 (2022/04/23)
[서울포스트논평] 똥묻은 장제원이 보수 말아 먹는다.. 양아치 조국 의 데자뷰, 윤석열 친구라는 똥냄새나는 정호영 복지부장관후보를 한번만 더 들여 봤어도 사퇴하니마니 이런 사태 없었을 것.. 윤은 왜 한동훈에게서 검찰수사권을 빼앗고 법무장관에 중용할까
양기용 기자 (2022/04/16)
[서울포스트논단] 검수완박 vs. 부패완판에 한동훈 법무장관 지명, 윤석열은 민주당과 협치,화합보다 쓰레기,양아치 국회해산하고 '보복적 정의' 세워야.. 선진 복지,민주국가는 총기소지 자유, 1가구 1총포 소유 '총기소지법 합법화'해야 혹시 모를 북한과 전쟁도 대비할 수 있어
양기용 기자 (2022/04/13)
[서울포스트논평] 사기,욕심 조금만 버렸으면 지금쯤 대통령되었을 양아치 조국은 마누라,자식까지 거지로 만들고 지도 감빵에 갈 판, 사기의 달인 이재명은 대장동수사 피하면 차기 대통령 예약.. 구린 것이 많은 윤석열(김건희)도 그 씹새끼와 문재인 지켜줄 것
양기용 기자 (2022/04/09)
[서울포스트논평] 여전한 노사모,노빠에 문재인의 충견 윤석열이 보수의 희망일 수 없다.. 별 기대하지 않고 대안이 없어 뽑아줬지만, 기만당한 심정에 벌써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양기용 기자 (2022/04/03)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