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트럼프는 비지니스 천재, 이스라엘,사우디에 순전히 개인사업확장(돈벌이)으로 일으킨 이란 침략전쟁.. 이미 그들은 전쟁범죄자로서 광기만 남아.. 지상전 개시 가능성 커 장기전 예상, 군사지원 요청에 참여할 유럽 국가없고 한국도 군대,함정,군함 파견 안될 일.. 세계를 상대로 1:100으로 싸우는 이란(아이란)을 적극 응원하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이번 전쟁은, 미국은 기독교로 세계지배, 이스라엘은 유대교로 중동지배, 사우디는 이슬람교으로 아랍지배라는 공동 목표가 깔려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지옥으로 만든 후, 트럼프는 거기에 레저타운을 지어 미국이 관리하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중동 전역에 걸친 트럼프가의 사업이다. 이를 위해서는 그 지역 안보가 중요하며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이란을 없애야 하는 게 그들의 공동목표다. 이게 전쟁의 이유(아래 좀 더 구체적으로)다. 그러니까,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은 구라고 서사적 비지니스(Epic Business) 촌극이기 때문에, 야음을 틈 타 도원결의한 도둑놈 셋이 남의 집에 월담하다가 딱 걸렸는데, 동네방네에 도와주지 않으면 폭력을 행사하겠다고 떠벌이고 있다.
구도가 그러하니 그들의 망상대로 판이 흘러가지 않는다. 이란은 전세계의 공격을 받으며 일당백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이란 이 당하고 있는 전쟁 뉴스 중, 해외 언론의 게시물이나 유튜브 컨텐츠,쇼츠에 달린 댓글 90% 이상이 이란을 지지하고, 국내 각종 게시물은 80% 정도가 이란을 응원하고 있다. 그만큼 역사관도 없는 트럼프나 수 십년 집권하면서 썩어 빠진 네타냐후를 비난하는 시각이 넓게 퍼져 있다. 이미 북미,유럽 등지에서는 전쟁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란이라는 나라도 이 시대에 거꾸로 가는 신정정치를 하며 세계와 소통을 스스로 막은 원죄도 크다. 저 세 나라는 도무지 가격이 매겨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란입장을 이해하는 것은 내가 인도주의자이기 때문이며 그들이 절대 약자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가 폭격된 장면에, '아주 보기 좋다', '이란의 저력이 끝까지 가기를', 제국주의 도둑들을 박살내라'는 등등의 격려 글들이 다반사다. 또한 미국이나 트럼프를 비난하는 글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철저히 걸러 게시를 통제한다. 이런 행태는 국내 네이버나 다음도 마찬가지. 사회적 의사소통 수단이 모두 개새끼들 조까는 짓거리에 다름없다.
전쟁에서 죽지 않는다면 전쟁만큼 재미있는 놀이도 없다,는 말은 이미 살아 돌아온 사람들에게 널리 퍼진 무용담이다. 트럼프도 재미로 또 한번 폭격한다느니, 하여간 재미가 들었나보다. 말 한마디, 손가락 하나로 전투기가 날며 유도탄이 궤도를 날아 폭격한다. 때려 부수고 불이 활활 타오르는 장면이 스타크래프트 게임보다 즐겁고 영화보다 더 흥미로운 광경임은 틀림없다.
나는 트럼프 개인에 대해서는 존경하고 미국의 위상을 존중하며 배우고 싶다. 그러나 국제질서 야욕에 대해서는 그들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중동사태는 그 기저에 순전한 트럼프가의 개인 재산축적과 관련 있다. 중동 나라에 투자해 돈을 벌기 위한 트럼프 와 그 사위(재러드 쿠슈너)는 사우디 아라비아 와 이스라엘에 수 조원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트럼프는 이스라엘의 꼬득임과 사우디 제안을 받아 들이며 그들과 짬짜미로 독단적인 이란 침공을 감행했다. 그의 특유의 오락가락 언행을 미국 저명한 심리학자가 전두엽에 이상이 있는 '또라이'로 단정했으니 뭘 기대하겠는가.
누가, 21세기에 남의 나라 대통령을 납치라고, 남의 나라 최고통수권자를 폭탄으로 때려 죽일지 알았단 말인가. 경악스럽지만, 사실 겉으로 좋아 보이는 영국,미국은 모든 것을 지들 입맛대로, 배때지 부를 때까지 강행했고 착취했고 관철시켰다. 우리가 그간 악마화했던 히틀러 에 큰 죄를 저질렀다.
아래 퍼온 글은 지난 1월에 누군가가 예언을 하듯 트럼프에 쓴 글,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가 와 닿는 시절이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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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와 트럼프
santana ・ 2026. 1. 26. 11:34
https://blog.naver.com/jid54/224159943307
...예언서는 시간 순서가 없고 지명·인물 표기가 모호해 사후 해석이 빈번할뿐더러, 상징과 암호가 많아 실제 사건과의 일치 입증 사례는 없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의 예언 중 몇 가지가 트럼프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나 해석상의 내용입니다. 트럼프에 대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으로 자주 인용되는 예는 그가 권력을 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열과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그는 "불의의 황제"에 대한 예언을 통해 리더십의 부정적 측면과 사회의 혼란을 암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상징적이고 모호하여, 그 해석은 매우 주관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의 예언이 특정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뚜렷한 증거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트럼프의 미치광이 노릇에 자칫 제3차 세계대전으로 빠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마음이 요즘 부쩍 들고 있습니다.
트럼프에 대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 해석가들은 특정 구절을 트럼프의 특징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그의 애매한 사행시 구절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트럼프와 연결 짓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주인공은 "부끄러움 없고 대담하며 소리 높여 외치는 자"로서 예언서 중에 '크고 시끄러운 통치자'에 대한 묘사가 트럼프 특유의 화법이나 정치 스타일과 비슷하다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머리카락 색이나 화려한 황금빛 인테리어 그리고 황금을 선호하는 점을 들어 '금빛의 통치자'라는 표현이 트럼프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제일 관심이 높은 사항으로 제3차 세계대전 발발과 트럼프의 연관성에 있어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일곱 달 동안의 큰 전쟁(7 months great war)'이나 '붉은 적군'에 의한 해전 등을 언급했습니다. 이 내용은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을 예견하는 것으로 넓게 해석됩니다. '붉은 적군'을 중국으로 해석하며, 트럼프의 대중국 강경 정책이 우발적인 충돌이나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해석가들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것이 트럼프에 의해 자행된 것이기도 합니다. 이를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억지로 연결해 공포를 가질 필요는 없다고 하겠습니다. 어쨌든 역대 미국 대통령 중에 돌연변이 같은 인물로서 좌충우돌하고 피아를 구분하지 않으며 국익과 사익을 위해 철면피 행동을 하는 트럼프는 세계적인 갈등 유발자로 원인 제공자가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막가파 행동을 단순히 세계대전의 단초로 예단하기에는 다소 무리지만 트럼프의 만행이 어디에서 종결될지 걱정되는 것은 분명 사실입니다.
[출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와 트럼프|작성자 santana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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