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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랑의 열매 같은 각시꽃(명자나무꽃)과의 대화④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3/04/19 21:51:25)

[포토] 사랑의 열매 같은 각시꽃(명자나무꽃)과의 대화④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각시꽃으로 불리는 명자나무꽃 (큰 사진보기 더블 크릭) ⓒ20130418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각시꽃으로 불리는 명자나무꽃에 내가 미친지 10여일, 꽃들은 이제 본격적인 아우성을 치고 있다. 난리를 치고 있다.
문득 이 노래가 생각난다.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지 않지만 그보다 더 진한 향기가...♬~"

솔직히..사실, 향이야 장미보다 진하지 않지만 꽃 중의 꽃 이라는 장미보단 발랑 까지지 않아서 좋다. 이제 본격적으로 렌즈 밖으로 튀어나온 각시꽃! 아니, 세상으로 튀쳐 나온 각시꽃!! (龍)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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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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